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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지식] 親러 세력이 두르는 줄무늬 '聖 조지 리본'… 어떤 유래 있길래…2014.04.18 (금)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관공서를 습격하거나 점거한 친(親)러시아 무장 세력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오렌지색 바탕에 검은색 3줄이 그려진 휘장을 두르고 있다. 러시아의 상징과도 같은 이 휘장의 유래는 무엇일까.'성(聖) 조지 리본'〈사진〉으로 불리는 이 휘장은 러시아 황실 군대의 전통적 상징이다. 1769년 러시아 여..
이순흥 기자
우크라이나, 군 친러 시위대 무력 해산 작전 불구 상황 악화…사실상 무정부 상태2014.04.17 (목)
우크라이나군이 정부 청사 등 공공 건물들을 점거한 채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친러시아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한 군사작전을 이틀째 계속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상황은 안정되기는 커녕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흑해 연안의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는 17일 정부군과 친러시아 무장세력 간 무..
뉴시스
우크라東部 수십명 사망說… 푸틴, '內戰' 처음으로 언급2014.04.17 (목)
16일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동부 접경 지역에서 친(親)러시아 무장 세력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하지만 친러 세력은 우크라이나군의 장갑차를 탈취하는 등 강력히 저항하고 있다.'러시아 공수부대가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러시아의 공격에 대비해 병력을 강화하면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파리=이성훈 특파원
우파도 사랑한 좌파 정치인 토니 벤, 그가 대중의 사랑을 얻은 방법은?2014.04.16 (수)
지난 3월 27일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사원 옆에 있는 세인트마거릿성당에서 좌파 정치인 토니 벤(Tony Benn·1925. 4. 3~2014. 3. 14)의 장례식이 열렸다. 벤의 사망일로부터 장례식까지 2주간은 물론이고 장례식이 끝난 일주일 간에도 영국 언론에는 벤 관련 기사가 끊이지 않았다. 기사의 문구 중 ‘좌우 모두로부터 같..
권석하 재영칼럼니스트·‘영국인 재발견’ 저자
친러 무장세력 도네츠크 시의회 점거2014.04.16 (수)
친러시아 무장세력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도네츠크 시의회 건물을 점거했다고 의회 대변인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스1
北 김정은 사진 내건 영국 미용실, 북한대사관 항의 받아2014.04.16 (수)
런던의 한 미용실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사진을 가격 할인 포스터에 이용해 북한대사관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서부 ‘일링’에 위치한 미용실 ‘M&M 헤어 아카데미’는 남성고객 15% 할인 행사 포스터에 옆머리를 짧게 쳐 올린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사진과 함께 ‘Bad H..
박상기 기자
푸틴, 반기문 총장에 전화걸어 "우크라이나 정부, 규탄해달라" 요구2014.04.16 (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의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정부의 동부 친러시아 지역 군사 개입을 유엔 차원에서 규탄해달라고 요구했다.크렘린궁은 이날 성명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반헌법적 행동을 규탄해달라고 유엔과 국제사..
박상기 기자
北 김정은 사진 내건 런던 미용실, 북한대사관 항의 받아 "최고 존엄 모독"2014.04.16 (수)
런던의 한 미용실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사진을 가격 할인 포스터에 이용해 북한대사관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서부 ‘일링’에 위치한 미용실 ‘M&M 헤어 아카데미’는 남성고객 15% 할인 행사 포스터에 옆머리를 짧게 쳐 올린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사진과 함께..
박상기 기자
獨 "푸틴 끌어안자"… 유럽, 우크라 사태 '敵前분열'2014.04.16 (수)
우크라이나 동부 접경 지역 주요 관공서를 장악하고 있는 친(親)러시아 무장세력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진압 작전이 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는 내전 직전의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동부 지역을 점령한 친러세력에게 최후통첩을 한 이후 군사 행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처..
파리=이성훈 특파원 |
"스캔들 홍역 올랑드… 쓸모없는 인간" 소피 마르소 독설2014.04.16 (수)
프랑스의 인기 여배우 소피 마르소(47·사진)가 지난 1월 연애 스캔들로 홍역을 치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쓸모없는 인간(goujat)'이라고 부르며 독설을 쏟아냈다. 마르소는 15일(현지 시각) 발간된 잡지 GQ 프랑스판 인터뷰에서 "올랑드는 다른 여성을 사귄 사실이 드러났을 때 (퍼스트레이디인 동거녀와) 대..
정지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