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ㆍ아프리카
살만 국왕의 31세 아들… 실권 쥔 '미스터 에브리싱'
25일 저유가 시대에 직면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 청사진 '비전 2030'을 제시한 인물은 올해 서른하나의 무함마드 빈 살만 부(副)왕세자다. 세계 최연소 국방장..
2016.04.27 (수) | 테헤란=노석조 특파원
사우디, 國營회사 상장… '脫석유 경제' 선언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25일(현지 시각) '탈(脫)석유 경제'로 전환하는 대대적인 경제 개혁 정책을 발표했다. 사우디는 정부 수입의 75%, GD..
2016.04.27 (수) | 최원석 기자
사우디, 종교경찰 축소… 여성운전 허용할 듯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 율법을 엄격히 준수하고 여성의 사회활동을 제한하는 보수적 풍토 때문에 국제사회에서 '인권 탄압국' '여권 후진국'으로 비판받고 있다..
2016.04.25 (월) | 정지섭 기자
IS, 성노예 거부한 이라크 소녀 250명 이상 처형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성노예 생활을 거부한 이라크 소녀 250명 이상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현지시간) 영..
2016.04.22 (금) | 뉴시스
석유부자 사우디, 25년 만에 채무국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국제 금융기관에서 100억달러(약 11조3000억원)를 대출받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현지 시각) 보도..
2016.04.21 (목) | 런던=장일현 특파원
석유부자 사우디, 25년 만에 채무국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국제 금융기관에서 100억달러(약 11조3000억원)를 대출받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현지 시각) 보도..
2016.04.20 (수) | 장일현 기자
'춘계대공세 선언' 탈레반 아프간 카불서 차량폭탄테러…최소 28명 사망 327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중심가에서 정보기관을 노린 탈레반 반군의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발생했다. 아프간 정부와 15년째 내전 중인 무장 반군 탈레반은 이른..
2016.04.19 (화) | 최은경 기자
예루살렘에서 버스 폭발, 최소 21명 부상…베냐민 네타냐후 "공격자 찾아내 책임 물을 것"
예루살렘에서 버스가 폭발해 최소 21명이 다쳤다고 18일(현지 시각) 이스라엘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정보 당국은 예루살렘에서 발생한 이번 버..
2016.04.19 (화) | 이동휘 기자
두바이에 '부르즈 칼리파'보다 높은 세계 최고층 빌딩 들어선다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에 ‘부르즈 칼리파’보다 높은 세계 최고 빌딩이 들어설 전망이다. 두바이의 부동산 개발회사 이마르 프로퍼티(Emaar Properties)..
2016.04.11 (월) | 진중언 기자
[단독] 잔인한 IS도… 이 여자들 마주칠까 겁낸다
"이상 물체 발견!" "조준 사격 준비 끝!"위장 그물이 쳐진 한 평(3.3㎡) 남짓한 초소에서 방탄모를 쓴 전투병 한 명이 실탄이 장전된 타보르-21(이스라엘 개인소..
2016.04.08 (금) | 노석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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