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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캘린더] 내일 유럽 서머타임 해제2014.10.25 (토)
지난 3월 30일 시작한 유럽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26일 해제된다. 이날 이후 한국과의 시차는 프랑스·독일 등 중부 유럽이 8시간, 영국이 9시간, 그리스·터키·핀란드가 7시간으로, 이전보다 한 시간씩 늘어난다. 영국·포르투갈은 현지 시각 26일 오전 2시에 시계를 오전 1시로, 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러시아 정찰기, 냉전 종식 이후 처음 나토 전투기들에 의해 제지당해2014.10.24 (금)
우크라이나와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가 발트해 상공까지 정찰기를 투입시켰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소속 전투기들에 의해 제지당했다고 디펜스뉴스가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냉전 종식 이후 유럽에서 옛 소련 소속 정찰기가 나토 전투기들로부터 제지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디펜스뉴스에 따르..
양지혜 기자
베를루스코니 前 이탈리아 총리 동성 간 결합 합법화 촉구2014.10.24 (금)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는 23일 이탈리아에서 동성 간 결합이 합법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동성 결혼을 허용하자고 주장하지 않았다. 베를루스코니는 이날 정치인들이 교황청 정책에 민감한 로마에서 기자들에게 "동성 간 결합의 허용은 모두를 위한 자유와 기독교 가치에 대한 깊은 존중 사이의 ..
뉴시스
캐나다 경찰 "군인들에 대한 두 차례 공격은 서로 무관"2014.10.24 (금)
캐나다 경찰은 군인들을 대상으로 벌어진 두 차례의 공격에서 아무런 연관성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23일 발표했다.밥 폴슨 기마경찰대장은 22일 오타와의 전쟁기념관에서 군인에게 총격을 감행하기 전까지 이 건맨에 대해 당국이 관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마이클 제하프 비보(32)라는 이 전과자는 이날 군인에게 총격을 가..
뉴시스
[깨알지식] 바티칸에 있는 교황청, 왜 스위스 근위대가 지키나2014.10.24 (금)
스위스 근위대는 1506년부터 500년간 교황과 교황청이 있는 교황령(교황의 세속적 지배권이 미치는 영토)인 도시국가 바티칸을 지켜왔다.바티칸은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있는데, 왜 교황이 가진 유일한 군사 조직은 스위스인만으로 이뤄져 있을까?이는 신성로마제국(독일)이 이탈리아 지배권을 두고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던..
양지호 기자 |
폴란드 만두·독일 돼지구이·南美 푸딩… 역대 교황 밥상엔 '고향의 맛'2014.10.24 (금)
속세와 거리를 두고 세계 가톨릭 수장에 오른 교황들도 '고향의 맛'을 잊을 수는 없었다. 교황과 교황청 안전을 책임지는 스위스 근위대는 22일 전·현직 교황, 교황청 고위 관계자들이 즐겼던 음식과 근위대 식사 메뉴의 조리법을 모아 '부온 아페티토'(buon appetito·이탈리아어로 '많이 드세요'라는 뜻)라는 요리책을 냈..
양지호 기자 |
캐나다 관리, "의회 총격범은 마이클 제하프 비보"2014.10.23 (목)
한 캐나다 관리는 22일 오타와의 의회에서 총격사건을 벌인 무장괴한의 이름이 마이클 제하프 비보라고 말했다.익명을 요하는 이 관리는 그의 신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뉴시스
캐나다 의회 안팎서 총격…군인 등 2명 사망2014.10.23 (목)
캐나다 오타와에서 2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명이 부상했다.경찰은 총격이 국립전쟁기념관과 의회, 쇼핑몰인 리도센터몰 등 3곳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무장괴한은 먼저 전쟁기념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던 군인에게 총을 쏜 뒤 의회 건물 안으로 들어갔고 이후 총소리가 이어졌다.경찰은 총에 맞은..
뉴시스
佛토탈 CEO, 러시아 공항서 항공기-제설차 충돌 사고로 사망…제설차 운전자 음주 확인돼2014.10.21 (화)
프랑스의 세계적 에너지회사 토탈(Total)의 최고경영자(CEO) 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63)가 20일(이하 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브누코보 공항에서 전용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AP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러시아 수사 당국에 따르면 마르주리가 탄 팰콘 전용기는 20일 오후 11시 57분 브누코보 공항에서 이륙하던 중 활주..
조선닷컴
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둘째 아이 내년 4월 출산…서열 4위2014.10.21 (화)
영국 왕실은 20일(현지시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부부가 내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왕실은 지난 9월 케이트 왕세손비가 임신한 사실을 공표했으나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왕실에 따르면 케이트 왕세손비는 장기간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으나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