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완식·이병희·성병휘 등 '한국어문상' 수상

조선일보
입력 2019.12.05 03:00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는 5일 오후 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31회 한국어문상 시상식을 연다.

신문 부문 서완식 국민일보 어문팀장, 방송 부문 이병희 SBS 아나운서팀 차장이 문체부장관상을 받는다. 공로 부문은 성병휘 매일신문 교정부장, 학술 부문 강미영 국립국어원 학예연구관, 말글 사랑 부문 김희수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 연구사업팀장과 이정민 MBC 아나운서국 우리말팀장, 출판 부문 한성우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한국어문기자협회장상을 받는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