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 22년째 불우 이웃에 쌀 기부

조선일보
입력 2020.01.17 03:50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

안유수<사진> 에이스침대 회장이 설을 앞둔 16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경기 성남시에 10㎏짜리 백미 4847포대(1억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안 회장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불우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왔다. 지금까지 기부한 쌀의 양은 약 1001t(약 23억원)으로 600만명이 한 끼 식사할 수 있는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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