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 네팔 명예 시민권 얻어

조선일보
입력 2020.01.17 03:50

엄홍길 대장

산악인 엄홍길사진〉 대장이 네팔 정부로부터 명예 시민권을 받았다. 네팔 정부는 엄홍길 대장이 산악 등반 중 숨진 네팔 셰르파 유가족 지원 사업에 나서고 네팔 오지에 학교를 건립했으며, 장학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지난 12일 시민권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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