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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라크에 군사요원 350명 추가 파병 지시2014.09.03 (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바그다드 내 미국 외교 공관과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요원 350명을 추가로 파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1
美, 최대 송유관 폭발사고 낸 PG&E사에 14억 달러 벌금형2014.09.03 (수)
2010년 가스관 폭발 사고로 북부 캘리포니아의 교외 주택가를 폐허로 만들었던 미 최대의 에너지회사 퍼시픽 가스 & 일렉트릭(PG&E)사에 캘리포니아의 감독기관이 2일(현지시간) 무려 14억 달러의 벌금형을 책정해 역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2010년 샌프란시스코 교외의 한 마을을 통째로 불길에 휩싸..
뉴시스
美여배우 누드 사진은 애플 때문?… FBI, 애플 조사 착수2014.09.02 (화)
최근 미국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사진 유출 사고와 관련,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AP, BBC 등 주요 외신들이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지난달 31일 이미지 공유 사이트인 4chan(www.4chan.org)에는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
조선닷컴
美 정부 "북한 억류 美 시민 석방 최고 우선순위"…석방 촉구2014.09.02 (화)
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북한에 억류 중인 자국 시민 3명을 인도주의적 배려 차원에서 석방하라고 요구했다.젠 사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외국에 있는 미국 시민의 안녕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며 "우리는 (북한에 억류된) 미국 시민 3명의 석방을 위한 작업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뉴시스
응징할까 말까 '햄릿' 오바마… 美매파 "美외교 자유낙하 중"2014.09.02 (화)
"아직 전략은 없다(We don't have a strategy yet)."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지난 28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이슬람국가(IS)에 대한 공습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일의 순서를 뒤바꿔서 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이같이 답변했다. 영국을 비롯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들이 2003년 이..
뉴욕=나지홍 특파원
[깨알지식] 5월 1일 노동절이 美 때문에 생겼는데 정작 美는 9월인 이유는2014.09.02 (화)
한국(근로자의 날)을 포함해 대부분 국가의 노동절은 5월 1일이지만, 미국 노동절(Labor day)은 매년 9월 첫째 주 월요일이다. 올해는 9월 1일에 해당한다. 왜 미국은 노동절이 5월이 아니라 9월에 있을까.1882년 9월 5일 뉴욕시 중앙노동조합(CLU)이 대규모 노동자 행진 대회를 연 것이 계기였다. 당시 1만여 노동자가 맨해..
이순흥 기자
미 의원들, "美,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해야"…"미 정부도 검토 중"2014.09.01 (월)
로버트 메넨데스 미 상원 외교위원장과 존 매케인 의원 등 미 상원의 주요 의원들이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메넨데스 위원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공격에 대한 대가..
뉴시스
美덴버 북부에서 경비행기 추락 5명 사망2014.09.01 (월)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일요일인 31일 덴버 북부 32㎞에 있는 이리의 한 공항 부근에서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타고 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고 대변인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피터 크누드슨 NTSB 대변인은 31일 오전11시50분(현지시간)께 파이퍼 PA-46 경비행기가 이리 도심 공항에서 가까운 곳에 추락했으며 3명은 현장..
뉴시스
美, 동맹국에 IS공습 동참 압박2014.09.01 (월)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지난 30일 뉴욕타임스(NYT)에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전면적인 국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오는 4일 영국 웨일스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IS 공격에 미온적인 유럽 국가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여론 조성에 나선 ..
뉴욕=나지홍 특파원
[월드 톡톡] 한때 政敵에서 절친한 친구로2014.09.01 (월)
빌 클린턴 42대 미국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43대 대통령이 정파를 초월한 '대통령 리더십 연구 프로그램'을 공동 개설하기로 했다.클린턴과 부시를 비롯, 조지 H W 부시(41대)·린든 존슨(36대) 등 4명의 대통령 기념관은 지난 29일 공동으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두 전직 대통령이 8일 워싱턴 DC에서 프로그램 발족 행사를..
뉴욕=나지홍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