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이 전해주는 메시지 1' 오늘 광림아트센터서 공연

조선일보
입력 2019.11.11 03:00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거장이 전해주는 메시지 1: 쇼스타코비치&라스카토프'가 열린다. 러시아 작곡가 라스카토프가 편곡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과 작곡가 이철우의 '소망', 라스카토프의 바리톤을 위한 연가곡 등을 소프라노 옐레나 바실리예바와 바리톤 김보람,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셀리제르, 솔리드 앙상블이 들려준다. (02)549-413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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