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두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장 변호사로 새출발

  • 디지털팀
입력 2020.03.25 18:26 | 수정 2020.04.01 11:36

유병두(사법연수원 26기) 전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이 공직 생활을 마치고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서 새 출발했다.
유 변호사는 대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1998년 대구지검 검사 경력을 시작한 후 서울중앙지검, 광주지검, 서울동부지검 검사로 일했다.
유 변호사는 2011년 청주지검에서 부장검사가 된 후 서울동부지검, 의정부지검, 수원지검 안산지청, 부산지검, 서울중앙지검에서 각각 부장검사로 활약하면서 특수, 마약, 강력 및 일반 형사 분야 등 다양한 수사경험을 했으며, 부산지검 재직시에는 해양범죄 전문수사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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