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부문 공정 평가 통해 22개 브랜드 선정

조선일보
입력 2020.02.06 03:00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조사는…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산업별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브랜드의 가치상승 및 매출향상으로 이어지게 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은 응모접수부터 심사까지 전 과정을 엄중히 평가하여 선정했다. 학계와 산업계, 조선일보 심사위원 등 전문 심사위원회가 공적서 등 사전 접수된 50여개의 기업 서류를 바탕으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다양한 산업군 22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사전조사를 통한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평가했으며 브랜드의 전략과 비전, 그리고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및 차별성과 독창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쟁력 등 네 부문을 통해 평가하였다.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수상 업체
선정된 22개 브랜드는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 '피자스쿨'과 '오마뎅'이 선정됐으며 침대 부문 '시몬스'와 이사서비스 부문 '통인익스프레스', 핸드백부문 '사만사 타바사', 조달컴퓨터 우수업체인 '늑대와여우컴퓨터'가 대상에 선정됐다.

그리고 인덕션 부문에 '쿠첸', 기능성화장품인 '더마픽스'와 종합인재고용서비스 브랜드인 '제니엘'이 선정됐다. 또한 차량용 요소수 부문에 '블루텍 Gold Miracle 요소수', 교육서비스 브랜드인 '박문각', 캡슐 커피 부문에 '큐리그', 주류 브랜드 '테라', 안경프랜차이즈에는 '이노티안안경체인'이 선정됐으며 상조서비스부문 '보람상조',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 독감백신 부문에 '박씨그리프테트라주', 청소장비분야 부문에 'CL EON 클레온', 일반식품부문 '삼광', 기타 문화레저서비스부문 '여주 파티오필드'와 의료서비스부문 '용인분당예스병원' 마지막으로 水처리 기계설비부문 '우승산업'이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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