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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톡톡] 엘리제宮의 '사랑과 전쟁'2014.04.24 (목)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전 대통령과 프랑수아 올랑드 현 대통령이 '치정 관계'로 얽혀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그 연결고리로 지목된 여성은 지난 1월 올랑드와 결별한 주간지 기자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르(49)다.프랑스 언론인 파트리스 마슈레는 최근 출간된 '엘리제궁 이후 그의 삶'에서 사르코지 대통령이 취임 직..
이재준 기자
北 당국자, 프랑스 치즈학교 찾아갔다 '퇴짜'2014.04.23 (수)
프랑스의 전문 학교가 북한 출신 사람들을 훈련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거절했다고 AF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동부 브장송의 국립유가공기술학교(Ecole Nationale d'Industrie Latiere) 교장 베로니크 드루에는 통신에 "지난달 북한 당국자 2명이 학교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드루에는 "북한 당국자는 북한 ..
뉴스1
캐머론 英총리 '영국은 기독교 국가' 발언에 각계 유명인사 반발2014.04.22 (화)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영국이 아직도 '기독교 국가'라고 주장했다가 사회 분열과 분파주의를 조장시킨다며 비난받고 있다고 AF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0명이 넘는 예술과 과학분야의 대표적 인물들이 문화와 종교가 다양한 영국에 대한 캐머론 총리의 이같은 정의를 비난하며 공개 서한을 ..
뉴스1
러시아 정당 대표 기자회견장에서 임신한 여기자 성추행 지시2014.04.21 (월)
기자회견장에서 임신한 여기자의 질문을 받고 격분한 러시아 정당 대표가 남성 보좌관들에게 해당 기자를 성추행하도록 지시해 논란을 빚고 있다. 질문한 기자는 출산을 불과 3개월 앞둔 상태였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20일 보도했다. 18일 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지로노프스키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는 스텔라 ..
뉴스1
英 데일리 텔레그래프 "선장은 배를 버렸지만, 세월호엔 5명의 영웅이 있었다"2014.04.21 (월)
‘배가 기울자 서둘러 도망친 선원도 있었지만, 세월호엔 다른 승객의 목숨을 구하다 숨진 영웅들도 있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20일 ‘세월호의 영웅들’이라는 제목으로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다 안타깝게 숨진 승무원과 교사의 소식을 전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가장 먼저 세월호 사무장 양대홍(45..
박상기 기자
유럽 시민들, 매년 히틀러 生家 앞에서 나치 희생자 추모2014.04.21 (월)
아돌프 히틀러 생일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3시(현지 시각) 오스트리아와 독일 사이 국경 마을 브라우나우암인. 오스트리아 전역에서 모인 시민 600여명이 '극우 폭력에 함께 맞서자'고 쓰인 빨간 현수막을 들고 걷기 시작했다. 이들이 마을 외곽의 작은 집 앞에 멈춰 섰다. 125년 전 히틀러가 태어나 세 살까지 살았던 곳이..
양모듬 기자
우크라 동부 친러 무장세력 피습…5명 사망2014.04.20 (일)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슬라뱐스크에서 검문소를 운영 중이던 친러 무장세력이 공격을 받아 5명이 사망했다.러시아 국영방송인 로시야24에 따르면 5명의 사망자 중 3명은 친러 무장세력이었으며 나머지 2명은 이들을 공격한 집단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들을 공격한 집단이 누구인지는 아직 명확히 밝..
뉴스1
푸틴 "세월호 침몰 희생자 깊이 애도"2014.04.20 (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6일 전라남도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우리 정부에 위로전을 보내왔다.20일 청와대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발송한 위로전에서 "많은 어린이와 학생이 포함돼 있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들에게 깊이 애도를 표한다"면서 "박근혜 대..
뉴스1
유럽 노인, 팬티에 현금 20만 유로 숨기고 국경 넘다 적발2014.04.19 (토)
15일(현지시간) 토론토 선에 따르면 한 노인이 20만 유로에 달하는 현금을 성기에 감아 룩셈부르크에서 독일로 넘어가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름과 국정 등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노부부는 개인 차량으로 국경을 넘어가다 독일 코블렌츠 지역 경찰으로부터 도로 불심검문을 받았다. 신체 수색 결과, 노부부의 옷 속..
뉴시스
[깨알지식] 親러 무장 세력이 '리틀 그린 멘'으로 불리는 까닭은…2014.04.19 (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관공서 등을 점거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충돌하는 친(親)러시아 무장 세력은 현지에서 '작은 녹색 사내들(little green men)'로 불린다. 검은색 복면을 쓰고 총기를 둘러멘 무장 세력이 이렇게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서양에서 '리틀 그린 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어떤 해(害)를 가할..
이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