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한 수' 100만 관객 돌파하며 주말 극장가 1위

입력 2019.11.11 10:07

신의 한 수: 귀수편 . /CJ엔터테인먼트
신의 한 수: 귀수편 . /CJ엔터테인먼트
7일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이 첫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귀수편'은 지난 9~10일 이틀간 68만785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만981명이다.

2위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가 차지했다. 같은 날 30만4206명을 끌어모아 누적 관객 수 206만367명을 기록했다. 터미네이터는 전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젠더 갈등을 지속적으로 불러 일으키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주말 관객 25만9340명을 추가하며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 수 기준으로 보면 317만4053명을 넘어섰다.

이밖에 '아담스 패밀리' '날씨의 아이' '닥터 슬립' '말레피센트 2' '조커' '가장 보통의 연애'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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