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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케리 국무장관 "많은 북한 주민 사실상 노예로 살아가"2015.03.03 (화)
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인권 상황을 ‘노예 상태’라는 표현을 쓰며 강력히 비판했다. 케리 장관은 이날 열린 제28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의 기조연설에서 “북한 주민들이 사실상 노예 상태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에는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
이동휘 기자
中 외교부장, UN모임서 "침략 범죄 왜곡하려는 이들 있다"며 日 우회 비판2015.02.24 (화)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3일(현지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열린 공개 토론모임 자리에서 “파시즘과의 전쟁에 관한 사실은 밝혀졌는데 아직도 진실을 인식하는 것을 꺼리고 과거 침략의 범죄를 왜곡하려는 이들이 있다”고 말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이날 토론회는 ‘반(反) 파시스트 전쟁 승리’와 유..
이태동 기자
2007년 노벨 평화상 수상한 국제기구 대표, 성추행 혐의로 피소2015.02.23 (월)
2007년도 노벨평화상를 수상한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를 이끌고 있는 라젠드라 파차우리(74) 의장이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코노믹타임스 등 인도 현지 언론을 인용해 파차우리가 소장으로 있는 인도 뉴델리의 에너지자원연구소(TERI) 소속 여성 연구원(29)이 20..
김경필 기자
[뉴스 9] '애 낳는 여아' 7억명…3초에 한명 조혼2015.02.19 (목)
조혼 풍습이 남아있는 전세계 52개국에서 아이를 낳는 여자 아이가 7억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엔이 지난해 조혼 퇴치를 위한 첫 정상회의를 열고 해당 국가에 조혼 금지를 요구하고 나섰으나 속수무책이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9세부터 결혼할 수 있다는 ‘여성 관리지침’까지 발표했다. ..
송지욱 TV조선 기자
세계 언론자유지수, "南 60위, 北 179위"2015.02.13 (금)
국제 언론인 단체 ‘국경없는 기자회’가 12일(현지 시각)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언론 자유가 쇠퇴했다”고 밝혔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이날 독립 언론, 비영리 단체, 변호사, 인권 활동가를 대상으로 미디어 다양성, 미디어 독립성, 투명성 등 87개 항목에 걸쳐 질문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기..
이동휘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리 눈앞에서 예멘 붕괴"2015.02.13 (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2일 "예멘이 우리 눈앞에서 붕괴하고 있다"며 국제사회가 불구경하듯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 안보리에서 자말 베노마르 유엔 예멘특사의 브리핑이 있기 전 이같이 밝혔다. 시아파 후티 반군은 최근 최고 위험한 알카에다 지부의 근거지인 예멘 정부를 장악했다고 선언했다..
뉴시스
"日, 2016~2017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확실시"2015.01.30 (금)
유엔 지역 그룹 가운데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그룹’이 오는 10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일본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아시아·태평양 그룹은 2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으며, 비상임이사국 선거에 도전 의사를 밝혔던..
김경필 기자
반기문 "2015년 남북관계 돌파구 기대"2015.01.27 (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7일 올해 남북관계 개선을 기대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노광일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경제포럼 참석 계기에 24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노 대변인에 따르면 반 총장은 통일 문제..
뉴시스
[뉴스 7] 오준 주유엔 대사 "北 주민, 남이 아니다" 감동의 마지막 연설2014.12.30 (화)
“대한민국에게 북한 주민은 ‘아무나’가 아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한 오준 대한민국 주 유엔대사의 연설이 연일 화제다. 이날 회의는 북한 인권 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채택한 첫 회의였다. 서맨사 파워 주 유엔 미국대사는 ‘최고의 연설’이라고 극찬했고, 각국의 찬사가 이어졌다. 다음은 T..
이정민 TV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