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신춘문예, 내일 접수 마감

조선일보
입력 2019.12.05 03:00

새해 첫날의 주인공이 될 작가를 찾습니다. 2020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12월 6일 접수를 마감합니다.

▲8개 부문별 고료

―시(3편 이상) 500만원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문학·미술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우편번호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19년 12월 6일(금요일)

▲당선작 발표: 2020년 1월 1일

▲응모 요령: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우편으론 12월 6일까지 조선일보에 도착해야 합니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했거나 표절로 밝혀지고, 응모 분야에서 이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경우 당선이 취소됩니다.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의 앞뒤에 별지를 붙여 각각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적어 주십시오.

▲문의: (02)724-5365·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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