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양꼬치와 찰떡궁합인 '칭따오' 흰쥐의 해 기념 스페셜 에디션 '福맥'

조선일보
입력 2019.12.23 03:00

칭따오(TSINGTAO) 맥주

숯불 양꼬치와 함께 할 때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중국 맥주 ‘칭따오’가 흰쥐띠 해를 맞아 스페셜 에디션 ‘복맥’을 준비해 애주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숯불 양꼬치와 함께 할 때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중국 맥주 ‘칭따오’가 흰쥐띠 해를 맞아 스페셜 에디션 ‘복맥’을 준비해 애주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비어케이 제공
연말 모임 메뉴를 고민 중이라면, 누구나 먹기 편하고 맥주와도 찰떡궁합인 숯불 양꼬치를 고려해 보자. 불 앞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양꼬치가 익기를 기다리다 보면, 마음속의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도 술술 나온다. 여기에 청량하기 그지없는, 향긋한 풍미의 칭따오(TSINGTAO) 맥주 한 잔을 곁들이면 세상 부러운 것이 없다. 특별한 연말연시를 위해 칭따오 스페셜 에디션을 준비하면 모임 멤버들에게 더 많은 환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칭따오는 흰쥐띠 해를 맞아 '신과 함께'로 유명한 웹툰 작가 주호민과 협업한 '칭따오 2020 경자년(庚子年)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지난 무술년과 기해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선보이는 이번 신년 에디션은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쥐의 해에 '복(福) 맥'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아 제작했다.

보틀 디자인은 예부터 상서롭게 여겨진 흰쥐와 칭따오 병, '福(복)'자를 새긴 칭따오 푸드 트럭을 흰 바탕에 배치했다.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흰쥐와 칭따오 하면 먼저 떠오르는 양꼬치, 푸드 트럭 등을 더해 어느 음식에 곁들여도 좋은 칭따오의 푸드 페어링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액운을 타파하고 복을 부른다는 재미 요소도 녹였다.
패키지는 알루미늄 보틀(473ml*2입)과 유리 전용 잔(1입) 구성이다. 알루미늄 보틀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맥주의 맛을 신선하게 지켜주며, 패키지 디자인과 동일 이미지를 입힌 뉴트로 풍의 투명 유리잔은 즐겁게 마시는 분위기까지 선사한다.

2020년을 기념한 디자인과 한정 수량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새해의 액운을 쫓고 복을 부르는 '복맥송'을 담은 광고 영상은 주호민 작가가 직접 출연하며 12월 말 온에어 예정이다.

수입 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풍요와 번영의 상징인 흰쥐 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칭따오 2020 경자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복맥 에디션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감각적 디자인으로 풀어낸 만큼, 칭따오와 함께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칭따오(TSINGTAO)

칭따오는 독일의 맥주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청도 라오샨 지방의 맑은 물,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청도 홉으로 만든 116년 역사의 맥주이다. 상쾌한 청량감뿐 아니라 깊고 풍부한 재스민 향과 함께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한다. 1903년 출시 이후 세계적으로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등 10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났으며, 국내에서는 수입 맥주 브랜드 중 소비자 선호도 톱(Top) 5 안에 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