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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관리, "의회 총격범은 마이클 제하프 비보"2014.10.23 (목)
한 캐나다 관리는 22일 오타와의 의회에서 총격사건을 벌인 무장괴한의 이름이 마이클 제하프 비보라고 말했다.익명을 요하는 이 관리는 그의 신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뉴시스
캐나다 의회 안팎서 총격…군인 등 2명 사망2014.10.23 (목)
캐나다 오타와에서 2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명이 부상했다.경찰은 총격이 국립전쟁기념관과 의회, 쇼핑몰인 리도센터몰 등 3곳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무장괴한은 먼저 전쟁기념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던 군인에게 총을 쏜 뒤 의회 건물 안으로 들어갔고 이후 총소리가 이어졌다.경찰은 총에 맞은..
뉴시스
佛토탈 CEO, 러시아 공항서 항공기-제설차 충돌 사고로 사망…제설차 운전자 음주 확인돼2014.10.21 (화)
프랑스의 세계적 에너지회사 토탈(Total)의 최고경영자(CEO) 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63)가 20일(이하 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브누코보 공항에서 전용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AP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러시아 수사 당국에 따르면 마르주리가 탄 팰콘 전용기는 20일 오후 11시 57분 브누코보 공항에서 이륙하던 중 활주..
조선닷컴
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둘째 아이 내년 4월 출산…서열 4위2014.10.21 (화)
영국 왕실은 20일(현지시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부부가 내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왕실은 지난 9월 케이트 왕세손비가 임신한 사실을 공표했으나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왕실에 따르면 케이트 왕세손비는 장기간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으나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
뉴스1
佛 최대 석유기업 CEO, 러시아서 비행기 사고로 사망2014.10.21 (화)
프랑스 최대이자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석유기업인 토탈(Total)의 CEO 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 회장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각)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사법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마르주리 회장이 탑승한 개인 전용기가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바 공항에..
윤형준 기자
러·우크라 관계 돌파구 찾나2014.10.21 (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스 공급을 전제로 한 정부 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19일 보도했다. 러시아는 올해 우크라이나 내전에서 반군(叛軍)을 지원하며 지난 6월부터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스 수출을 중단한 상태로, 유럽 지역 '겨울 난방 대란' 우려가 제기됐다.AP통신은 지난 17일 이탈리아 밀..
정지섭 기자
[TV조선] 러시아 스파이 잠수함 등장에 '발칵' 뒤집힌 스웨덴2014.10.20 (월)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앞바다에서 러시아의 스파이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영해가 뚫렸다’는 충격에 빠진 스웨덴의 군 당국은 잠수함 추정 물체의 사진을 공개하고, 첨단 장비를 동원한 진상 규명에 나섰다. 스웨덴 군 당국은 이미 사흘 전 비상 주파수로 구조를 요청하는 러시아어 교신을 감청해 냈다고..
이정민 TV조선 기자
스페인 간호사 에볼라 이겨내…완치된 듯2014.10.20 (월)
최초의 비(非)아프리카 에볼라 발병자로 기록된 스페인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를 극복했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스페인 내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해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이 날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에볼라 감염이 확인돼 카를로스3세 병원에 입원한 테레사 로메로가 에볼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
뉴스1
노르웨이, 유럽 최초로 女 군복무 의무화 2014.10.19 (일)
노르웨이 의회가 여성의 군(軍)복무를 의무화한 법안을 14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여성도 2016년부터 남성과 마찬가지로 1년간 복무할 의무를 갖는다. 전쟁 상황이 아닌 서구 선진국에서 '남녀 동일복무'란 정책을 만든 것은 처음이다. 특히 여성인 에르나 솔베르크 총리와 에릭슨 소레이드 국방장관이 추진하고, 여성이 ..
노석조 기자
독일·네덜란드 폭주족 단체, IS 상대 전쟁에 참가2014.10.17 (금)
미국 주도로 21개국으로 이뤄진 연합군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격퇴하기 위한 전쟁을 벌이는가운데 네덜란드와 독일에 있는 폭주족도 이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16일(현지시간) 스웨던 매체 '더 로컬'은 독일 쾰른에 본부를 돈 폭주족 단체 '메대 제국'이 IS와 싸우기 위해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