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컬렉션에 세련된 그레이 컬러 더해 새롭게 재탄생

입력 2020.01.17 03:01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과 그레이 컬러 다이얼로 세련됨을 더한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 타이머'.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과 그레이 컬러 다이얼로 세련됨을 더한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 타이머'. / 프레드릭 콘스탄트 제공
고품격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시간 체크가 필수인 비즈니스맨을 위해 기존 컬렉션에 세련된 그레이 컬러를 더해 새롭게 재탄생한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를 제안한다.

이 제품은 브랜드 대표 컬렉션인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 타이머의 아름다운 외관과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제품으로 직경 42mm의 케이스에 세계 지도가 정교하게 새겨진 그레이 다이얼은 24개의 도시가 새겨져 있는 링과 섬세하게 어우러졌으며, 6시 방향의 날짜 창은 월드타이머 기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계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여기에 매뉴팩처의 감각이 돋보이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하여, 착용감을 높인 동시에 클래식한 남성미까지 더했다.

또한 이번 제품은 월드타이머 워치는 사용 방법이 복잡하다는 틀을 깨고 누구나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해 눈길을 끈다. 낮(화이트 디스크)과 밤(블랙 디스크) 표시창을 통해 해당 국가의 시간대 구별이 가능하며, 세계 지도 장식을 다이얼에 각인해 월드타이머 워치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 디자인 및 제작을 거친 혁신적인 FC-718 매뉴팩처 칼리버에 의해 구동되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함께 시간당 28,800의 진동수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이 모델의 표면 역시 고도의 폴리싱 처리로 되어 있으며 50m 방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케이스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어 매뉴팩처 장인들에 의해 수공으로 장식된 섬세한 디테일을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장에서는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의 히스토리를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출시된 월드타이머 컬렉션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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