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치즈를 더해 더 부드럽고 더 맛있게

조선일보
입력 2020.01.13 03:00

매일유업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

스프는 영혼을 위한 음식이라고 한다. 특히 추운 겨울날 떠먹는 뜨끈한 스프 한 접시는 몸과 마음을 함께 달래주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매일유업이 자연 치즈를 더해 더욱더 부드럽고 맛있는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로 양송이크림스프,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종을 지난해 11월 출시했다.

매일유업이 자연 치즈를 더한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로 양송이크림스프와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종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이 자연 치즈를 더한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로 양송이크림스프와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종을 선보였다. /매일유업 제공
'상하목장 슬로우키친'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의 철학을 담아 올바른 과정을 통해 자연의 시간을 거스르지 않는 슬로우 푸드의 가치를 추구하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다.

슬로우키친 스프 3종은 원재료 본연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건조하지 않은 원물 재료에 유크림과 리코타 자연 치즈를 더한 액상형 크림스프이다.

특히 재료의 넣는 순서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질 수 있는 스프 요리의 특성을 살리고자 양파와 유크림, 우유 등 핵심 재료 투입과 조리 시간을 지켰다. 그 결과 마치 가정에서 직접 요리한 듯한 스프 맛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농도로 숟가락이 없어도 컵에 부어서 간편하게 마시면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따로 물에 끓이는 조리 과정이 필요한 기존 스프 제품들과 달리 개봉 후 포장된 형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완성되어 매우 편리하다. 실온 보관이 가능해 집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챙겨갈 수 있으며,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는 양송이크림스프,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종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양송이크림스프는 양송이에 향이 진한 표고를 더해 버섯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하게 살아있고, 단호박크림스프는 부드러운 단호박 페이스트에 고구마를 더해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클램차우더스프는 양파와 샐러리로 우려낸 육수에 홍합과 굴 등 조개류 맛을 더하고, 화이트 와인으로 깔끔함을 살렸다. 특히 통조갯살을 넣어 씹는 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관계자는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는 원재료 선정부터 조리 과정까지 홈메이드 가정식처럼 시간과 정성을 담았다"고 말하며,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오후 간식이나 야식으로도 추천하는 간편식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제품 구입은 전국 주요 할인마트와 백화점, 온라인에서는 주요 푸드 마켓몰 및 쇼핑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또한 설 명절 시즌을 맞아 출시한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 3종 선물세트는 매일유업 직영몰 등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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