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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美대사 취임선서식에 오바마 깜짝 등장2014.10.25 (토)
마크 리퍼트(Mark Lippert·41)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실세임이 24일 드러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날 오후 국무부 ‘트리티 룸’에서 열린 리퍼트 대사 취임 선서식에 나타난 것이다. 서울행을 앞둔 ‘최측근’ 리퍼트 대사에 대한 신임을 몸으로 보여줬다. 대통령은 장관 취임선서 때는 가끔 나타나지만, 신임대사 선..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뉴스 9] 케리 美 국무장관 "주한미군 감축 언급은 시기상조"2014.10.25 (토)
존 케리 국무장관이 24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2(윤병세 외교장관·한민구 국방장관,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척 헤이글 국방장관) 회의 자리에서 “주한미군 감축 언급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그는 22일 북한이 비핵화 작업에 착수하면 주한미군 감축을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한편..
김정우 TV조선 기자
‘안중근 이토암살’ 105년 전 LA헤럴드 1면 톱…최초 보도는 AP2014.10.25 (토)
안중근의사의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저격이 26일로 105주년을 맞는 가운데 당시 미국의 유력 신문이 저격 당일 1면 톱으로 보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로스앤젤레스 헤럴드는 1909년 10월26일 ‘이토 백작 암살’이라는 제목의 장문기사를 이토의 사진과 함께 프런트면에 실었다.지금까지 ‘이토 암살’ 뉴스는 미국 신문 ..
뉴시스
美 고교서 총기난사…'데이트 거절' 원인인듯2014.10.25 (토)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24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애틀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쯤 시애틀 인근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무차별 총격이 구내식당에서 시..
조선닷컴
美한인판사 장애딛고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 됐다2014.10.25 (토)
장애를 극복한 인간승리의 주인공 정범진(47 미국명 알렉스 정) 판사가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로 통하는 차석 행정재판관(Deputy Administrative Judge)에 임명됐다고 뉴욕한국일보가 24일 전했다. 차석 행정재판관은 뉴욕시형사법원의 수석 행정재판관에 이은 직위로 법원의 관리·감독 업무를 맡는다. 뉴욕시 형사법원은 ..
뉴시스
[깨알지식] 경호 삼엄한 백악관… 어떤 개가 지킬까?2014.10.25 (토)
22일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20m쯤 달려가던 도미니크 아데사냐(23)는 '허리케인'과 '조든〈사진〉'을 만나 공포에 떨었다. 주먹질을 아무리 해봐도 경호견은 날카로운 송곳니로 자신을 물고는 꿈쩍도 안 했다. 지난달 40대 괴한의 본관 진입으로 국장이 경질된 백악관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이 두 마리 개 덕분에 오랜..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증상 보이자마자 2시간 만에 격리… 뉴욕의 발빠른 대응2014.10.25 (토)
뉴욕의 대응은 미국 내 첫 에볼라 발병자가 나왔던 댈러스와는 달랐다. 크레이그 스펜서(33) 컬럼비아의대 외래교수가 23일 전화로 고열을 호소하자 에볼라 보호 장구를 갖춰 입은 의료진이 구급차를 타고 달려왔다. 이들은 스펜서를 에볼라 전문 치료 시설을 갖춘 벨뷰 병원으로 옮기고 격리했다. 전화를 한 때부터 병원 격..
양지호 기자
뉴욕서 대낮 도끼 테러… IS 추종세력 가능성도2014.10.25 (토)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캐나다·미국의 테러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 23일 대낮 한 남성이 경찰관들을 상대로 도끼를 휘둘러 2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CNN은 "용의자는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에 '총을 든 이슬람 전사' 사진을 올려놓았다"며 "IS에 영향 받은 자..
양지호 기자
뉴욕서 에볼라 환자 첫 발생2014.10.25 (토)
인구 840만명의 미국 최대 도시 뉴욕에 에볼라 환자가 23일 처음 발생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내과 전문의 크레이그 스펜서(33) 컬럼비아의대 외래교수가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인 스펜서 교수는 지난달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로 가..
양모듬 기자
에볼라 환자, 지하철·택시도 타… 인구 840萬 뉴욕 뚫렸다2014.10.25 (토)
뉴욕 한복판에서 에볼라 감염 환자가 발생하면서 미 전역에 에볼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심장부이자 세계 중심인 뉴욕은 인구 840만명의 미국 최대 도시로, 지난해 방문객 수가 5430만명(외국인 1140만명)에 달했다.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3일 오후 9시 맨해튼의 벨뷰병원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내과 전문의..
뉴욕=나지홍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