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케인, SNS 통해 소식 전해... "수술 무사히 마무리"

  • OSEN
입력 2020.01.12 09:33


[OSEN=우충원 기자] 해리 케인이 수술 후 SNS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다. 

케인은 1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수술이 잘 마무리됐다. 이제 회복 첫 날 시작이다"며 침상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1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껴 교체됐던 케인은 당초 3월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도가 심해 최종적으로 수술이 결정됐다.

빨라야 4월부터 훈련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왼 햄스트링에 있는 힘줄이 파열된 게 원인이다.

케인이 빠진 토트넘은 패배를 맛봣다. 리버풀을 맞이한 토트넘은 피르미누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2연패와 함께 8승 6무 8패 승점 30점을 기록, 6위를 기록하게 됐다. / 10brd@osen.co.kr

[사진] 케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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