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이해찬, 與 비판 교수 고발 파문 이어 정세균, 손님 없는 가게서 "편하시겠네." 외

조선일보
입력 2020.02.15 03:00

○ 이해찬, 與 비판 교수 고발 파문 이어 정세균, 손님 없는 가게서 "편하시겠네." 黨政 투톱의 국민 염장 지르기 경쟁.

○ 법원, 검찰 수사 발표 문제 삼은 노건평씨 명예훼손 소송에 "알 권리 더 중요." 추미애 공소장 공개 거부 판결 나왔네.

○ 트럼프 忠犬 노릇하던 美 법무장관, "트럼프 트윗 때문에 일 못하겠다." 抗命인지 아닌지 참 아리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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