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조선일보 영어 명문장 따라쓰기' 출시 기념 이벤트

입력 2019.11.05 07:50 | 수정 2019.11.05 09:30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의 새로운 버전 '조선일보 영어 명문장 따라 쓰기'가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영어 기사나 속담·명언 등을 따라 쓰면서 영어 공부를 하는 동시에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필사 노트입니다.

노트는 80페이지로 '단문·중문·장문 따라 쓰기' 단계적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단문은 영어 명언·속담 등을, 중문은 본지에 연재 중인 '윤희영의 News English' 영어 원문을, 장문은 마거릿 대처의 영국 보수당 전당대회 연설,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 등 유명인의 연설문을 활용했습니다. 2~3개월간 하루 10분씩 '영어 명문장 따라 쓰기'에 투자하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조선일보 '윤희영의 News English', '오늘의 영어 한 문장'을 연재하고 있는 윤희영 에디터는 "'영어 명문장 따라 쓰기'는 영어 문장이 수준 높은 어휘와 표현들로 짜임새 있게 구성돼,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레 고급 영어를 배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의학 전문가들은 "나이 들어서도 외국어를 공부하면 기억력이 유지되고,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도 할 수 있는 1석 3조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노트 출시 기념으로 조선닷컴 회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50명을 선정해 '영어 명문장 따라 쓰기'를 무료로 지급합니다.

▲기간 : 2019.11.5(화) ~ 2019.11.19(화)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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