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레이노병 투병에도 운동 "면역력↑, 체력 키우는게 답" [★SHOT!]

  • OSEN
입력 2019.10.27 10:11


[OSEN=하수정 기자] '레이노병'과 싸우고 있는 조민아가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면역력 높이기♥ 추운 계절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선 체력을 키우는 것이 답. 더 못할 거 같을 때 한 번 더 해서 근육 붙이기! 한계는 없다. 늘 과정안에서 최선을 다하자. #운동하는여자 #체력키우기 #면역력높이기 #필라테스 #요가 #운동은나의힘"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열심히 하는 게 취미이자 특기니, 그 열정을 나에게로 집중. 결과는 따라오는 것. 과정에 충실하자"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체중이 40kg까지 빠져 깡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에 집중한 장면이 시선을 붙잡았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6월 자신이 앓고 있는 레이노병을 밝혔고, 이후에는 몸 상태를 공개하면서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이노병은 추운 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글 때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손가락,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순환기계통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조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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