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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찍고 도주하다 돌연사한 말레이시아 50대 男
말레이시아에서 ‘몰카’ 촬영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저항하다 갑자기 숨졌다. 현지 경찰은 돌연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17일(현지 시각..
2019.09.17 (화)
윤민혁 기자
前 NFL 선수, 증오범죄 위장해 보험사기 노리다 들통
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가 운영하는 식당에 도둑이 들었다고 거짓 신고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범죄를 위장한 후 보험사기를 노..
2019.09.16 (월)
윤민혁 기자
"꿈속인 줄 알았는데"... 약혼반지 실제로 삼킨 몽유병 신부
꿈에서 삼킨 약혼반지가 실제로 사라졌다. 몽유병을 앓던 여성이 꿈과 현실을 착각하고 반지를 삼켰던 것이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NBC 방송 등에 따..
2019.09.16 (월)
윤민혁 기자
플라스틱병 붙잡고 33시간 표류해 구조된 베트남 선원 41명
남중국해 한복판에서 난파당한 베트남 선원 41명이 플라스틱병을 붙잡고 33시간 30분가량을 버틴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다.10일(현지 시각) 현지 온라..
2019.09.10 (화)
윤민혁 기자
모친 시신 방치하고 딸과 3년간 산 美 여성... 징역 20년 구형
친어머니 시신을 집에 3년 동안 방치한 딸에게 최대 20년형이 구형될 전망이다. 딸은 어머니 시신이 방치된 방 문을 걸어 잠그고, 자신의 어린 딸과 ..
2019.08.28 (수)
이지은 인턴기자
새끼 4마리 잡아먹은 비정한 어미 치타
말레이시아 동물원에서 새끼 여섯 마리를 출산한 어미 치타가 네 마리를 잡아먹는 일이 벌어졌다. 사육사들이 남은 두 마리를 급히 분리했고, 현재..
2019.08.23 (금)
윤민혁 기자
2살 딸 영양실조 만든 호주 채식주의자 부부, 감옥행 면해
2살짜리 딸에게 감자와 바나나만 먹여 아동학대 죄로 기소된 30대 호주인 채식주의자 부부가 감옥행을 피했다. 호주 시드니 형사법원은 22일(현지시..
2019.08.23 (금)
유한빛 기자
치매로 기억 잃었지만... 아내에게 다시 청혼해 결혼한 英 노인
영국에서 결혼했다는 사실조차 잊은 치매 노인이 아내에게 다시 청혼해 두번째 결혼식을 올렸다.22일(현지 시각) 영국 더타임스는 "치매를 앓고 있는..
2019.08.22 (목)
윤민혁 기자
'140㎞' 심야 질주한 8살 獨 소년... 붙잡히자 '눈물'
독일에서 8세 소년이 부모 차를 타고 시속 140㎞로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붙잡힌 아이는 "그냥 자동차를 운전하고 싶었다"며 울음을..
2019.08.22 (목)
윤민혁 기자
'나치 문양 닮았다' 지적에 시설 폐쇄한 독일 놀이공원
독일의 한 놀이공원이 나치 문양을 닮은 놀이기구를 선보였다가 쏟아지는 비난에 폐쇄했다.21일(현지 시각)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독일..
2019.08.22 (목)
김경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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