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고백' 조민아, 사랑으로 가득한 '럽스타그램' [★SHOT!]

  • OSEN
입력 2020.02.03 11:53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럽스타그램’으로 행복한 기운을 전했다.

조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말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길게 내려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조민아는 큰 눈망울과 호수 같은 눈빛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조민아는 최근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조민아는 “건강이 좋지 않아 더 혼자를 자처했고, 가족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가 커서 비혼을 결정했었다”며 “현재 제 곁에는 차가운 제 손을 잡아주는 나무같이 우직한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약했다.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했고, 최근에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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