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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 IS, 일본인 인질 1명 살해 확인…새 석방조건 제시2015.01.26 (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25일 자체 운영하는 아랍어 라디오 알바얀을 통해 일본인 인질 유카와 하루나씨를 살해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IS는 이날 “주어진 시간이 종료함에 따라 일본인 인질 유카와 하루나를 처형했다”고 밝혔다. 앞서 IS는 전날인 24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새로운..
최원영 TV조선 기자
"사우디 새 국왕 치매 앓고 있다"2015.01.26 (월)
지난 23일 사망한 압둘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뒤를 이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80) 국왕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는 등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설이 돌고 있다. 갓 왕위에 오른 그가 앞으로 국정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AP통신은 "살만 국왕이 뇌졸중 같은 중증(重症) 질환에 걸려 치료를 ..
노석조 기자 |
IS(이슬람 무장단체)가 맞석방 요구한 여성은 60명 목숨 앗아간 폭탄테러범2015.01.26 (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24일 밤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일본인 인질 2명 중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씨를 살해했다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72시간 내 인질 2명의 몸값 2억달러를 요구했던 IS는 생존 인질인 프리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後藤健二·47)씨의 석방 조건으로 요르단에 구금 중인 여성 테러..
도쿄=차학봉 특파원 |
[깨알지식] 19조 巨富 사우디 前국왕, 공동묘지에 묻힌 까닭2015.01.25 (일)
지난 23일 새벽 사망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전 국왕의 시신이 수도 리야드의 공동묘지에 묻혔다. 작은 자갈 더미 같은 그의 무덤 앞뒤로는 무덤과 무덤 사이를 구분하는 작은 묘비가 하나씩 세워졌는데, 이 묘비에는 그의 이름이나 직위 등 어떤 글자도 쓰이지 않았다. 이날 오후 그의 장례식도 이슬람 ..
노석조 기자 |
IS가 日인질과 교환 요구한 여성 테러리스트는 누구?2015.01.25 (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後藤健二·47)와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2005년 요르단 수도 암만의 호텔 폭탄 테러 사건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언론들은 IS가 새로 공개한 동영상에서 석방을 요구한 포로는 이라크 출신 사지다 알 리샤..
이정원 기자
리비아 무장단체 안사르 알 샤리아, 지도자 알 자하위 사망 발표2015.01.25 (일)
리비아의 벵가지를 거점으로 하는 극단적 이슬람주의 무장단체 안사르 알 샤리아는 24일 이 단체의 지도자 모함마드 알 자하위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한 무력충돌 과정에서 알 자하위가 부상당했거나 사망했다는 미확인 보도들이 지하디스트들의 웹사이트에서 수개월동안 나돌았으나 이 무장단체는 이를 부인해왔..
뉴시스
원유 수출 1위 사우디, 國王 바뀌어도 "減産 안한다"2015.01.24 (토)
9·11 테러 세력 알카에다에 맞서 미국 등 서방국과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최대 원유 수출국으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23일(현지 시각) 91세로 숨을 거뒀다.국제 유가(油價) 하락,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득세, 예멘의 쿠데타 등으로 중동 정세..
곽수근 기자
[깨알지식] 사우디의 왕위 계승… 왜 長子 아닌 형제일까?2015.01.24 (토)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7대 국왕 자리에 오르는 살만(80) 왕세제(王世弟)는 23일 숨진 압둘라 국왕의 배다른 동생이다. 압둘라 국왕도 이복형 파흐드로부터 왕위를 물려받았다. 사우디 왕위는 왜 장자(長子)가 아닌 형제에게 이어질까.사우디 왕위 계승의 기본이 되는 건 기본통치법과 왕실충성위원회법이다. 해당 법..
양모듬 기자
日 인질 2명, 동영상 공개 직전 IS '수도'에 있었다2015.01.23 (금)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피랍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인 인질 2명이 살해 예고 동영상이 공개되기 직전 IS의 실질적 수도인 라카에 감금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시리아의 반정부 활동가를 인용해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와 유카와 하루나(湯川遥菜·42)씨가 17일까지 시리아 북..
이정원 기자 |
미 연합군, IS대원 6000명 넘게 사살했다2015.01.23 (금)
미국 연합군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사망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이 6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CNN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튜어트 존스 이라크 주재 미 대사는 아랍계 위성 방송 알 아라비아와 인터뷰에서 “6000명의 IS 대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존스..
최원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