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숨죽인 22분… 헌재, 尹·야당 모두 질책했다
4일 오전 10시 59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8명의 헌법재판관이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안으로 들어섰다. 11시 정각 문 권한대행이 “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헌정 사상 세 번째로 현직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시작됐다. 탄핵 심판 결정문의 핵심을 요약한 ‘선고 요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문 권한대행이 낭독했다. 대심판정 방청석에는 내외신 기자 10여 명과 여야 국회의원들이 자리했다. 4819대1의 경쟁률을 뚫고 방청에 당첨된 일반인 16명도 앉아 있었다. 문 권한대행이 선고 요지를 낭독하는 동안 분위기는 엄숙했지만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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