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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비밀정보국, 2008년부터 일본 정보장교들에게 스파이 기술 전수"2015.03.21 (토)
호주의 첩보기관인 호주비밀정보국(ASIS)이 2008년부터 일본 정보장교들에게 첩보 활동에 필요한 기술을 전수해 왔다고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디 오스트레일리안은 일본 정부가 해외정보기관을 창설하기로 결정한 이래 ASIS가 일본 첩보요원을 양성하는 작업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맡아 ..
김경필 기자
호주 코알라 급증해 약 700마리 안락사2015.03.04 (수)
호주의 명물 코알라의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수백마리가 안락사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일간지 ‘디 오스트레일리안’은 코알라의 서식지인 빅토리아주 케이프 오트웨이에서 코알라 686마리가 2013년과 2014년 두차례에 걸쳐 독극물 주사로 죽임을 당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환경단체의 반발..
이정원 기자
호주 의회, 처음으로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2015.02.24 (화)
호주 연방의회가 처음으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했다. 호주 연방하원은 23일(현지시각)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미국의소리 방송(VOA)이 24일 보도했다. 결의안을 발의한 크레이그 론디 의원은 하원에 출석해 “북한은 세계 최악의 인권 침해 국가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지난..
이태동 기자
시드니 인질범의 원래 목표는 초콜릿 카페 아닌 방송국2014.12.22 (월)
호주 시드니 시내 린트(Lindt) 카페에서 17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였던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 테러범 만 하론 모니스(50)의 원래 목표는 카페 맞은편의 호주 방송국 '채널7' 스튜디오였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호주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모니스는 이날 채널7 방송국에서 인질극을 벌이려 했지만, 방송국의 경비가 너무..
양지호 기자
아이들 8명 살해한 혐의로 30대 호주 여성 체포2014.12.20 (토)
호주 퀸즐랜드주(州) 케언스시에서 어린이 8명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아이들의 어머니가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호주 경찰은 “숨진 아이들의 어머니인 머세인 와리아(37)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전날 케언스시의 한 주택에서는 생후 18개월에서 14세까지의 아이들 8명이 흉기에 찔려..
조선닷컴
[시드니 인질범은…] 18년前 이란서 망명, IS와 같은 수니파로 범행 한달 前 개종2014.12.17 (수)
호주 시드니에서 인질극을 벌인 만 하론 모니스(50·사진)는 이미 호주 경찰에겐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살인·성폭행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던 중 이번 사건을 저질렀다. 자칭 '이슬람 성직자' '영적 치유자'라고 했지만 시드니의 무슬림 이민자 사회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겨졌다고 뉴욕타임스가 15일 보도했..
이재준 기자
[시드니 인질극] 인질범 "폭탄 설치했다" 위협… 경찰, 새벽 2시(현지 시각) 전격 진압 작전2014.12.16 (화)
15일 오전 9시 44분(이하 현지시각) 호주 시드니의 '린트' 카페에서 시작된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 만 해론 모니스(이란계 호주인)의 인질극은 16일 새벽 2시쯤 대치하고 있던 군경의 전격적으로 진압 작전을 펼치며 17시간만에 막을 내렸다.이날 카페앞에서 종일 모니스와 대치하며 투항을 권유하던 경찰은 새벽 2시부터 ..
정지섭 기자 |
[시드니 인질극] 목숨걸고 탈출한 두 동양계 여성에 세계가 박수2014.12.16 (화)
15일 오후 5시쯤(현지 시각) 이란계 무장 괴한 만 해론 모니스(50)가 인질극을 벌이던 호주 시드니 시내 린트(Lindt) 카페. 경찰이 삼엄하게 에워싼 가운데 앞치마를 두른 두 명의 동양계 여성 종업원들이 잇따라 카페를 뛰쳐나와 탈출에 성공했다.먼저 뛰어나온 여성이 한국계 교포로 호주 시민권자인 배지은(20)씨였고, 약..
손진석 기자 |
시드니 인질극 최소 2명 사망 2014.12.16 (화)
15일 오전 9시 44분(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 도심 번화가인 마틴 플레이스의 초콜릿 가게 겸 카페 '린트(Lindt)'에 IS(이슬람국가)를 추종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란계 호주인인 만 해론 모니스(50)가 총기를 들고 침입해 손님과 점원 30여명을 억류하고 인질극을 벌였다.경찰은 16일 오전 2시쯤(현지 시각) 카페 안으로 전격..
정지섭 기자 |
카페 바로 옆에 방송국… 인질극 최적 장소로 생각한 듯2014.12.16 (화)
15일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벌어진 인질극은 스위스의 유명 초콜릿 '린트(Lindt)' 제품과 음료를 파는 카페에서 벌어졌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추종자 또는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괴한이 인질극 장소로 스위스 초콜릿 카페를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호주 언론은 인질범이 최대한 선전 효과를 얻기 위해 이 카..
곽수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