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들과 민낯 셀카→남편 정호영♥과 영화관 데이트 일상

입력 2019.12.14 17:3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아들과의 투샷에 이어 남편과 데이트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과 '나를 찾아줘' 보러 왔어요. 끝까지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남편에게 살짝 기대어있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 그는 어떤 각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했다.
앞서 이영애는 "가족과 브런치. 민낯 부끄러워서 살짝 아들과 한컷. 따뜻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빈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2011년에 태어난 쌍둥이 자녀 승권 군, 승빈 양이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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