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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號(스웨덴·에스토니아가 공동 운항했던 여객선) 침몰 20년… 스웨덴國王 "갈등 겪었지만 화합 일깨운 세월"2014.09.30 (화)
세월호 침몰 사고가 30일 168일째를 맞는다. 그 후 사고 수습은 상처를 치유하기도 했지만 예상 못 한 커다란 갈등을 만들기도 했다. 뉴욕타임스는 29일 "한국을 단결시켰던 세월호 사고가 지금은 한국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20년 전인 1994년 9월 28일 북유럽 발트해에서 선박 사고가 일어났다. 에스토니아를 떠나..
파리=이성훈 특파원 |
2697년형 구형받은 도망갔던 선장, 아직도 재판 중2014.09.30 (화)
에스토니아호와 함께 대형 해상 참사로 기록되는 2012년 이탈리아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침몰 사고. 지난달 마지막 실종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수습돼 DNA 검사를 통해 신원을 확인 중이다. 지난 7월 시작한 선체 인양도 마무리돼 인근 항구에서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당시 배를 버리고 도망갔던 프란체스코 스케티..
곽수근 기자 |
獨 슈피겔誌 "아직까지 음모론 나와"2014.09.30 (화)
대형 인명 피해를 낸 에스토니아호 침몰 사고의 진상 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는 가운데, 관련국에선 20년간 각종 음모론이 양산돼왔다.독일 주간지 슈피겔은 최신호에서 "스웨덴 정부가 20년 전 에스토니아호 사고 원인을 감추기 위해 주요 생존자를 빼돌렸다는 음모론이 아직도 나온다"고 보도했다. 에스토니아호 침몰 직후..
파리=이성훈 특파원 |
러, 프로톤-M 로켓 4번째 도전 만에 발사 성공2014.09.28 (일)
 러시아가 통신위성을 지구 궤도로 운반하는 프로톤-M 로켓을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고 AF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연방우주청(로스코스모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예정대로 현지시간 기준 오전 0시23분에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통신위성을 적재한 프로톤-M 로켓을 쏘아 올렸다고 발표했다..
뉴스1
[깨알지식] 美·러시아의 로켓 기술, 나치가 공헌했다는데…2014.09.26 (금)
우주 탐사의 근간인 로켓 개발은 미국과 러시아(구소련)의 치열한 경쟁에 의해 발전했다. 하지만 두 나라 로켓 기술엔 공통점이 있다. 초기 개발을 전전(戰前) 독일 나치 정권이 개발한 'V-2' 로켓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했다는 점이다.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는 영국을 폭격하기 위해 탄도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개발..
이순흥 기자
프랑스 외무장관 "시리아로 공습 확대 검토 중"2014.09.25 (목)
프랑스가 이슬람국가(S)에 대한 공습을 시리아로까지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이 25일 밝혔다. 르 드리앙 장관은 이날 RTL 라디오에 출연해 고위 군 관계자들이 현재 회의를 열어 IS에 대한 프랑스군의 대응을 논의하고 있으며 IS가 시리아에 은신처와 유전들을 확보하는 있는 상황..
뉴시스
英 총리 "IS는 우릴 죽이고 싶어해…악의 단체"2014.09.24 (수)
23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영국인들을 죽이고 싶어 한다며 IS를 "악의 조직"으로 규정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들(IS 조직원)은 우리들을 주시하고 있고 우리는 '악의 조직'을 궁극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뉴시스
푸틴, 반기문 총장과의 통화에서 미국 시리아내 IS기지 공습 비판2014.09.23 (화)
미국이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내 기지에 대한 공습을 개시한 것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23일(현지시각)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공습 개시 발표 직후 푸틴 대통령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 회담에서 “IS 격멸 노력..
이옥진 기자 |
英 민간단체 내달부터 北 어린이 식량지원 확대 2014.09.23 (화)
북한 어린이들이 먹을 빵을 지원해온 영국 대북지원단체가 내달부터 두유도 함께 지원하는 등 지원 폭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이 방송에 따르면 영국의 민간단체인 '북한어린이사랑(Love North Korea Children)'은 내달부터 북한의 평안북도 향상과 황해북도 사리원의 어린이 1만명..
뉴스1
[who] '러시아 석유王'으로 불렸던 푸틴의 政敵 정계복귀 선언2014.09.23 (화)
10년 전 블라디미르 푸틴(62) 러시아 대통령에 맞서다 숙청됐던 올리가르히(신흥 재벌) 출신 미하일 호도르콥스키(51·사진)가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호도르콥스키는 21일 프랑스 일간 르 몽드 인터뷰에서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하면 다음 대통령 선거(2018년)에 출마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호도르콥스키는 199..
파리=이성훈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