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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단독] 반기문, 이르면 연내 방북 가능성2014.09.29 (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방북(訪北)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TV조선이 서울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반 총장이 이르면 올해 안이나 내년 초에 방북 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이 반 총장을 초청할 경우 UN 총회 기간중에도 평양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반 총장은 지난주에 뉴욕..
하누리 TV조선 기자
반기문 총장 "국제안보 위협하는 IS 공습 환영"2014.09.24 (수)
23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국제 안보에 직면한 위협"으로 규정하며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환영했다.반 총장은 이날 기후정상회의가 열린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극단주의 단체를 상대하기 위한 단호한 지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 같은 도..
뉴시스
IMF 총재, '초이노믹스' 긍정 평가…"지지" 입장 전달2014.09.19 (금)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를 만나 한국이 추진 중인 확장적 거시정책과 구조개혁에 대해 "긍정적이며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최 부총리는 오는 20~21일 호주 케언즈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호주 현지에서 라가르드 총재와 양..
뉴스1
유엔 北인권 고위급회담 23일 열릴듯2014.09.17 (수)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한국과 미국 정부 인사들이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룰 고위급 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17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 제이드 알 후세인 신임 인권최고대표, 탈북자 신동혁씨 등은 오는 23일 오전 8시15분(현지시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북한 인권..
뉴시스
반기문 총장 "유엔이 에볼라와의 세계 전쟁 이끌 것"…정상회의 이어 총회도 소집2014.09.17 (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해 24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내고 확산 중인 에볼라와의 국제적 전쟁을 "이제부터는 유엔이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반 총장은 유엔이 앞으로 에볼라에 "특별한 초점"을 맞추고 18일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에볼라 확산을 차단할 국제 행동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뉴시스
유엔 北인권 고위급회담 23일 열릴듯2014.09.17 (수)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한국과 미국 정부 인사들이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룰 고위급 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 제이드 알 후세인 신임 인권최고대표, 탈북자 신동혁씨 등은 오는 23일 오전 8시15분(현지시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북한 인권..
뉴시스
"현장상황 심각"…유엔 18일 안보리 이어 내주 총회서도 에볼라 논의2014.09.16 (화)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오는 18일 열릴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달 안보리 의장국인 미국의 사만다 파워 주유엔 대사는 이날 "안보리 회원국들이 에볼라의 확산 상황을 의논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일"이라며 "에볼라에 대한 국제적인 대응 의견을 모으고 ..
뉴스1
IMF "에볼라, 西아프리카 3국 경제 성장에 큰 타격"2014.09.12 (금)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3국의 경제 성장이 올해 심하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국제통화기금(IMF)은 11일(현지시간) 에볼라가 창궐 중인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 등 2개국은 올해 경제 성장률이 전망치보다 약 3.5%포인트쯤 각각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IMF의 빌 머레이 대변..
뉴스1
유엔, 에볼라 창궐 서아프리카에 항공 지원 위해 380만 달러 기금 조성2014.09.11 (목)
유엔(UN)은 에볼라로 타격을 입은 서아프리카에 항공 지원을 위해 380만 달러의 긴급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이와 관련 발레리 아모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 국장은 에볼라 창궐로 서아프리카에서 민간 항공기 운항이 급격히 감소해 이 지역에 보건 직원을 파견하고 인도적 구호품을 전..
뉴시스
WHO, "한국 자살증가율, 세계 2위…10만명 당 29.8명"2014.09.05 (금)
한국의 자살 증가율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세계보건기구(WHO)가 4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10일)을 앞두고 처음으로 펴낸 자살 관련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자살자 수는 지난 2000년 인구 10만 명당 13.8명에서 2012년에는 29.8명으로 무려 109.4%나 급증했다.이는 같은 기간 269.8%를 기록한 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