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
호주 워킹홀리데이 32.5% 세금 내야
호주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워홀러)에 대한 세금 인상안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30일(현지 시각)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워..
2016.05.01 (일) | 남정미 기자
빌린 책 68년만에 반납한 뉴질랜드 여성…연체료 1900만원 낼 뻔
과거 뉴질랜드의 한 공립도서관에서 대출됐던 책이 68년 만에 반납됐다. 이 도서관의 연체료는 하루 1200원 수준인데, 이를 68년으로 계산해보면 대출자는약 190..
2016.04.29 (금) | 이동휘 기자
사람 나이로 치면 '210세'…30세 세계 최고령 호주 양치기개 사망
30세로 추정돼 ‘세계 최고령 개’로 알려진 호주 양치기 개 ‘매기’ 가 지난 18일 숨졌다. 매기의 주인 브라이언 맥로렌은 20일 “지난 주까지만 해도 농장의 ..
2016.04.21 (목) | 이동휘 기자
일본·에콰도르 이어 '불의 고리' 통가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에서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일본과 에콰도르 등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지진대에서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
2016.04.17 (일) | 손덕호 기자
137㎏ 청새치 잡고 상금 받으려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받은 뉴질랜드 강태공
뉴질랜드 낚시 대회에서 136.6kg짜리 청새치를 잡은 뒤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받았던 낚시꾼이 드디어 4만8000 뉴질랜드 달러(약 3800만원) 상당의 1등 상품을..
2016.03.31 (목) | 이동휘 기자
4억원짜리 람보르기니 사고차량, 낙찰 예정가 1달러에 온라인 경매
뉴질랜드에서 최고 50만 뉴질랜드 달러(약 4억원)에 달하는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사고 차량이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낙찰 예정가격 1달러로 나와 뜨거운 입..
2016.03.18 (금) | 오로라 기자
호주서도 '노쇼' 철퇴
호주에서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손님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식당들이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바로잡기 위해 단체 행동에 나섰다.8일 일간 시드니모닝헤..
2016.03.09 (수) | 손진석 기자
'운명의 사랑' 만났는데 '2개월 시한부 판정'…20대 女배우 '눈물의 결혼식'
척추암으로 ‘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친구와 눈물의 결혼식을 올린 뉴질랜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24일 현지 뉴스 사이트 스터프에 따르면 뉴질랜드..
2016.02.24 (수) | 이동휘 기자
호주, 예상보다 17년 빨리 인구 2400만명 돌파
광활한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은 나라로 통했던 호주에서 근년에 빠른 속도로 인구가 늘고 있다. 인구 증가세가 뚝 떨어져 고민인 다른 선진국들과 대비된다.12일..
2016.02.13 (토) | 손진석 기자
호주 사는 코알라 절반 '성병' 걸려
호주의 대표적인 명물 코알라가 성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11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 서식하는 코알라의 절반 가량이 성병의 일종인 클라미디아에..
2016.02.11 (목)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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