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화제
숲에서 조난 당한 72세 할머니…나무·돌멩이로 'HELP' 적어 극적 구조
숲에서 길을 잃은 미국의 한 할머니가 나뭇가지와 돌멩이를 활용해 ‘도와달라’(HELP)는 문구를 남겨 조난 9일 만에 극적 구조됐다. 12일(현지시각) 미국 NBC 방..
2016.04.13 (수) | 정상혁 기자
앤디 워홀 대표작 '캠벨 수프' 도난…FBI, 현상금 3000만원 내걸어
‘팝아트’ 선구자 앤디 워홀(1928∼1987)의 대표작인 '캠벨 수프' 그림이 도난당해 FBI(미국 연방수사국)이 수사에 나섰다. FBI는 11일(현지시각) 도난 사실을 ..
2016.04.13 (수) | 정상혁 기자
제니퍼 로페즈, 스팅이 축가 부른 '1조원 짜리' 초호화 결혼식의 주인공은?
제니퍼 로페즈, 스팅,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등 세계적인 수퍼스타들이 한 러시아 커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한 무대에 섰다. 3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2016.03.30 (수) | 주희연 기자
MS "'악동' 인공지능 로봇 테이, 오류 인정…재교육하겠다"
미국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공지능(AI) 채팅 로봇 ‘테이’(Tay)가 극단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문제아로 돌변한 데 대해, MS가 공식 사과하고 재교육을 ..
2016.03.26 (토) | 정상혁 기자
중국 20대女 "남자처럼 옷 입어 회사에서 잘렸다" 주장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남자처럼 옷을 입고 다닌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해고됐다고 주장해 논란을 낳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온라인 매체 ‘이 차이나 시티스..
2016.03.26 (토) | 정상혁 기자
[공식]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용납 안되는 불륜, 아내가 용서했다"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불륜 스캔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24일 오토다케닷컴에 ‘주간신조의 보도에 대해..
2016.03.24 (목) | 주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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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피자배달 로봇 탄생…"완전 자율주행 시험 예정"
  세계 최초의 피자 배달 로봇이 탄생했다. 호주연합통신(AAP)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피자업체 도미노피자는 17일(현지시각) 호주 브리즈번에서 군용..
2016.03.18 (금) | 정상혁 기자
화염에 휩싸인 호주 엄마, 아이들 창밖으로 던져 살려내
한밤중 집에 불이 나자 20대 엄마가 태어난 지 이틀 된 아기와 두 살짜리 아기를 2층에서 밖으로 던져 구했다. 1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 남서부 라켐바의..
2016.03.11 (금) | 김정윤 기자
중국 달군 양심적(?) 개도둑…"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훔친 도둑이 뒤늦게 잘못을 뉘우치고 개를 주인에게 돌려보낸 사연이 중국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25일 중국 북경청년보(北京靑年報) 등에..
2016.02.25 (목) | 정상혁 기자
美 연구진 "암세포, 한 방에 박멸하는 것보다 서서히 죽이는 게 효과적"
암세포는 한꺼번에 박멸하는 것보다 서서히 죽이는 전략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 시각)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미국 H 리 모핏 암센..
2016.02.25 (목) | 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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