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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인근 해상 규모 6.6 강진 발생2014.04.19 (토)
남태평양의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9일 오전 1시 4분(현지시각) 파푸아뉴기니 부겐빌에서 남서쪽으로 62km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45km로 조사됐다. USGS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협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8일..
조선닷컴
[TV조선] 뉴질랜드 女낚시꾼, 死鬪끝에 시가 21억 넘는 411kg 참치 잡았지만 돈은 한푼도 못 받는 이유2014.04.06 (일)
☞ 해당 뉴스 TV조선 영상 보러가기 뉴질랜드의 한 베테랑 여성 낚시꾼이 400kg이 넘는 초대형 참치를 잡아 전 세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여성은 5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장한 성인 남성도 옮기기 힘든 거대한 참치를 4시간여의 사투 끝에 잡아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참치는 시가 21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
TV조선 이유진 기자
호주 해수욕장서 60대 여성 식인 상어에 피살…최근 상어공격 늘어나2014.04.03 (목)
호주 동해안의 인기 있는 해수욕장에서 단체로 수영 대회를 하고 있던 사람 중 한 여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호주 경찰이 2일 (현지시간) 밝혔다. 이 60대 여성은 시드니에서 340㎞ 떨어진 아름다운 타트라 해변 마을의 선창에서 해변까지 600m 왕복 수영을 하는 연례대회에 참가했다가 중간에 상어에게 물려 사라..
뉴시스
뉴질랜드 규모 5.2 지진…"지진 심상찮은데, 혹시 대재앙 오나" 우리나라는?2014.04.01 (화)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 지역에서 31일(현지시각)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뉴질랜드 지진 관측기구인 지오넷은 이날 오후 2시 1분 포랑가하우 북동쪽 25㎞ 지점 40㎞ 지하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며 그 후에도 4.1과 3.6 규모 등의 여진이 12차례나 이어졌다고 밝혔다.뉴질랜드의 한 방송은 당국에 진동을 느꼈다고 신고를..
조선닷컴
美 해군, 남인도양에서 '의미있는 레이더 신호' 포착, 사라진 여객기 신호일까?2014.03.20 (목)
호주 정부가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잔해를 확인했다고 밝힌 해역 부근에서 미군 P-8 포세이돈(Poseidon) 초계기가 레이더 신호에 반응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미국 abc뉴스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레이더 신호는 수면 아래 물체에서 감지된 것으로, 그것이 실종된 비행기일 수도 있다고 abc뉴..
박상기 기자
수몰 위기 놓인 섬나라 '키리바시', 이웃 '피지'가 나섰다 "수몰되면 전 국민 이주 수용할 것"2014.02.12 (수)
오스트레일리아 동북쪽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키리바시’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국가 전체가 물 속에 잠길 위험에 처했다. 이에 이웃 섬나라인 피지가 “키리바시가 가라앉을 경우 키리바시 사람들의 이주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3개 군도 33개의 섬에 인구 10여만명이 살고 있는 소규모 국가 키..
배준용 기자
세계 최고령 ‘83세’ 플라밍고 세상 떠나…호주 동물원서 ‘안락사’2014.02.02 (일)
세계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것을 추정되는 83세 홍학(紅鶴·flamingo)이 세상을 떠났다.영국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에델레이드 동물원 측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플라밍고(홍학) ‘그레이터(Greater)’가 노쇠로 인한 합병증으로 더이상 손을 쓰기 힘들어 안락사시켰다”고 밝혔다.그레이터는 지난 1933년 처음 ..
조선닷컴
뉴질랜드 정부 "임신한 여성 금연하면 상품권 줍니다"2014.01.02 (목)
뉴질랜드 정부가 임신한 여성들의 금연을 증진하기 위해 임신한 여성이 담배를 끊으면 최고 300뉴질랜드달러(약 26만 원)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정부는 임신한 여성이 금연을 할 경우 식료품·유아용품은 물론, 전화카드나 영화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조선닷컴
'호주 묻지마 폭행'에 20대 여행객 사망…'묻지마' 범죄 판치는 호주2013.12.31 (화)
호주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한 뒤 중태에 빠졌던 20대 아일랜드 남성이 숨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최근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차 머물던 한국인 대학생 남여가 차례로 ‘묻지마 살인’을 당해 논란이 된 가운데 호주에서는 ‘묻지마 폭행’까지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현..
조선닷컴
실종됐던 호주 워킹홀리데이 한국인 남성, 숨진 채 발견 2013.12.19 (목)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던 한국인 여대생 반모(22·여)씨가 무참히 살해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또다른 한국인이 워킹홀리데이 중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19일 "현지 경찰이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에서 2년간 워킹홀리데이 체류를 마치고 귀국을 준비중이던 우리 국민 김모(28)씨가 사망한 것..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