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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테러 1주년 현장서 '의심 배낭' 발견…또 테러?2014.04.16 (수)
보스턴 테러 발생 1주년인 15일(현지시간) 당시 사건 현장 인근에서 의심스러운 배낭이 발견돼 시민 수백 명이 긴급대피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경찰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용의자 케빈 에드슨(25)은 이날 오후 7시께 보스턴 시내 보일스턴 거리를 맨발로 걷다 체포됐다.경찰은 에드슨이 검은 ..
뉴스1
일곱아기 살해한 엄마 수사팀 진땀…"임신한 것 본 적 있나" 사생활 탐문에 의존해야2014.04.16 (수)
1996~2006년 동안 자신이 낳은 일곱 아기 중 6명을 죽여(한 명은 사산) 시신을 비닐봉지에 싸서 차고에 보관한 유타주의 엽기 살인을 수사 중인 경찰은 이 여성이 어떻게 아기들을 죽이고 은닉했는지를 밝히기 어려워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현재 유타주 경찰은 범인 메건 헌츠먼(39)의 아기 유해들로부터 DNA를 추출해 부모..
뉴시스
캐나다 대학가에서 대형 살인사건…경찰관의 대학생 아들이 칼로 5명 살해2014.04.16 (수)
15일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에서 현직 경찰관의 아들인 캘거리대 재학생이 칼을 휘둘러 5명이 사망했다.캘거리 경찰서장 리크 핸슨은 이날 대학 부근의 한 주택에서 학생들이 종강 파티를 하는 과정에서 그런 사고가 났다면서 이는 캘거리 역사상 최악의 집단살해라고 말했다.그는 "우리는 한번에 5명이나 살해된 현장을 ..
뉴시스
[깨알지식] 美국민 중 27%만이 "오바마는 흑인"이라는데…2014.04.16 (수)
"버락 오바마〈사진〉 미국 대통령은 '흑인(Black)'인가?" 지난 10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Pew)리서치가 던진 이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2%가 "아니다. 그는 '혼혈인(mixed race)'"이라고 답했다. 그를 흑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7%에 불과했다. 작년 짐머만 사건(후드티를 입은 흑인 소년이 강도로 오인받아 피살된 사건..
이순흥 기자
'스노든 폭로' 보도한 WP(워싱턴포스트)·가디언에 퓰리처賞2014.04.16 (수)
미국 정부의 무차별적 도·감청 실태를 폭로해 미국을 외교적 궁지로 몰아넣었던 '스노든 폭로'가 미국 언론 분야 최고 권위인 퓰리처상을 받았다. 퓰리처상 심사위원회는 14일(현지 시각) 스노든 비밀 문건을 보도한 미국 워싱턴포스트와 영국 가디언 두 곳을 퓰리처상의 '대상(大賞)'격인 공공 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결정..
뉴욕=나지홍 특파원 |
아메리카 대륙서 핏발 '붉은 달' 관측 '대재앙의 전조?'…NASA 실시간 중계2014.04.15 (화)
“알람을 맞추고 주무세요! 새벽에 일어나면 개기월식과 ‘붉은 달’을 볼 수 있어요.”미 항공우주국 (NASA·나사)는 SNS 계정을 통해 15일 오전 3시 6분 부터 4시 24분(이하 미국 동부 현지 시각)까지 달이 핏빛으로 물드는 ‘블러드 문(붉은 달)’현상이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국시각 으로는 15일 오후 4시 ..
배준용 기자
오바마 美 대통령, 25~26일 공식 방한2014.04.15 (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4월25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5일 발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이뤄지는 첫 방문이자, 한·미 동맹의 새로운 60..
뉴스1
자신이 낳은 신생아 7명 죽여 유기한 美 여성 체포2014.04.14 (월)
10년 동안 자신이 낳은 신생아 7명을 살해해 시신을 집안에 숨겨뒀던 미국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유타주(州) 플레전트 그로브 시(市) 경찰은 신생아 7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메간 헌츠맨(39)을 체포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헌츠맨은 1996년부터 2006년까지..
이정원 기자
자신이 낳은 신생아 7명 죽여 유기한 美 여성 체포2014.04.14 (월)
10년 동안 자신이 낳은 신생아 7명을 살해해 시신을 집안에 숨겨뒀던 미국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유타주(州) 플레전트 그로브 시(市) 경찰은 신생아 7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메간 헌츠맨(39)을 체포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헌츠맨은 1996년부터 2006년까지 ..
이정원 기자
125만달러 복권 버린 운없는 사나이2014.04.14 (월)
미 펜실베이니아의 한 남성이 당첨금 125만 달러(약 13억원)의 복권이 당첨된 줄도 모르고 버려 주위의 동정을 사고 있다.평생 한번 올까말까 한 기회를 스스로 걷어찬 장본인은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 사는 웬디 힐튼. 요크 데일리 등 미 언론에 따르면 그는 매일 4, 3, 4, 1, 8이라는 숫자를 지정한 복권을 구입해온 것으..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