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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총알구멍 난 경찰 사진 SNS에 올렸다가…캐나다 여성 '쇠고랑'2015.04.26 (일)
경찰을 모독하는 그래피티(graffiti·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 게시물을 SNS에 올린 한 캐나다 여성이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각) UPI가 보도했다. 캐나다 퀘백에 사는 제니퍼 파우럭(Jennifer Pawluck·22)은 몬트리올 경찰 대변인 이안 라프레니어의 머리에 총알 구멍이 뚫린 누군가의 그래피티..
"평창? 평양?"…강원도 평창 가려다 북한 평양 가버린 케냐 남성2015.04.24 (금)
강원도 평창(Pyeongchang)에 가려했지만, 그가 도착한 곳은 북한 평양(Pyongyang)이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축산업을 하는 다니엘 올로마에 올레 사피트(42)는 지난해 9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표를 끊었다. 그런데 착륙한 곳은 김일성 주석 사진이 내걸린 평양 ..
정상혁 기자
"불이야, 불이야"…목숨 살린 앵무새의 '성대모사'2015.04.20 (월)
성대모사 덕에 목숨 건진 앵무새들? 19일(현지시각) 미국 아이다호주(州) 보이스의 한 가정집에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요구조자를 찾아 집안을 수색하던 때였다. 어디선가 비명 소리가 들렸다. “불이야, 불이야(fire, fire).” 소방관들이 목소리 쪽으로 황급히 다가갔을 때, 그들 앞에 나타난 건 사람이 아닌 한..
정상혁 기자
푸틴·씨엘,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 1·2위2015.04.14 (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한국 아이돌 가수 씨엘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에서 나란히 1·2위를 기록했다. 타임지(紙)는 13일(현지시각) “푸틴 대통령이 6.95%의 지지율로 1위, 댄스그룹 2NE1의 씨엘(6.90%)이 1·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타임..
정상혁 기자
덴마크 연구진 "스마트폰과 TV 동시에 하면 痲藥 효과"2015.04.08 (수)
스마트폰 사용과 TV 시청을 동시에 하면 어떻게 될까?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진이 “여러 시청각 가전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마약을 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마케팅·컨설팅 회사 ‘헤이휴먼’(HeyHuman)과 함께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
정상혁 기자
[뉴스특보]시리아의 눈물…카메라 보고 "쏘지 마세요"2015.04.01 (수)
시리아의 4살 짜리 여자 아이가 카메라를 보고 총인 줄 알고 겁을 먹었다. 양손을 번쩍 들어올려 항복하는 자세를 취한다. 오랜 내전이 아이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냈는지 잘 보여준다.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 난민촌에서 촬영돼 올 1월 터키 일간지에 게재됐던 이 사진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전 세..
정원석 TV조선 기자
영화 '뷰티플 마인드' 실제 주인공 존 내시, 아벨상 수상2015.03.26 (목)
헐리우드 영화 ‘뷰티블 마인드’의 실제 모델인 존 내시(Nash·87) 미국 프린스턴대 명예교수가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벨상(Abel Prize)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노르웨이 아벨위원회는 25일(현지시각) “내시 교수와 캐나다 출신의 미국 수학자 루이스 니렌버그(Nirenberg·90) 박사를 아벨상 공동 수상자로..
박건형 기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4살 칠레 소녀 "대통령님, 안락사 허용해주세요"2015.02.27 (금)
불치병을 앓고 있는 14세 칠레 소녀 발렌티나는 최근 동영상을 통해 대통령에게 “안락사를 허용해달라”고 호소했다. 발렌티나가 앓고 있는 병은 폐 손상과 호흡 곤란으로 사망에 이르는 난치성 희귀 질환. 발렌티나의 오빠도 같은 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안락사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칠레 정부는 발렌티나의 ..
박소영 TV조선 기자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 횡단”, 세계 최장시간 비행기록 달성2015.02.02 (월)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 횡단”, 세계 최장시간 비행기록 달성서양의 두 모험가가 멕시코 서부 바하 반도에 착륙하며 세계 최장 열기구 비행기록을 세웠다.ABC 방송은 “열기구 비행에서 세계 최장 기록을 세운 미국인 트로이 브래들리와 러시아인 레오니드 티우크챠에프가 멕시코 서부 바하 반도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두..
조선닷컴
히잡 두른 레바논 출신 포르노 스타에 아랍권 분노…살해 위협까지2015.01.07 (수)
레바논 출신의 아랍계 미국인이 미국에서 포르노 스타로 급부상하면서 레바논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이 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여성은 히잡을 두르고 영화에 출연해 아랍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논란의 주인공은 미아 칼리파(여·21·예명). 레바논에서 태어나 10세 때 미국 메릴..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