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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상의 없이 집 무너뜨린 뉴욕 남자2015.01.25 (일)
미국 미들타운 경찰은 뉴욕에 거주하는 제임스 레인(48)이 부인에 알려주지도 않은 채 집을 무너뜨려 빈축을 사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미들타운 경찰은 "레인의 부인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는 굴삭기를 동원해 집을 무너뜨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레인은 집을 무너뜨릴 당시 가구나 음식 등 집에..
뉴시스
오바마, IS의 일본인 인질 1명 사망 비난…경위는 미확인2015.01.25 (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학살한 것은 "악랄한 살인"이라고 비난했다. 오바마의 성명은 미국이 어떻게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됐는지 밝히지 않았다. 일본 정부는 그의 사망을 발표한 한 온라인 비디오의 신빙성을 확인하..
뉴시스
오바마 "北정권 결국 무너질 것"2015.01.24 (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북한 정권은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이 한 북한 관련 발언 중 가장 강경하다는 분석이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인터넷 동영상 유튜브 스타 행크 그린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북..
이재준 기자
오바마 "북한은 무너진다"2015.01.24 (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붕괴를 예견했다.그는 22일 백악관에서 진행된 유튜브 스타 행크 그린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권위주의적인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미 여러 차례 봤듯 (북한과 같은) 이런 정권은 무너진다”며 “다만 군사적 해결책보다는 인터넷 같은 (정보유입)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워싱턴=윤정호 기자
오바마, 앙숙 네타냐후 방미 소식에 "안 만나겠다"2015.01.23 (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미국을 방문하는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만나지 않겠다고 22일(현지시각) 밝혔다. 버나데트 미한 백악관 대변 인은 “오바마 대통령과 존 케리 국무장관은 네타냐후 총리와 회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한 대변인은 그 이유로 “미국 대통령이 선거 캠페인에 관여..
최원우 기자
케리 美국무, "IS 고위사령관 50%가 연합군에 피살돼"2015.01.23 (금)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라크의 그 동맹국들이 극단이슬람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전사들 수천명과 그 고위사령관 50%를 살해했다고 발표했다.그는 22일 런던에서 IS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한 22개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이라크 지상군이 2000회에 걸친 연합군 공습의 지원..
뉴시스
백악관 "日, 과거사 풀어야 진정한 우방"2015.01.23 (금)
에반 메데이로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국장은 21일 "(한·일 간) 과거사 문제는 (일본이) 상처를 치유하는 식으로 실질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그래야만 미국과 일본이 진정으로 가까운 우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열린 '미·호주 동맹' 세미나에서 "미국..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깨알지식] 대통령 有故 대비하는 '지정 생존자'2015.01.22 (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을 한 20일 워싱턴 상·하원 합동회의장에는 앤서니 폭스 교통부 장관이 없었다. 그는 상·하원 의원은 물론 고위 정부 각료들이 모두 참석한 행사에 거의 유일하게 빠진 장관급 인사였다. 앞서 백악관은 폭스 장관을 '지정 생존자(designated survivor)'로 지명한다고 밝혔다. 지정..
이순흥 기자
고개 세운 오바마 "어두웠던 21세기의 첫 15년은 잊어라"2015.01.22 (목)
시종일관 자신만만했다. 목소리는 첫 임기를 시작할 때처럼 강했고, 도전적이었다.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연방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공화당을 오히려 전환점마다 자극했고, 지지자들에게 윙크를 보낼 만큼 여유로웠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일 워싱턴DC의 상·하원 합동회의장에서 가진 새해 국..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美 국무부 "가장 끔찍한 수용소냐 매우 끔찍한 수용소냐 차이에 불과"2015.01.21 (수)
북한 정권의 인권유린을 세계에 고발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탈북자 신동혁〈사진〉씨의 자서전 일부 오류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20일 "신씨가 '가장(the most)' 끔찍한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느냐, 아니면 '매우(very)' 끔찍한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느냐의 차이밖에 없다"며 "중요한 것은 북한의 명백한 인권유린"이라..
워싱턴=윤정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