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ㆍ아프리카
UAE의 파격… 22세 여성을 청년부 장관에
22세 여성의 세계 최연소 장관 임명, 행복부와 관용부 신설, 새로 임명된 장관 8명 중 5명이 여성….최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총리인 셰이크 무하마드 빈라..
2016.02.12 (금) | 이기훈 기자
IS, 4세 꼬마 시켜서 4명 탄 차량 폭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4살 아이를 내세워 인질을 살해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데일리메일은 11일 “IS에 가담한 나이지리아계 영국인 어머니를 따라..
2016.02.11 (목) | 이벌찬 기자
UAE, 세계 최연소 22세 여성 장관 탄생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세계에서 가장 젊은 22세 여성 장관이 탄생했다. 셰이크 모하마드 빈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겸 부통령은 10일(현지 시각) 29명으로 구성..
2016.02.11 (목) | 최원우 기자
팔레스타인 수반 "한반도 통일 이뤄야"
마흐무드 압바스(81·사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首班)은 9일(현지 시각) 오후 본지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팔레스타인은 남북통일이 하루속히 이뤄지길 ..
2016.02.11 (목) | 라말라(팔레스타인)=노석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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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분열 땐 운명바꿀 기회가 와도 못잡아"
9일 저녁 팔레스타인 임시 수도 라말라의 '무카타아(수반 집무실)'에서 만난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의자가 들썩일 정도로 큰 몸짓을 보이며 거침없이 자신의 주..
2016.02.11 (목) | 라말라(팔레스타인)=노석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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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대통령 행차에 4km '레드카펫'...'과잉 의전'에 시민 분노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과잉 의전’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엘시시 대통령이 탄 차가 지나가는 도로 수㎞에..
2016.02.08 (월) | 진중언 기자
이라크 방송 "IS, 주둔지인 모술에서 300명 집단 총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군인과 경찰, 시민 등 300명을 총살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라크 알수마리아 방송은 7일(현지시각)..
2016.02.08 (월) | 전성필 기자
이라크 쿠르드族, 독립 주민투표 추진
이라크의 쿠르드족 자치 정부가 올해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일 블룸버그통신과 쿠르드 매체 '루도' 등에 따르면 마수드 바르자니..
2016.02.03 (수) | 정지섭 기자
아프리카 제1 경제대국 나이지리아, 유가 폭락에 35억弗 긴급 자금 요청
GDP(국내총생산) 기준으로 아프리카 제1 경제 대국이자 세계 원유 매장량 10위 국가인 나이지리아가 유가 폭락의 여파로 국가재정이 악화되자 세계은행에 25억달..
2016.02.02 (화) | 정지섭 기자
美 "이라크 최대 모술댐 붕괴 위기…50만명 수몰 위험"
  이라크 북부 모술에 있는 댐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대형 참사가 우려된다고 이라크 주둔 미군 사령관이 28일(현지 시각) 경고했다. 션 맥팔랜드 이라크 주..
2016.01.29 (금) | 이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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