추성훈, 코로나19 속 하와이 근황 공개 "외출금지, 해변에 아무도 없어"

입력 2020.03.25 19:01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와이에 거주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속 근황을 전했다.
25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매일 해야 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아무도 없는 하와이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평소라면 사람들로 넘쳐났을 하와이의 해변이 텅 비어 있어 시선을 모은다. 현재 한국은 물론 전세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 딸 사랑과 하와이에 이주해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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