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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韓中 매춘여성들은 피해자” NY타임스 대서특필2014.11.24 (월)
미국에서 매춘으로 체포된 한국과 중국 여성들이 또다른 피해자라는 인식아래 이들을 구제하는 사법시스템을 뉴욕타임스가 대서특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뉴욕타임스는 23일 메트로섹션 1면에 올린 장문의 기사에서 매춘여성들을 돕는 퀸즈형사법원의 활동과 아시아 여성들의 인신매매문제에 대해 상세히 짚었다. 지난 21일..
뉴시스
美경찰, 모형총 만지작거린 소년 사살2014.11.24 (월)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의 한 경찰이 공원에서 한 사람이 총을 휘두른다는 전화신고를 받은 뒤 모형총을 만지작거린 소년을 사살했다.클리블랜드 경찰서 부서장 에드 톰바는 이 소년이 허리띠에서 이 장난감 총을 뽑자 두 발을 발사했으며 당시 소년의 총에는 장난감 총임을 알리는 총구부분의 오렌지색 표시가 ..
뉴시스
美공항서 벌거벗은 남자 소동2014.11.24 (월)
미국 보스턴의 로건국제공항 여자욕실 천정에서 벌거벗은 남자가 떨어진 뒤 도망치다 한 노인을 공격하는 등 소동 끝에 체포됐다고 경찰이 23일 발표했다. 보스턴 시민으로 캐머런 솅크(26)라는 이 남자는 살인미수 치안불안 폭행 '60세 이상 노인 구타' 경찰폭행 외설적행동 및 재산손괴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 그의 이 괴..
뉴시스
미셸 오바마의 학교 건강 급식… 학생들 "먹을게 없다"2014.11.24 (월)
미국이 비만 예방을 위해 학교 급식을 한 끼에 850칼로리(㎉)로 제한하면서 부실(不實) 급식 논란이 벌어졌다. 관련 법안 통과를 적극 지지했던 미셸 오바마 미국 퍼스트레이디는 비아냥의 대상이 됐다.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앰버 슈뢰더는 21일 트위터에 "고마워요 미셸. 열여섯 살짜리 여고생은 이거면 충분하죠"라는 글..
양지호 기자
아들을 죽인 白人경관 기소 여부 결정 앞두고… 아버지는 '투쟁' 대신 '칠면조 무료배급 봉사'2014.11.24 (월)
흑인 청년을 사살한 백인 경관 기소 여부 결정을 앞두고 미국 미주리주(州) 퍼거슨시(市)가 긴장감에 싸여 있는 가운데, 죽은 마이클 브라운(18)의 아버지 마이클 브라운 시니어(36·사진)가 이웃에 칠면조 70마리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21일 벌였다. 브라운 시니어는 그의 아들이 죽기 전까지 살던 아파트 단지에서 아내인..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시한부' 두 女性의 같은 운명, 다른 선택… 美서 큰 반향2014.11.24 (월)
악성 뇌종양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두 여성의 상반된 선택이 미국 사회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일 "고통스러운 삶을 연장하고 싶지 않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브리트니 메이너드(29)는 '인간답게 죽을 권리'를 뜻하는 존엄사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반면 19세의 대학 신입생 로런 힐은 아픈 몸을 이끌고 농구 ..
뉴욕=나지홍 특파원
[TV조선] 미국 상원, 이산가족 상봉 촉구 결의안 발의2014.11.23 (일)
미국 상원에서 한국계 미국인들이 북한 내 떨어진 친척과 만날 수 있도록 북한 당국이 허용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6월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안과 유사한데다 공화·민주당이 초당적으로 발의한 것이어서 내년 초쯤엔 미국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 ..
문경원 TV조선 기자
美창문청소부, 11층서 승용차 위로 추락…목숨 건져2014.11.23 (일)
샌프란시스코의 빌딩에서 한 창문 청소부가 11층에서 떨어져 달리는 승용차 지붕에 부딪혔지만 목숨을 건졌다. 경찰은 21일 밤 이 청소부가 도심의 지붕에서 비명을 지르며 떨어졌으며 긴급구조반이 왔을 때도 의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차를 운전하던 무함마드 알코자이는 다치지 않았으며 KGO-TV에 자신의 차 지붕이 ..
뉴시스
美 대학생, 학업 스트레스에 '양' 성폭행…'경찰에 체포'2014.11.23 (일)
18일(현지시간) 토론토선에 따르면 미국에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양을 성폭행한 학생이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당국은 이날 "캘리포니아주립대 프레스노캠퍼스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23세의 남학생이 교내에서 사육되는 양을 성폭행하다 체포됐다"며 "그는 수간 및 동물 학대 혐의로 재판을 ..
뉴시스
中 베이징대 '스타 교수와 유학생 여제자' 부적절 관계 '발칵' 2014.11.22 (토)
중국 최고 명문대인 베이징대학교에서 교수와 여제자의 부적절한 관계가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파문의 당사자는 베이징대 ‘스타교수’인 위완리(余萬里) 국제관계학과 교수와 위 교수 밑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으로, 이 여학생이 성적 학대까지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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