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훙 경제 3.0

조선일보
입력 2020.01.14 03:00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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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왕훙(網紅) 경제가 진화하고 있다. 2100만명에 이르는 왕훙은 중국 소비 시장을 바꾸는 주역으로 등장했다. '라이브 스트리밍'을 장착한 왕훙은 SNS에서 실시간으로 물건을 판다. 이코노미조선이 왕훙 경제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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