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대학 졸업생 평판 추락… 30개大 중 28곳 순위 떨어져
- 한국 대학들이 갈수록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S가 18일 발표한 '2019 세계 대학 평가'에..
-
2019.06.19 (수)
김연주 기자
- 관련기사

- '글로벌 톱 150' 한국대학 6곳서 7곳으로 늘어
- QS가 발표한 '2019 세계 대학평가'에서 한국 대학은 서울대(37위), 카이스트(41위), 고려대(83위), 포스텍(87위), 성균관대(95위), 연세대(104위), 한양대(150위..
-
2019.06.19 (수)
박세미 기자
- '산업의 기반' 한국 공대, 세계 학과 톱 20위서 줄줄이 밀려났다
- 국내 상위권 대학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재정난 등으로 해외 석학들과의 연구 교류가 점점 줄고, 교육과 연구..
-
2019.02.27 (수)
김연주 기자
- 관련기사

- AI가 대세인데… 컴퓨터공학, 카이스트 34→38위
- QS가 발표한 '2019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인공지능(AI) 관련 학문을 다루는 국내 대학 순위가 대부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명문 대..
-
2019.02.27 (수)
주희연 기자
- 관련기사

- 재정난 부닥친 국내 대학, 올해는 글로벌 톱10 學科 '0'
- QS가 26일 발표한 '2019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는 5개 학문 분야, 48개 전공 분야별로 500위까지 대학 순위를 매겼다. 한국 대학들은 지금까지 국가..
-
2019.02.27 (수)
김연주 기자
- 관련기사
- 서울대, 아시아 톱10 복귀… 30위 안에 국내 대학 7곳
-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국 상위권 대학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7개 한국 대학 중..
-
2018.10.23 (화)
김연주 기자

- 한국, 점수 비중 높은 '국내외 동료 교수 평가'서 6년째 하락세
-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가 시작된 지 올해 10년째다. 2009년 첫 평가를 시작할 당시와 비교해 한국 대학 성적표는 얼마나 개선됐을까. '논문당 ..
-
2018.10.23 (화)
양지호 기자

- 카이스트·포스텍 모두 추락… '한국 MIT' 내세운 대학 너무 많다
- 올해 '조선일보·QS 아시아대학평가'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 양대(兩大) 이공계 특성화 대학인 카이스트와 포스텍의 순위가 추락한 것이다. 카이..
-
2018.10.23 (화)
박세미 기자

- 국제 연구협력 평가 처음 도입… 지표 11개로 늘어
-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는 아시아 17개국, 503개 대학을 평가했다. 올해부터 '국제 연구 협력(IRN)'지표 라는 새로운 지표가 도입되어 총 11..
-
2018.10.23 (화)
김연주 기자

- "한국 졸업생 평판 떨어진 이유는 낮은 해외 취업 때문"
- 올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가 평가한 한국 대학은 57곳이다. 중국 112개, 일본 89개, 인도 78개에 이어 넷째로 많다.마틴 잉스(Ince·사진) QS 자문..
-
2018.10.23 (화)
김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