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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객기, 美 괌 공항서 착륙도중 미끄러져 활주로 이탈2015.07.05 (일)
5일 부산에서 출발해 괌에 도착한 대한항공 여객기 KE2115편이 착륙하다 미끄러져 일시적으로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75명을 태운 이 여객기는 이날 오전 3시6분쯤(현지 시각) 비가 내리는 괌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미끄러져 활주로 우측으로 벗어났다. 여객기는 활주로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기체에 ..
최원우 기자
태양광으로만 태평양 118시간 비행 신기록…착륙 뒤 "신재생 에너지 가능하다"2015.07.04 (토)
태양광에만 의존해 나는 비행기 ’솔라 임펄스2호’가 일본을 출발해 닷새 동안의 태평양 횡단 비행을 마치고 미국 하와이 호놀롤루에 3일(현지 시각) 오전 도착했다. 비행사 안드레 보스버그(솔라임펄스사 CEO)는 일본 나고야를 출발해 118시간 가까운 비행으로 호놀롤루 외곽 칼렐루아 공항에 3일 오전 6시 착륙했다. 엔진..
이동휘 기자
법정에서 女판사와 절도범으로 만난 중학교 동창의 기구한 인연2015.07.04 (토)
 최근 절도 혐의로 법정에 선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의 얼굴을 보고는 울음을 터뜨렸다. 이 남성이 운 건 판사가 30여년 전 같은 반 여학생이었기 때문이라고 3일(현지 시각) 시카고 ABC방송이 보도했다. 플로리다주(州)에 사는 아서 부스(49)는 지난달 29일 절도를 하고 달아나다 경찰에 체포됐다. 보석 신청을 한 ..
이동휘 기자
8개월 사이 3번이나 체포당한 美 여경, '마약'도 소지해2015.07.04 (토)
미국 뉴욕에 근무하는 여성 경찰관이 8개월 동안 3번이나 체포됐다고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그녀가 저지른 범죄는 마약 소지와 미등록 오토바이 운전 행위 등이었다. 미국 여경 스테이시 스타니랜드(29)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오토바이를 몰던 중 차량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그녀는 현장에 출동한 동..
이동휘 기자
이메일로 드러난 힐러리의 '민낯'…이메일에 적힌 그의 '산타'는?2015.07.04 (토)
미국 차기 대선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2009년부터 5년간 국무장관으로 재직할 때 사적(私的)으로 사용한 이메일 일부가 1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힐러리는 공식 메일 대신 사적 메일로 업무를 봐 정부 감찰을 피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힐러리 측이 5만쪽에 달하는 ‘사적 메일함’의 일부를 이날 처음으..
노석조 기자
[토요특급] 美 의원들, 日 징용시설 세계유산등재 반대 공동서한2015.07.04 (토)
미국 하원의원들이 일본 군함도를 비롯한 강제징용시설의 세계유산 등재에 반대 의사를 담은 연명서한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보냈다. 이 서한에는 친한파로 알려진 마이크 혼다 민주당 의원과 크리스 깁슨 공화당 의원 등 모두 6명이 서명했다. 일본 징용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4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독일..
정동권 TV조선 기자
美 CIA, 기밀문서 공개…"한국전쟁, 북한남침 가능성 예측했다"2015.07.04 (토)
3일(현지 시각)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1950년 한국전쟁과 관련된 기밀문서를 공개하며 'CIA가 북한의 남침 가능성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다'는 역사학계의 비판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CIA는 자체 홈페이지(www.cia.gov)에 올린 '한국전쟁 논란 : 첩보 실패 혹은 성공'이라는 제목의 설명자료에서 "역사학계에서는 당시..
주형식 기자
美서 지난해 '엘사' 1000여 명 탄생…'겨울왕국' 열풍2015.07.04 (토)
미국에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인 '엘사'(Elsa)를 딸 이름으로 붙이는 미국 부모가 크게 늘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에서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중 엘사라는 이름의 아기가 전년보다 559명 늘어 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미국 사회보장국 통계에 따..
주형식
[이 주의 황당뉴스] 구글 또 인종차별 오류…흑인 사진 '고릴라'로 인식2015.07.04 (토)
‘구글 사진’ 서비스의 얼굴 자동인식 기능이 흑인을 ‘고릴라’로 인식하는 사건이 벌어져 구글의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흑인 프로그래머 재키 앨신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구글 사진, 당신들 모두 망했어. 내 친구는 고릴라가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글 사진 캡처를 올렸..
정선미 기자 |
'기름유출' 英 BP, 21조원 배상… 美역대 최고액2015.07.04 (토)
영국 석유 대기업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멕시코만에서 낸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해 미국 역사상 최대 배상금인 187억달러(약 21조원)를 물게 됐다고 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이는 미 연방 정부와 멕시코만에 인접한 5개 주(州)정부들이 2013년 제기한 소송에 대한 합의금이다.미국 내 최악의 기름 유출로 기록..
이슬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