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과 브라이튼도 참전’ 황희찬 몸값, 얼마까지 치솟나?

  • OSEN
입력 2020.01.14 16:18 | 수정 2020.01.14 18:19


황희찬(24, 잘츠부르크) 영입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영국 '버밍엄메일'은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영입을 타진하고 있는 황희찬에게 에버튼과 브라이튼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EPL 3개 팀이 황희찬을 원하고 있다. 

‘버밍엄 메일’은 “울버햄튼은 겨울 이적시장서 패트릭 쿠트로네를 피오렌티나에 보내면서 공격수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울버햄튼 감독이 황희찬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잘츠부르크는 당장 황희찬을 팔 생각이 없다며 느긋한 입장이다. 황희찬의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305억 원)에 달한다. 경쟁팀이 늘어나면서 황희찬의 몸값은 더 뛸 가능성이 있다. 잘츠부르크는 여러 팀들의 영입경쟁에 웃음을 짓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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