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이봉주, 이제까지 뛴 거리 → 지구 4바퀴, 레전드의 등장 [Oh!쎈 리뷰]

  • OSEN
입력 2020.01.17 00:18


[OSEN=전은혜 기자] 'RUN' 피렌체 마라톤을 보름 앞두고 특별한 코치인 이봉주가 등장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RUN' 에서는 이봉주가 등장 했다.
"뛰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자"는 말에 지성이 진짜 같이 뛰는거죠"라면서 놀라워 했다. "선생님이 뚠 거리를 총 더하면 지구 4바퀴라는 말 

피렌체 마라톤까지 15일 남았다는 말에 이봉주가 일주일에 하프정도는 한번씩 뛰어 줘야 한다고 했으나 지성이 저희같은 초보자들은 일주일에 하프를 뛰면 회복이 안된다고 했다. 이에 이봉주가 중요한건 호흡과 자세라고 하면서 뒤에서 뛰는 모습을 봐주겠다고 했다. 

마라톤은 긴 거리를 뛰는 거기 때문에 최소한의 에너지를 가지고 뛰어야 한다. 그래서 팔 동작도 가볍게 해야한다 이봉주의 코치가 이어졌다. 그럼 우리 몸을 풀기 위해서 전력 질주를 해볼까요 라는 말에 이어 황희가 앞서 나가기 시작 했다. /anndana@osen.co.kr

[사진]tvN 'RU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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