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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핵무기 조약 위반”2014.07.29 (화)
러시아가 1987년 체결한 핵무기 감축조약을 위반했다고 미국이 밝혔다.미 정부 고위 관계자는 2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지상발사형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함으로써 1987년 양국이 체결한 '중거리핵전력조약(Intermediate-Range Nuclear Forces Treaty)'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 문제와 ..
뉴스1
육상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딴 美 육상선수, 고속도로서 고장 신고하다 차에 치여 숨져2014.07.29 (화)
미 조지아대 400m 육상선수 출신으로 올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미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토린 로렌스(25) 선수가 28일 새벽 1시40분(현지시간) 조지아주 고속도로에서 차 사고로 숨졌다.로렌스는 올해 5월 바하마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남자 1600m 계주 팀의 일원이었으며 고속도로 주행 중 타이어 한 개..
뉴시스
美, “美 본토 핵공격” 北 위협에 “선동적 수사” 비판2014.07.29 (화)
북한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의 '미국 본토 핵공격' 발언에 대해 미 국무부는 "선동적 수사(rhetoric)를 멈춰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29일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28일 진행된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은 수사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지향해야 하는 바가 아..
뉴스1
[유병언 一家 수사] '몰락 前의 탐욕'2014.07.29 (화)
'부패 위에 건설한 제국의 비극적인 몰락.'뉴욕타임스(NYT)가 27일(현지 시각) 유병언 전(前) 세모그룹 회장의 생애와 세월호 참사를 다룬 기사를 1면 머리기사와 12·13면 전체를 할애해 보도했다. 제목은 '몰락 전의 탐욕(Greed before the fall)'. 종교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유씨가 계열사 돈을 현금 자동입출금기(ATM..
뉴욕=나지홍 특파원
"美 안보국 소속인데 인맥 동원해 세금 깎아줄게"…수억 뜯은 60대 징역2014.07.28 (월)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하현국)는 자신이 미국 안보국 소속이라며 인맥을 동원해 세금 감면을 해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특경법상 사기 등)로 기소된 조모(61)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3억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재판부는 "조씨가 사건 후 도주해 오랜 기간 잠적 끝에 붙잡힌 점에 비춰볼..
뉴시스
美메인주에서 일가족 5명, 총격으로 피살…아파트 시신 곁에서 총도 발견돼2014.07.28 (월)
4살에서 12살까지의 자녀 3명을 포함한 일가족 5명이 메인주 새코의 한 아파트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경찰관들이 말했다.시신들 곁에서 총이 발견되었으며, 외부인의 소행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수사관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동반 자살 여부는 주립법의학 사무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이 가..
뉴시스
'당신이 해고 당할 것이라는 6가지 징후'2014.07.28 (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28일(현지 시각) ‘당신이 해고 당할 것이라는 6가지 징후’를 기사로 소개했다. 이 매체는 ‘수십년 경력자도 정작 자신이 해고당할 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작년 11월 해고된 슈퍼마켓 체인 세이프웨이의 스티브 워커 부사장, 올해 5월 해고된 에이브람슨 뉴욕타임스..
조선닷컴
"하마스 사라진다면 다른 대체 극단주의 단체 나타날 것"2014.07.28 (월)
미 국방부의 고위 관리가 하마스가 해체돼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다른 더 위험한 극단주의 테러 세력이 나타나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마이클 플린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은 미국 아스펜에서 열린 보안포럼에 참석해 하마스에 대해 비난하면서 이 그룹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뉴시스 |
'500년 英해군' 첫 女함장, 부하와 부적절한 관계로 해임 위기에 몰려2014.07.28 (월)
영국 해군 50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함장이 부하 장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해임 위기에 처했다. 영국 해군 사라 웨스트(42·사진) 중령은 2012년 5월 호위함 'HMS 포틀랜드'호를 맡아 영국 해군 사상 첫 여성 함장이 됐다.웨스트 중령은 함정을 떠나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직위에서 물러날..
이재준 기자
주한 美공군 "병사들 첫 배치 한달간 禁酒·通禁"2014.07.28 (월)
주한 미국 공군이 한국에 배속되는 병사들에 대해 초기 한 달 동안 금주(禁酒), 야간통행 금지, 성폭력 예방교육 이행 등을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제7공군 사령관이자 주한미군 부사령관인 잔 마크 주아스 중장이 발표한 '한국 준비 오리엔테이션(KRO)' 프로그램에 따르면 미 공군 장병은 한국에 도착한 날부터 30일간..
워싱턴=윤정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