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연주의 26주년 기념전

조선일보
입력 2019.09.30 03:00

정복수의 ‘얼굴’ (1991)
정복수의 ‘얼굴’ (1991)

이중섭미술상 수상자 서용선(68)·정복수(62) 화가가 참여하는 '신자연주의 26주년 기념전'이 10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남 담양 담빛예술창고에서 열린다. 전시를 기획한 RP서울 허유림 대표는 "신자연주의는 인간의 '몸'을 중심으로 하는 미학"이라고 했다. 옛 양곡 창고가 탈바꿈한 전시장에서 서용선·정복수·가나인 외 신자연주의 미학에 공감하는 9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rp-institu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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