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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특급] IS "1년 내 핵무기도 보유 가능"…'엄포'2015.05.24 (일)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가 22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에 자살 폭탄 테러를 가해 21명이 숨졌다. 최근에는 IS의 선전에 동원되고 있는 영국인이 ‘IS는 핵무기나 이에 준하는 무기를 보유하게 될 수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전문. ☞해당 기..
정원석 TV조선 기자
최대 産油國 사우디 "석유 등 화석연료, 30년 뒤엔 무용지물"2015.05.23 (토)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리 나이미(80·사진) 석유장관이 21일 "사우디도 (석유·가스 같은) 화석연료가 결국 쓸모없어지리라는 걸 잘 알고 있다"면서 "그 시점이 2040년, 2050년, 아니면 그 뒤가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나이미 장관의 발언은 석유 자원으로 막대한 부를..
노석조 기자
유엔 특사, "IS, 차원이 다른 잔악한 성범죄 자행하고 있다"2015.05.20 (수)
유엔에서 분쟁 지역 성폭력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자이나브 반구라 특사는 18일(현지시각)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가 저지르는 성범죄에 대해 ‘다른 테러 단체와는 차원을 달리할 정도로 잔악하다’고 비판했다. 반구라 특사는 이날 중동 전문 매체 미들이스트아이(MEE)와의 인터뷰에서 “여..
김경필 기자
라마디 참패… 'IS 격퇴 9개월 작전' 헛걸음2015.05.20 (수)
이라크 정규군이 수도(首都) 바그다드 방어를 위해 군사력을 집결했던 요충지 라마디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참패하면서, 미국을 주축으로 한 IS 격퇴 전략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미국 중심 연합군이 IS 격퇴에 나선 지 9개월이 흘렀지만, 제압은커녕 대(對)IS 전선(前線)이 한걸음도 나아가..
양모듬 기자
실연당한 30대 여성 마사지사,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에서 투신2015.05.19 (화)
연인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은 30대 여성이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빌딩 전망대에서 투신해 사망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마사지사 여성 로라 바네사 누네스(Laura Vanessa Nunes·39)씨가 사업가인 아..
최윤아 기자
IS, 이라크 안바르 주도 라마디 완전 점령2015.05.18 (월)
테러 집단 이슬람국가(IS)가 17일 이라크 안바르 주도 라마디시를 완전히 점령했으며, 이라크 정부군은 미국 주도 연합군이 IS에 공습을 실시한 이후 최대의 패배를 기록한 채 퇴각했다.이에 앞서 하이데르 알 아바디 총리는 군인들에게 안바르주 전역의 진지들을 포기하지 말도록 명령했다.그러나 온라인에는 험비 트럭을 ..
뉴시스
부룬디, 대통령 '3選출마 반대' 쿠데타 불발2015.05.18 (월)
피에르 은쿠룬지자 부룬디 대통령의 3선 출마를 반대하며 군부가 지난 13일 일으킨 쿠데타가 실패로 끝났다.은쿠룬지자 대통령은 17일 수도 부줌부라의 대통령궁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부룬디는 지난 13일 은쿠룬지자 대통령의 탄자니아 순방 중에 고데프로이드 니욤..
곽수근 기자
비극으로 끝난 '아랍의 봄'2015.05.18 (월)
이집트에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대한 대규모 사형선고와 집행이 잇따르면서, 이슬람 과격 세력과 집권 군부 세력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이집트 사상 첫 자유선거로 대통령에 선출됐다가 1년여 만에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64)가 탈옥과 간첩 혐의 등으로 16일(현지 시각) 사형을 선고받았다. 무르시는..
파리=이성훈 특파원
교황, 팔레스타인 지역 첫 聖人 공표2015.05.17 (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19세기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펼친 2명의 수녀를 성인(聖人)으로 17일(현지시각) 공표했다. 마리암 바와르디(1846∼1878), 마리 알폰신 가타스(1843∼1927) 수녀는 성 베드로 성당 미사에서 시성(諡聖·가톨릭 성직자를 성인 반열에 올리는 일)됐다. 두 수녀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박해가..
정상혁 기자
무르시 前 이집트 대통령 사형 선고 후, 테러 판사 검사 등 4명 사망2015.05.17 (일)
이집트 법원이 무함마드 무르시 전(前) 이집트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 한 직후 테러가 발생해 판사 2명과 검사 1명이 숨졌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직 테러 조직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집트 보건부 대변인 호삼 압델 가파(Hossam Abdel Ghaffar)는 “이집트 북(北) 시나이주(州) 엘아리시에..
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