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플라이뮤직 측 "첫 주자 걸스데이 민아, 감성곡 프로젝트 협업" [공식]

  • OSEN
입력 2019.11.15 20:35


[OSEN=박소영 기자] 하이플라이뮤직 프로덕션(이하 하이플라이뮤직)이 '하이픈'(HYPHN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번째 협업 아티스트는 가수 겸 배우 민아다.

하이플라이뮤직는 "하이플라이뮤직 프로덕션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이 만나 더 좋은 음악과 에너지를 전달하자는 의도로 기획된 협업 음원 프로젝트인 '하이픈 프로젝트'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릴 첫 번째 곡은 민아가 작업에 참여한 '알게 모르게'다. 음원 발표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곡에 대해 하이플라이뮤직는 "잔잔한 기타 사운드와 한층 성숙해진 민아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하이플라이뮤직은 아티스트의 개성을 담은 음악과 더불어 음악을 매개로 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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