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드리블하는 량현주

  • OSEN
입력 2020.01.17 01:11



[OSEN=방콕(태국) 곽영래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진출을 노렸던 베트남의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북한 량현주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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