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민노총 점거 37일, 오늘도 아이는 돌담 넘어 유치원 갑니다' 관련

조선일보
입력 2019.11.30 06:00

본지는 2019년 10월 15일자 위 제목의 기사에서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투쟁 구호 사진을 게재하고, 민주노총이 입고 있는 파란색 조끼에 아이가 학을 뗐다는 주민 인터뷰 내용 등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기사에 게재된 사진 속의 투쟁 구호들은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붙여 놓은 것이 아니고,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파란색이 아닌 녹색·주황색 조끼를 착용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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