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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일 勝戰館에 등장한 '마오·장제스 어깨동무 인형'2014.09.02 (화)
1일 중국 후난성 즈장(芷江)현의 '일본군 항복 기념관(항일전쟁 승전기념관)'. 1946년 장제스(蔣介石) 전 국민당 총통이 세운 '중국판 개선문'이 입구에서 중국 내·외신 기자 50여명을 맞았다. 장제스는 1945년 8월 21일 즈장에서 일제 침략군의 첫 항복을 받은 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선문 모양의 이 기념비를 세웠다...
후난·즈장(芷江)=안용현 특파원 |
[월드 톡톡] '위구르族 테러' 中의 해법은 중국판 포카혼타스(영국인 개척자와 결혼한 아메리카 원주민) 만화영화2014.09.02 (화)
중국 당국이 18세기 위구르족 공주였던 이팔한을 주인공으로 한 만화영화〈사진〉 제작에 나선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와 미 워싱턴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팔한은 위구르가 1759년 청나라에 정복된 이후 청나라 황제 건륭제(乾隆帝·1711~1799)의 비(妃)가 된 역사적 인물이다. 중국인들에게는 건륭제와 사랑..
아베의 중국 압박… 모디 인도 총리와 "해상 合訓 정례화"2014.09.02 (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일 일본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군사·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양국 정상은 일본 해상자위대와 인도 해군의 해상 공동 훈련을 정례화하고, 일본 비행정 US2 수출 등 방위 장비 분야의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양국이 군사 협력을 본격..
도쿄=차학봉 특파원
日 여성 기수론… 41세 前총리의 딸, 간사장(자민당) 유력2014.09.01 (월)
'일본 여성 총리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오부치 유코(41) 의원에게는 최연소·최초라는 수식어가 많다. 그녀는 2000년 급서(急逝)한 아버지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 총리의 선거구 군마(群馬)5구를 물려받아 26세에 국회의원이 됐다. 최연소 의원이었다. 34세이던 2008년에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내각의 저출산 담당 장..
도쿄=차학봉 특파원
[깨알지식] 日 간사장이 뭐길래 늘 총리 후보로 거론되나2014.09.01 (월)
일본 언론들은 자민당 간사장(幹事長)을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라고 부른다. 간사장의 역할이 무엇이기에 그런 평가를 받는 것일까.의원 내각제인 일본에서는 다수당 대표가 총리를 맡아 국정 전반을 책임지고 간사장은 총리 대신 집권당을 책임진다. 한국 정당의 사무총장과 비슷한 역할이지만, 권한은 훨씬 강하다.간사..
도쿄=차학봉 특파원
中, 난사군도 산호초 5곳 매립… 인공섬 건설2014.09.01 (월)
중국이 올 들어 난사(南沙) 군도에서 산호초 5곳을 매립해 '인공 섬'으로 바꿔 놓았다고 미국의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가 '더 필리핀 스타'를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남중국해에 위치한 난사 군도는 중국·대만·베트남·말레이지아·필리핀 등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중국은 츠과자오(赤瓜礁)·화양자오(華陽礁)·..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中 입맛대로 '홍콩 행정장관' 뽑는다2014.09.01 (월)
31일 중국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홍콩 행정장관(행정수반) 선거에 후보추천위원회 위원의 절반 이상 지지를 받는 애국인사만 출마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홍콩은 2017년 차기 행정장관을 사상 처음 직접선거로 뽑게 됐지만 반쪽 직선제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홍콩은..
양지호 기자
日 “김정은 체제 예측불허…北단거리 미사일 염려”2014.08.31 (일)
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잇단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최근 들어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는 한 가지 예가 김정은 체제가 예측불허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5일(현지시간) 외교부 방일 기자단과 도쿄에서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미사일은 아주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있다. 계속해서 항상 ..
뉴시스
日 여성기금 전 인사 “韓 강경자세, 위안부 문제에 득 없어”2014.08.31 (일)
한·일간 위안부 해법이 공전을 거듭하는 배경에는 일본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한국 정부의 비타협적인 태도도 한몫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일본에서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오누마 야스아키(大沼保昭) 아시아여성기금 전 이사(현 메이지대 교수)는 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자택에서 외교부 방일 기자단과 만나 “(일본..
뉴시스
'동화의집 미스터리' 옴 방치 사망사건, 내달 4일 첫 재판2014.08.29 (금)
버려지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입양하거나 위탁 양육해 돌보면서 가벼운 피부질환인 옴을 치료해주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에 대한 첫 공판이 내달 4일 열린다. 대구지법 영덕지원 형사제1부는 다음 달 4일 오후 2시50분 101호법정에서 유기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 공전자기록등 부실기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모(4..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