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임신·결혼’ 엑소 첸, 신혼집 공개?… “침대만 5300만원”

입력 2020.01.15 16:10 | 수정 2020.01.15 17:11

그룹 엑소 멤버 첸(28·본명 김종대)이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뒤 그의 신혼집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첸의 신혼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의 침실과 거실 등 내부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첸 여자친구가 2018년 8월부터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들"이라며 "몇년 전 엑소가 숙소로 썼던 서울 광진구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엑소 첸의 신혼집으로 추정되고 있는 아파트의 내부./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엑소 첸의 신혼집으로 추정되고 있는 아파트의 내부./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글쓴이는 첸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이 공개한 가구의 브랜드도 함께 전했다. 특히 침대의 경우 오스트리아 고급 가구 브랜드인 ‘위트만’의 제품으로, 가격이 53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첸은 지난 13일 공식 팬클럽을 통해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팬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책임 있는 모습"이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는 팬들이 있는가하면, "첸의 돌발 상황으로 엑소 활동에 피해가 갈 수 있다"며첸의 퇴출을 요구하는 팬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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