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2021년 결혼하고 싶은데 애인 없음..소개팅 연락주세요" [★SHOT!]

  • OSEN
입력 2020.01.01 12:25


[OSEN=박소영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희망 가득찬 새해 인사를 건넸다. 

조민아는 1일 오전 자신의 SNS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질게요. 편안해진 마음으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2021년에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근데 아직 남자가 없네요 ㅎㅎ 저와 맞는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연락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볼래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조민아는 2018년 4월부터 자신의 건강이 좋지 않음을 암시했다. 병명은 레이노병. 스트레스 등으로 손가락,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순환기계통 질환이다. 이 병 때문에 조민아는 운영해오던 베이커리를 문 닫게 됐다. 

그는 “제가 운영하는 노뜨흐 프헹땅 베이킹 클래스공방 겸 디저트카페가 내일까지만 운영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많이 와주세요. 역대급 라인업으로 준비해볼게요!”라는 글로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특히 “#조민아#새해#행복하자#happy#newyear #2020년#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1년#결혼할래요#애인없음 #좋은사람있으면소개시켜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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