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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와 전쟁 중인 요르단 왕세자, 만 20세 9개월로 최연소 유엔 안보리 의장 데뷔2015.04.24 (금)
스물한 살 청년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했다. 역사상 최연소 유엔 안보리 의장이다. 주인공은 알 후세인 빈 압둘라(21) 요르단 왕세자. 그는 2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청년들이 폭력적인 극단주의에 어떻게 맞설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하는 공개 토론을 이끌었다고 사우..
김경필 기자
안젤리나 졸리, 유엔 안보리서 시리아 난민 문제 브리핑2015.04.24 (금)
미국의 배우 겸 감독 안젤리나 졸리(40)가 24일(현지 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시리아 난민 문제에 관해 브리핑을 한다고 AP가 보도했다. 졸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안보리 회의에 출석해 시리아 난민 문제에 관해 개괄적인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이어서 유엔 난민·인도주의 담당 국장들과..
김경필 기자
이란 핵 협상 하루 더 연장…"핵 포기 먼저" vs "제재 해제 먼저"2015.04.01 (수)
이란 핵 협상 타결 시한이 하루 더 연장된다. 이란과 주요 6개국(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독일)이 이란 핵협상을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즈 등 외신이 지난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관련국 외무장관들은 협상 타결 시한인 31일 스위스 로잔에서 만나 이란 핵협상 마무리를 위한 전체 회의를 재개했지만..
정상혁 기자
이란 核협상 타결 눈앞… '농축우라늄 보관' 등이 막판 변수2015.03.31 (화)
이란 핵협상 종료 시점을 하루 앞둔 30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과 독일(P5+1)의 외무장관들이 스위스 로잔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막판 조율에 나섰다. 이란 핵협상 참가국 외무장관들이 전원 모이는 전체회의는 지난 24일 이후 처음으로,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유엔 인권이사회, 北 인권 결의안 채택2015.03.28 (토)
유엔 인권이사회가 27일 전체회의에서 일본과 유럽연합(EU) 등 53개국이 공동 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 인권결의안을 찬성 27, 반대 6, 기권 14표로 채택했다. 북한 인권 관련 결의안의 채택은 12년 연속이다.특히 이번 결의는 오는 9월 열리는 30차 인권이사회에서 패널 토론회를 열어 북한에 의한 국제 납치와 강제실종 문..
이용수 기자
유엔 '최고 총장' 함마르셸드 1961년 의문死 재조사한다2015.03.19 (목)
유엔이 54년 전 있었던 제2대 사무총장 다그 함마르셸드〈사진〉의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를 재조사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7일 보도했다. 사망 당시 56세였던 스웨덴 외무장관 출신의 함마르셸드는 1953년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해 국제 분쟁과 제3세계 갈등 해결에 적극 뛰어들었다. 1955년엔 비(非)회원국이..
파리=이성훈 특파원
영국 이어 프랑스·독일·이탈리아도 중국 주도 AIIB 참여 결정2015.03.17 (화)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현지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유럽 외교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지난 12일 영국이 미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요 7개국(G7) 중 처음으로 AIIB 에 참여할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최희명 기자
유엔 "'현대판 노예' 北 해외 노동자 2만명 실태 조사하겠다"2015.03.17 (화)
마루즈키 다루스만 유엔 인권 조사관은 16일 ‘현대판 노예 노동자’로 불리는 북한 해외노동자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현재 중국, 러시아, 중동 등 지역에서 '노예처럼' 일하고 있는 북한 노동자 규모는 약 2만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루스만 보고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최희명 기자
女가 男보다 성적 좋은 건 전 세계 현상2015.03.06 (금)
남학생들이 인터넷 게임에 빠져 있는 동안 여학생들은 재미 삼아 책을 뒤적인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풍경이다. 이 때문에 남학생들의 학업 성적이 여학생보다 뒤지면서 각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64개국의 성별..
파리=이성훈 특파원
美 케리 국무장관 "많은 북한 주민 사실상 노예로 살아가"2015.03.03 (화)
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인권 상황을 ‘노예 상태’라는 표현을 쓰며 강력히 비판했다. 케리 장관은 이날 열린 제28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의 기조연설에서 “북한 주민들이 사실상 노예 상태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에는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
이동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