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한 미래한국당

조선일보
입력 2020.03.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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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 기자
미래한국당 원유철(왼쪽에서 셋째)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된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오른쪽에서 셋째와 둘째)씨가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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