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동준, 주방 동선도 척척 "이제 주방이 손에 익어서" 백종원 흐뭇 [Oh!쎈 리뷰]

  • OSEN
입력 2020.01.16 23:25


[OSEN=전은혜 기자]'맛남의 광장'에는 동준이 처음 들어선 주방에서 위치를 척척 맞춰 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제자들을 위해서 직접 끓인 종원의 갓라면이 등장했다.

동준이 장담하는데 세형이 형이 밥 찾을 거 같다"면서 식사를 반겼다. 세형은 식사를 먹으면서 "이거 갓김치 덮밥으로?"라고 물었다. 동준은 밥을 찾는 세형에게 단숨에게 밥을 찾아줬다. 

"항상 오른쪽 아래 있더라구요"라는 동준은 오늘 두번째 방문한 주방에서 단숨에 온장고의 위치를 알아냈다. 백종원은 "이제 주방이 그만큼 손에 익어서 동선을 알고 있는거지" 라고 백종원이 흐뭇하게 바라봤다. 

여수공항에서의 오전 장사가 시작 됐다. 혼자서 웍을 이용해서 요리하고 있는 세형 옆에서 동준은 괜찮은지 물었고, 세형은 오늘은 이거 하나 뿐이라서 괜찮다고 동준을 안심 시켰다. /anndana@osen.co.kr

[사진]SBS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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