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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난징대학살 맞춰 '명량' 개봉2014.11.26 (수)
중국이 이순신 장군을 그린 한국 영화 '명량'〈사진〉의 국내 개봉일을 당초 11월 28일에서 난징대학살 추모일 전날인 12월 12일로 갑자기 바꿨다.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난징대학살 추모일(12월 13일)에 맞춰 일본군을 격파하는 한국 영화를 상영하기로 한 것이다. 명량은 중국 전역 3000여개 상영관에서 일제히 ..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日과 정상회담 끝나자… 中, 댜오위다오 또 진입2014.11.26 (수)
중국 해경선 3척이 25일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12해리 이내 해역에 다시 진입했다고 관영 환구망이 보도했다. 지난 10일 중·일 정상회담 이후 중국 해경선이 댜오위다오 12해리 이내로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중국 정부 선박의 댜오위다오 12해리 진입은 28차례로, 지난..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1000년전 中회화, '부패 풍속화'로 재탄생2014.11.26 (수)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는 북송 시대 수도였던 개봉의 청명절 풍경을 그린 중국의 대표적 회화 작품(528.7㎝×24.8㎝)이다. 다리·배·노점·거리·군중 등을 사진처럼 묘사했다. 최근 중국에선 이 그림의 구도에 부패·축첩·부동산 투기 등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사진을 합성한 '신(新)청명상하도'가 폭발적 인기를 끌고..
베이징=안용현 기자
[깨알지식] 킬링필드 추모관 이름이 왜 '잎사귀의 힘'일까2014.11.26 (수)
캄보디아의 공산독재 크메르루주 정권의 대학살 기념추모관인 '슬루크 리스(The Sleuk Rith·잎사귀의 힘이란 뜻·사진)'가 내년 프놈펜에 들어설 것이라고 미 CNN이 22일 보도했다.설계가는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64)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설계자로도 국내에..
이순흥 기자
3년 전 쓰나미로 잃은 배 생일날 찾게 된 日남성 "하와이 주민에 감사"2014.11.25 (화)
일본 남성이 3년 전 대지진과 쓰나미로 잃어버린 자신의 배를 찾아 준 미국 하와이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국 하와이 현지 일간 호놀룰루 스타-에드버타이저는 24일(현지시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에 사는 마츠나가 도모무네가 지난 2011년 1만6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지진과 쓰나미로 자신의 집과 배를 잃었..
뉴시스
日 "한국의 독도 방어 훈련, 극히 유감"2014.11.25 (화)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25일 정례 회견을 통해 전날 실시된 한국군의 하반기 독도 방어 훈련에 대해 “다케시마 영유권에 관한 일본의 입장에 비추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스가 장관은 “일본 정부는 이미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면서 “훈련에 대한) 사..
조선닷컴
49층 첨단 新청사 건설… 日 지자체가 들인 돈은 '0'엔2014.11.25 (화)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池袋)역 인근에서는 지상 49층 규모의 고층 건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내년 5월 완공하는 도요시마(豊島)구청 신청사다. 첨단 내진(耐震) 설계와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고가(高價) 건물로, 한국 같으면 당장 '호화 청사'와 '예산 낭비' 문제가 제기될 법하다. 그러나 도요시마구청은 '민관(民官..
도쿄=차학봉 특파원
[뉴스쇼 판] 말레이시아 탄광에 北 노동자 46명…"북한인 고용은 합법"2014.11.24 (월)
지난 22일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라와크 탄광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외국인 광부 3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이 탄광은 깊이가 수 백m에 이르고 극도로 위험해 현지인조차 취업을 꺼렸던 곳으로, 북한 노동자 46명이 이 곳에서 일하다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정부는 북한 노동자 고용이 합법적..
이정민 TV조선 기자
中부자들 어린 자녀 유학보내는 국가 2위 미국…1위는?2014.11.24 (월)
중국 부자 80%가 자녀를 해외에서 교육시킬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화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신화는 재계정보 조사기관인 후룬연구원이 발표한 '2014 해외교육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부자의 80%는 자녀를 해외에서 교육시킬 계획이 있으며 이 수치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뉴스1
"日 혐한파 심리는 '믿을 수 있던' 한국에 대한 '실망'"2014.11.24 (월)
일본 내 지한파 학자로 유명한 오구라 기조(小倉紀藏) 교토대 교수는 24일 낮 12시 서울 관악구 서울대 국제대학원 GL룸에서 열린 일본 전문가 초청세미나에서 "혐한파의 심리는 한국에 대한 '실망'이고 혐한 관력 서적을 보는 사람들의 이유는 '재미'"라며 "내년부터는 한국에 대해 제대로 알자는 책이 많이 나올 것"이라..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