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고싶네요" 이효리, 반려견 품에 쏘옥‥소길리댁 '안부' [★SHOT!]

  • OSEN
입력 2020.03.25 19:03



[OSEN=김수형 기자] 1세대 레전드 걸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가 반려견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인 오늘 가수 이효리가 개인 SNS를 통해서 "다들 보고싶네요~"란 짧은 안부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반려견을 품에 꼬옥 안고 있으며,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상을 전해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비활동 기간에도 꾸준히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접 반려견을 입양하면서 '유기견 천사'로 알려진 그는 과거 순심이와 함께 촬영한 달력 수익금 전액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고, 유기견 보호소 건립을 위해 1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임차인들에게 3월 한 달 임대료를 면제해주며 코로나 19 극복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효리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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