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獨 검찰 "저먼윙스 부기장, 자살 충동 치료 받아"2015.03.30 (월)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 추락시킨 것으로 지목된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기장은 과거에 자살 충동 때문에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독일 검찰이 30일(현지시각) 밝혔다.  독일 뒤셀도르프 검찰은 “루비츠는 조종사가 되기 몇 년 전에 자살성향을 포함한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
우고운 기자
[뉴스쇼 판] 佛 로레알, 108년 만에 첫 동양인 모델 기용…간판얼굴 속속 동양인으로2015.03.30 (월)
프랑스의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이 한국계 미국인 박수주씨를 새로운 간판 모델로 발탁했다. 동양인이 로레알의 얼굴 역할을 하는 건 108년 만에 처음이다. 아시아 시장이 커지면서 동양인 모델 기용이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 (여 앵커)..
최원영 TV조선 기자
"독일 항공기 고의 추락 부기장, 시력 문제로 우울증 앓아"2015.03.30 (월)
독일 저먼윙스 항공기를 고의로 추락시켜 탑승자 150명 전원을 사망케 한 독일인 부기장이 사고 전 시력 문제를 고민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망막박리증을 앓고 있어 오는 7월 비행 자격 갱신을 앞두고 비행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을 두려워 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즈(NYT)는 추락한 사고 항공기의 부기장인 안드레아 루비츠..
우고운 기자
독일 사고 여객기 부기장, 어린시절 추락장소 인근서 자주 글라이딩2015.03.29 (일)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부기장이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추락장소 인근 알프스 비행장에서 자주 글라이딩을 즐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시스테롱 소재 글라이딩 클럽 회원인 프란시스 케퍼는 프랑스언론 아이텔(i-Tele)과의 인터뷰에서 "과거에 사고 여객기 부기..
뉴시스
노벨문학상 받은 스웨덴 국민시인 별세2015.03.28 (토)
노벨문학상을 받은 '스웨덴 국민시인' 토머스 트란스트뢰메르가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7일(현지시간) 스웨덴 보니에 출판사는 성명을 통해 전날 트란스트뢰메르가 급성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트란스트뢰메르는 1931년 스톡홀름에서 교사인 어머니와 기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자랐고, 스웨덴인들의 ..
뉴시스
故意추락 의심 사례, 4번 더 있어… "심리검사, 기체 점검만큼 중요"2015.03.28 (토)
지난 24일 150명의 사망자를 낸 독일 저가 항공 저먼윙스 에어버스(A320) 여객기는 부조종사 안드레아스 루비츠(28)가 고의로 추락시킨 것으로 사실상 결론이 나면서, 그 동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일 언론들에 따르면, 그는 과거 심한 우울증을 앓았으며 최근 이성 문제로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고의 추..
파리=이성훈 특파원 |
저먼윙스 사고기 기장, 조종실 문 부수려고 도끼 사용해2015.03.27 (금)
프랑스 알프스 산맥으로 추락해 150명이 숨진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의 기장이 문이 안에서 잠긴 조종실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도끼를 사용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빌트는 이날 보안 소식통을 인용해 사고기가 급격히 하강하는 과정에서 조종실 밖에 있던 기장이 도끼를 사용해 조종실의 문을 깨..
신수지 기자 |
루프트한자 CEO "이러한 경우 배제할 방법 없어"2015.03.27 (금)
독일 저먼윙스 항공기 추락 사고가 부기장의 ‘자살 비행’으로 인한 고의 추락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저먼윙스의 모회사 루프트한자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루프트한자 최고경영자(CEO)인 카르스텐 슈포어는 26일(현지시각) 쾰른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최악의 악몽이자, 비극”이라며 “우리는 동요하고 있다” 밝혔..
신수지 기자 |
우울증 경력 부기장, 사고 전 여자친구와 불화…집에선 병가 권고한 진단서 발견2015.03.27 (금)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 추락시킨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28)가 사고를 내기 전 여자친구와 불화를 겪는 등 심각한 인생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었다고 독일 일간 빌트가 27일(현지 시각)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독일 경찰 관계자는 빌트 인터뷰에서 “루비츠가 최근 여자 친구 문제로 개인적으로 무척 힘..
신수지 기자 |
독일 경찰, 추락 저먼윙스 여객기 부기장 거주지 압수수색…"증거물 확보 목표"2015.03.27 (금)
독일 경찰이 26일(현지시간) 저먼윙스 여객기의 부기장이 의도적으로 항공기 고도를 낮춰 알프스 산맥에 추락시켰다는 정황이 발견된 뒤 부기장인 안드레아스 루비츠(28)의 고향인 몬타바우르의 자택과 뒤셀도르프에 있는 아파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뒤셀도르프 검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주거지 압수수색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