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미스터붐박스, '트로트+비트박스' 완벽무대 '올하트'

입력 2020.01.16 22:49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미스터붐박스가 트로트의 신세계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타장르부와 직장부, 대디부 까지 예심 무대가 공개됐다.
타장르부에서는 혼성그룹 왈와리의 래퍼 미스터붐박스가 '나야 나'를 비트박스에 맞춰 파워풀하게 열창해 분위기를 띄웠다.
트로트와 비트박스를 결합시킨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그는 결국 올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몸 안에 기계가 있는 것 같다. 독보적인 하나의 장르가 탄생했다"고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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