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 10살 연하 아내, 리쌍컴퍼니 직원

입력 2018.01.10 09:09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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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듀오 '리쌍' 개리의 아내가 리쌍컴퍼니의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이데일리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개리의 아내는 리쌍컴퍼니의 신입으로 입사해 5년여 동안 근무했던 김모씨다"며 "결혼 9개월 만에 개리 아내가 어떤 사람인지 전해졌다"고 전했다.

리쌍컴퍼니는 리쌍 멤버인 개리와 길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다.

매체에 따르면 김씨는 1988년생으로 1978년생인 개리와 10살 차이다. 연예 관계자들은 김씨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전했다. 실제로 개리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을 공개할 당시 "(결혼 상대자는)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내 영혼을 흔들어놓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이 둘은 함께 일했던 직원들조차 김씨가 퇴사할 때까지 모를 정도로 비밀리에 연애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개리가 득남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김씨의 존재가 지인들 사이에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개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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