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
"호주 농장주들, 워킹홀리데이 여성들에 성행위 요구"
호주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젊은 외국 여성들이 체류연장 비자를 얻는 과정에서 농장주들의 성폭력에 노출돼 있다고 공영 ABC방송이 1일 보도했다..
2015.08.01 (토) | 주희연 기자
[뉴스쇼 판] "엘사는 흑인 아냐" 3살꼬마 상처에 호주서도 인종 논란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주인공 ‘엘사’를 따라한 세 살배기 호주 원주민 소녀가 인종차별적인 모욕을 당해 호주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호주 ..
2015.06.25 (목) | 정동권 TV조선 기자
호주, 중국 주도 AIIB 참여 공식 선언
호주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호주의 토니 애벗 총리와 줄리 비숍 외무장관, 조 호키 재무장관은 호주가 AIIB 창설..
2015.03.29 (일) | 김경필 기자
"호주비밀정보국, 2008년부터 일본 정보장교들에게 스파이 기술 전수"
호주의 첩보기관인 호주비밀정보국(ASIS)이 2008년부터 일본 정보장교들에게 첩보 활동에 필요한 기술을 전수해 왔다고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1일(현지..
2015.03.21 (토) | 김경필 기자
호주 코알라 급증해 약 700마리 안락사
호주의 명물 코알라의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수백마리가 안락사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일간지 ‘디 오스트레일리안’은 코알라의 서식지인 빅토리아주 케이..
2015.03.04 (수) | 이정원 기자
호주 의회, 처음으로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
호주 연방의회가 처음으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했다. 호주 연방하원은 23일(현지시각)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미국의소..
2015.02.24 (화) | 이태동 기자
시드니 인질범의 원래 목표는 초콜릿 카페 아닌 방송국
호주 시드니 시내 린트(Lindt) 카페에서 17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였던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 테러범 만 하론 모니스(50)의 원래 목표는 카페 맞은편의 호주 방..
2014.12.22 (월) | 양지호 기자
아이들 8명 살해한 혐의로 30대 호주 여성 체포
호주 퀸즐랜드주(州) 케언스시에서 어린이 8명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아이들의 어머니가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호주 경찰은 “숨진 아..
2014.12.20 (토) | 조선닷컴
[시드니 인질범은…] 18년前 이란서 망명, IS와 같은 수니파로 범행 한달 前 개종
호주 시드니에서 인질극을 벌인 만 하론 모니스(50·사진)는 이미 호주 경찰에겐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살인·성폭행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던 중 ..
2014.12.17 (수) | 이재준 기자
[시드니 인질극] 인질범 "폭탄 설치했다" 위협… 경찰, 새벽 2시(현지 시각) 전격 진압 작전
15일 오전 9시 44분(이하 현지시각) 호주 시드니의 '린트' 카페에서 시작된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 만 해론 모니스(이란계 호주인)의 인질극은 16일 새벽 2시쯤..
2014.12.16 (화) | 정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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