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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책방] "자산 10억달러 이상 억만장자 1645명, 돈을 무기로 각국 정책 결정에 개입"2014.09.22 (월)
미국 심리학자인 에이브럼 매슬로(Maslow)의 '욕구 5단계설'에 따르면, 인간의 욕구는 '생존→안전→애정→존경→자아 실현' 순으로 진화한다. 먹고 자는 본능적 욕구가 해결되면 자신의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기는 식이다. 돈이라면 남부러울 것 없는 억만장자도 마찬가지다.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
뉴욕=나지홍 특파원
[깨알지식] 리퍼트 신임 주한 美대사, 백악관 참모하다 자원입대, 아프간戰에 참전한 용사… 軍시스템 어떻길래 가능했나2014.09.22 (월)
마크 리퍼트(41·사진) 신임 주한 미국대사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 참전용사다. 그것도 그 막강하다는 네이비-실(SEAL·Sea, Air & Land) 장교 출신이다.스탠퍼드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 후 상·하원 의원들의 참모로 일했다. 대학 때 ROTC(학군단)를 한 것도 아니다.그런 그가 군대를 지원한 것은 2005년..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오바마 "IS 척결, 美만의 싸움은 아냐…전 세계의 싸움"2014.09.21 (일)
20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이 중동에서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이끌어갈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의 동참을 거듭 촉구했다.더 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행동을 취하는데 있어 망설이는 일은 없을 것이지만 이는 미국만의 싸움은 아니다"며 "이는..
뉴시스
잇따라 뚫린 백악관…최초 여성 경호실장 자질 도마위에2014.09.21 (일)
지난 19일 백악관 담을 넘어 대통령 관저로 진입했다가 체포된 남성이 침입 당시 칼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워싱턴D.C. 지방검찰청은 20일(현지시간) 오마르 곤잘레스(42)가 치명적이거나 위험한 무기를 소지한 채 제한구역에 불법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당초 미 비밀경호국은 체포 당시 곤잘레..
뉴스1
美 상원, 'IS 참수범 현상금' 1000만 달러 지급안 통과2014.09.21 (일)
미국 정부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대대적인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상원이 1000만 달러를 걸고 자국 기자를 참수한 범인을 찾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에 따르면 미 상원은 이날 미국인 기자를 참수한 IS 요원을 체포 혹은 법적으로 처벌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
뉴시스
백악관에 이틀 연속 무단침입 소동 벌어져2014.09.21 (일)
19일(이하 현지시각) 한 남성이 백악관 담을 넘어 대통령 관저 출입문까지 접근한 데 이어 20일에도 한 남성이 백악관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다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브라이언 리어리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이날 뉴저지주(州) 출신의 케빈 카라는 이름의 남성이 도보로 백악관 북서쪽 문을 통해 들어오려다 제지..
조선닷컴
美백악관에 42세 남성 괴한 침입…직원 대피령2014.09.20 (토)
미국 백악관에 괴한이 침입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AP통신, CNN 등 주요 외신들은 19일(현지시각) 오후 늦게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장을 넘어 대통령 관저를 향해 뛰어가다가 비밀경호국(USSS)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이 남성이 백악관에 침입했을 때는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은 메릴랜드주에 있는 전용별장인 캠프..
조선닷컴
멕시코서 실종된 광물공사 채성근 본부장 시신 발견2014.09.20 (토)
허리케인 '오딜'이 지나간 멕시코에서 실종된 채성근(58) 한국광물자원공사 기술경영본부장의 시신이 19일(현지시간) 발견됐다.AF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검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채 본부장의 시신이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주(州) 로스카보스 항구 인근 바다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채 본부장은 허리케인 오딜이 멕시코를..
뉴스1
오바마의 '막내 동생'級 최측근… '아시아 重視 정책(Pivot to Asia)' 설계2014.09.20 (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막내 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측근인 마크 리퍼트(Mark William Lippert·41·사진) 신임 주한(駐韓) 미국 대사가 19일 상원 인준을 받고 곧 부임할 예정이다. 공화당은 그동안 '정치적 임명'이라는 이유로 인준을 11월 중간선거 이후로 미루려 했지만 한·미관계 특수성을 감안해 이를 앞당겼다..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오바마, 모디에 또 다시 '러브콜'2014.09.20 (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도 대사로 처음 인도계 미국인을 발탁했다. 나렌드라 모디가 지난 5월 총리로 당선되자 워싱턴DC로 바로 초대한 데 이어 인도에 계속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인데, 앞으로도 다양한 유인책이 동원될 것으로 보인다. 모..
워싱턴=윤정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