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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지식] 푸틴, 히틀러와 뭐가 닮았기에 '푸틀러'로 불리나?2014.08.30 (토)
지난 3월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합병하자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와 다름없다"고 비난했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푸틴과 히틀러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걸고 "푸틀러(Putler·푸틴+히틀러)는 물러가라"고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푸틴이 히틀러에 비유되..
이준우 기자 |
우크라 東部 이어 南部까지 침공… 푸틴의 '그림자 전쟁'2014.08.30 (토)
러시아가 27일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발사하고 1000명 규모의 병력과 최신 무기를 투입시킨 사실이 드러난 이튿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됐다. 서맨사 파워 미국 주유엔대사는 "러시아가 친(親)러시아 성향 반군을 조종하면서 (군사 개입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탈리 추르킨 러..
정시행 기자 |
“러시아군 100여명, 우크라 동부서 방사포 공격에 몰살" 2014.08.29 (금)
우크라이나 동부내 친러 분리주의자들을 지원하던 러시아군 100여명이 한번의 교전에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다고 러시아 대통령실 인권위원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29일 단독 보도했다. 대통령실 인권위원회 소속 엘라 홀랴코바와 레스게리 크리벤코는 "지난 13일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스니즈녜에서 벌..
뉴스1
러시아軍, 우크라 남동부 進入2014.08.29 (금)
러시아군이 28일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남부 소도시를 점령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나토와 우크라이나군 발표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군 1000여명이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로 진입했다. 하지만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영토로 진입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안드레이 리셴코 우크라이나군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현지 시..
양모듬 기자 |
"러軍 미사일 공격 90분뒤 국경 넘어"… 戰線 남부로 확대2014.08.29 (금)
러시아군 진입 소식을 접한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기 키예프"라며 예정된 터키 방문을 취소하고, 국가안보국방위원회 비상회의 소집을 지시했다. 또 유럽연합(EU) 정상회의 비상회의도 요청했다. 주 유럽연합 우크라이나 대사는 서방에 대규모 군사 지원을 요청했다. ..
양모듬 기자 |
러시아, 우크라이나산 부품 포함된 운반로켓 사용 중단키로2014.08.28 (목)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생산 부품이 포함된 운반로켓 사용을 오는 2016년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는 수입 부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로코트' 로켓의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다. 러시아 우주방어군 사령관인 알렉산드르 골료코프은 "내년..
뉴시스
프랑스 법원, IMF 라가르드 총재에 대한 정식 수사 결정2014.08.28 (목)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008년 프랑스 재무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기업가에게 부당한 도움을 준 혐의로 프랑스 사법당국의 정식 수사를 받고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기소가 이뤄질 경우 IMF 총재직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라가르드 ..
최윤아 기자
英 로더럼서 16년 간 1400여 어린이 성적 학대당해…당국, 사실 알고도 '인종차별' 비난 우려해 방관2014.08.27 (수)
영국 로더럼에서 지난 1997년부터 2013년까지 16년 간 최소 1400명의 어린이들이 성적 학대를 받았으며 당국이 이 같은 사실을 알고서도 가해자들인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이란 비난을 두려워 해 이를 사실상 방관해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BBC 방송이 26일(한국시간 27일) 보도했다.로더럼 의회가 작성한 ..
뉴시스
英 첫 에볼라 감염자, 지맵 투여 2014.08.27 (수)
英 첫 에볼라 감염자, 지맵 투여
뉴스1
우크라·러… 국경에선 교전, 頂上은 회동2014.08.27 (수)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26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3월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합병한 이후 5개월 만에 이뤄지는 첫 정상회담이다. 하지만 정상회담 하루 전부터 우크라이나 동부에선 양측의 교전이 벌어졌다.구(舊)소련 연방인 벨라루스의 중재로..
이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