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돈이 되는 낯선 맛

조선일보
입력 2019.12.03 03:00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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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怪食)이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의 괴식 열풍은 유튜브 등 온라인 세상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식품 회사는 유행 코드를 포착해 신메뉴 개발에 열을 올린다. 이코노미조선(12월 4일 자)이 괴식 트렌드의 이면을 분석하고 미래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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