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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화산 폭발…코스타리카 당국, 화산 주변 전면 폐쇄 조치2014.10.31 (금)
세계 최대 화산 중 하나인 코스타리카의 투리알바 화산이 폭발하면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코스타리카 당국은 30일(현지 시각) 투리알바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35km 떨어진 수도 산호세에서까지 감지됐다며 화산 비상경보를 발령했다.투리알바 화산은 지난 29일 저녁부터 30일까지 폭발과 함께 화산재를 분출했다. 현재 ..
조선닷컴
멕시코서 실종된 미국인 3남매 시신 발견돼…머리에 총맞고 화상입은 채로2014.10.31 (금)
멕시코의 국경도시 마타모로스 근처에서 납치된 후 2주일 이상 실종 상태였던 미국인 3남매가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멕시코 정부가 확인했다.멕시코 정부는 현지 경찰부대가 이 사건에 관련되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타마울리파스주의 법무국장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현지 라디오는 3남매의 부친인 페드로 알바라도..
뉴시스
에볼라 환자 돌보다 귀국한 美 간호사, '자발적 격리'에 반발2014.10.31 (금)
에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를 돌보다 귀국한 미국인 간호사가 자발적 자가 격리 조치에 반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간호사 케이시 히콕스(33)는 30일(현지시각) 법원이 21일 강제격리를 명령한다면 법적으로 대응할 뜻을 밝혔다. 지난 24일 귀국한 히콕스는 뉴저지주..
조선닷컴
美 간호사 자가 격리 조치 반발…남친과 자전거 외출 2014.10.31 (금)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한 후 미국으로 돌아온 간호사가 주 정부의 자발적 자가 격리 조치에 반발해 논란이 예상된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케이시 히콕스(33)는 30일(현지시간) 법원이 에볼라 잠복기인 21일간 강제격리를 명령한다면 필요에 따라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24..
뉴스1
美 캔자스주 공항에서 항공기 추락…13명 사상·실종2014.10.31 (금)
미국 캔자스주의 공항에서 소형 항공기가 공항 건물에 추락해 최소 4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사고 항공기는 30일(현지시각) 오전 9시 50분쯤 미국 캔자스 주 남부 위치타의 미드 컨티넨트 공항 내 건물 지붕 위로 떨어졌다. 현지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으며, 4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조선닷컴
북한서 석방된 미국인 파울, 시청 직원으로 복직…또 가면 실직2014.10.31 (금)
미 오하이오 주 모레인 시는 북한에서 억류됐다 석방된 시청 직원 제프리 파울(56)의 북한 여행을 비난하면서도 그를 복직시키는 데 합의했다.파울은 지난 28일 자신이 재직했던 시청 도로과 복직에 시청과 합의했다. 합의문에는 앞으로 위험한 여행을 할 경우 실직하게 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합의문은 그가 북한을 여..
뉴시스
[깨알지식] 미네소타·위스콘신 왜 中西部 지역이라 부를까2014.10.31 (금)
미네소타와 위스콘신은 미국의 '중서부(Midwest)'에 포함된다. 미국 '북동부'로 보이는 이 지역을 왜 중서부라고 부를까.17세기 이후 미국으로 이주한 유럽인들은 동부 연안에 정착했다. 이 초기 이주민은 미네소타부터 남북을 횡단하는 미시시피강을 따라 지역을 구분했는데, 강 서쪽은 모두 '서부(West)'라고 했다. 특히 ..
이순흥 기자
미네소타 增稅(증세) vs 위스콘신 減稅(감세) 4년 뒤… 增稅가 경제 살렸다2014.10.31 (금)
미국 위스콘신주(州)와 미네소타주는 '중서부의 쌍둥이'라고 한다. 비슷한 크기에, 춥고 긴 겨울과 인구(550만명 안팎)·인종 구성(백인 93%) 등 여러 면에서 닮았다. 하지만 2010년부터 엇갈린 길을 걸었다. 위스콘신은 주지사를 민주당에서 공화당 소속 스콧 워커(47)로 갈았고, 미네소타는 공화당을 버리고 민주당의 마크..
노석조 기자
애플 CEO 팀쿡 "게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2014.10.30 (목)
애플의 최고 경영자인 팀 쿡이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30일 발간된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에 게재한 에세이에서 게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의 인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 공개 ..
뉴시스
美대사 부인, 한국서 출산할 듯…'주니어 리퍼트' 국적은?2014.10.30 (목)
30일 부임하는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함께 입국할 부인 로빈 리퍼트가 현재 임신 6개월째로 알려져 화제다.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오후 리퍼트 대사의 인천국제공항 도착에 앞서 "이전 대사들 중에는 한국에 와서 자녀를 낳은 사례가 없었다"고 설명했다.1973년생으로 41세인 리퍼트 대사는 역대 최연소..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