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외친 親與 인사 5명이 태양광 발전소 50여곳 운영 」 기사 관련 반론 보도

조선일보
입력 2019.11.01 03:00 | 수정 2019.11.01 05:24

본지는 지난 10월 4일 '탈원전 외친 親與 인사 5명이 태양광 발전소 50여곳 운영'의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1800여명이 조합원으로 활동하는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이사장은 친여 인사가 아니며 무급으로 활동하는 명예직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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