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영화 리뷰] 사는 건 쉽지, 사랑에 빠지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란 시인은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들어온다'고 노래했다. 1950년대, 뉴욕 맨해튼의 백화점 점원인 테레즈(루니 마라)가 캐롤..
2016.02.04 (목) | 변희원 기자
[리뷰] 여자와 여자의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 '캐롤'
1950년대 뉴욕, 맨해튼 백화점 점원인 테레즈(루니 마라)는 딸의 선물을 고르러 온 캐롤(케이트 블랜쳇)을 처름 만난다. 그녀를 보고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끌림을..
2016.01.21 (목) | 뉴시스
[이번주 개봉영화 딱 10자평] '레버넌트' 외
 
2016.01.15 (금)
[영화 리뷰] 無情한 자연을 순례하듯 생존을 위해 생존한 남자
"왜 사는가?"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는 이 질문에 명쾌하게 답한다. 숨이 붙어 있는 한, 살아야 한..
2016.01.12 (화) | 변희원 기자
[영화 리뷰] 빗방울, 물보라… 주인공이 된 自然
수천만년 전 지구는 소행성과의 충돌을 가까스로 피했다. 그래서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고, 이 땅에서 계속 살고 있다. 그렇다면 한참 후에 나타난 인간은 공룡과..
2016.01.08 (금) | 변희원 기자
[영화 리뷰] '늙음'을 모른 척하지 말게, 자네도 멀지 않았어
"세월이 거북이처럼 느리다고/ 20대의 청년이 말했다/ 세월이 유수(流水)처럼 흘러간다고/ 40대의 중년이 말했다/ 세월이 날아가는 화살이라고/ 50대의 초로(初老..
2015.12.25 (금) | 박돈규 기자
[영화 리뷰] 심장 드러내며 부활한 'SF 챔피언'
졸전으로 체면을 구겼던 왕년의 SF 월드컵 챔피언이 부활했다. 무엇보다 세대교체에 성공했다. 여성 레이(레이지 리들리)와 흑인 핀(존 보예가) 등 신예를 투톱 ..
2015.12.18 (금) | 박돈규 기자
[리뷰] 죽음 통해 인생 논하다…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유럽 브뤼셀의 수상한 아파트, 그 곳에 괴짜 신(브누와 포엘부르드)이 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신의 모습이 아니다. 천지를 창조하고 지루해서 인간을 ..
2015.12.16 (수) | 뉴시스
[영화 리뷰] 가족이라는 상처에 가족이라는 연고를
15년 전 바람나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訃告)를 받는다. 사치(아야세 하루카)·요시노(나가사와 마사미)·지카(가호) 세 자매는 멀리 떨어진 장례식장에 갔다가..
2015.12.14 (월) | 박돈규 기자
[이번주 개봉영화 딱 10자평] '리틀 보이' 외
 
2015.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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