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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지식] 하와이 간 오바마… 美 대통령 휴가 얼마나 쓸 수 있나?2014.12.20 (토)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19일 하와이로 17일짜리 겨울휴가를 떠났다. 지난 8월 여름휴가 16일까지 합치면 33일을 휴가에 쓰는 셈이다.하지만 미국에선 대통령의 휴식을 휴가로 보지 않는다. 제도적으로 대통령에겐 휴가가 없다. 휴가를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보기 때문이다. 미 대통령은 휴가 중에도 군 최고 통수권자이자 ..
뉴욕=나지홍 특파원
日 호쿠세이가쿠엔大, 極右에 굴복 않고 "위안부 보도 前아사히 기자 계속 고용"2014.12.18 (목)
일본 호쿠세이가쿠엔(北星學園) 대학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보도한 기자 출신 강사를 해고하겠다는 당초 결정을 뒤엎고 해당 강사를 계속 고용하기로 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호쿠세이가쿠엔 대학은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위치한 기독교 계열 사립대다.다무라 신이치(田村信一) 호쿠세이가쿠엔 대학 학장(한국식의 총장..
오윤희 기자
[김정일 사망 3주기] 中 서열 5위 류윈산만 駐中 北대사관 추도식 참석2014.12.18 (목)
중국은 17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3주기를 맞아 평양에 고위급 대표단을 보내지 않았다. 북한 측도 대표단을 초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악화된 북·중 관계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대신 중국 외교부는 이날 최고지도부 일원인 류윈산(劉雲山)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열린 추도식에..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
수감된 필리핀 마약조직 보스들, 스트립바까지 갖춘 채 호화 생활…섹스·뇌물 스캔들 필리핀 강타2014.12.17 (수)
마약조직 보스들이 수감돼 있는 필리핀 빌리비드 교도소가 내부를 개조해 이들 마약조직 보스들이 스트립 바와 기포식 욕조까지 갖춘 호화 시설에서 마치 제왕들 같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누려온 것으로 드러나 공무원들의 잦은 부패 소식에 익숙한 필리핀에 또다시 섹스와 마약, 부패 스캔들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AFP 통신이..
뉴시스
파키스탄 탈레반, 2년前엔 노벨상 말랄라 테러2014.12.17 (수)
16일 파키스탄 학생들을 집단 살해한 '파키스탄 탈레반(TTP)'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를 2012년 "여자가 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로 총격을 가해 살해하려 했던 테러 단체다. 이슬람국가(IS)·알카에다와 마찬가지로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을 신봉하고, 파키스탄 정권을 축출해 '탈레바니..
노석조 기자
탈레반, 폭탄 두르고 무차별 테러… 10代 학생들 100명 넘게 희생2014.12.17 (수)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정파 파키스탄 탈레반(TTP)이 북부 아프가니스탄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다시 공세를 강화하며 이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TTP 조직원 6명이 16일 북서부 페샤와르의 공립학교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학생과 교사 126명이 목숨을 잃었다. 희생자 대부분은 10대 학생들이었다. 이 학교는 파키스탄군..
이재준 기자
[깨알지식] 日 '지지정당 없음' 黨… 10만표나 얻은 까닭은?2014.12.17 (수)
14일 일본 총선에서 홋카이도(北海道)의 비례대표로 입후보한 '지지정당 없음(支持政党なし)'이라는 정당〈사진〉이 10만4854표를 획득했다. 비록 당선자는 내지 못했지만, '지지정당 없음'은 사민당, 차세대당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다. 이 정당을 만든 사노 히데미쓰(佐野 秀光)씨는 2009년에는 '신당본질(新党..
도쿄=차학봉 특파원
탈레반, 파키스탄 학교 공격… 최소 126명 사망2014.12.17 (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인 탈레반 세력이 파키스탄의 한 학교에 난입한 후 무차별 총격을 가해 10대 학생과 교사 등 최소 126명이 사망했다. 최소 122명 이상인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가 많아 희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16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현지 시각)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손진석 기자
파키스탄 페샤와르 학교 공격, 사망자 124명으로 늘어2014.12.16 (화)
파키스탄 폐샤와르 학교에 대한 탈레반의 공격으로 죽은 사람들이 124명으로 늘어났다.페샤와르주 공보장관은 16일 "사망자의 대부분이 어린이 및 10대의 학교 학생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예닐곱 명의 무장 괴한들은 이날 오전 학교에 쳐들어와 총을 난사했으며 오후 들어서까지 괴한들과 파키스탄 군들이 총격전을 벌이고..
뉴시스
시드니 인질극 용의자, 전과만 수십개에 전처 살해 혐의까지2014.12.16 (화)
호주 시드니의 한 카페에서 16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인 용의자의 신원이 공개됐다.로이터통신은 이번 인질극을 벌인 용의자가 맨 하론 모니스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이라고 16일(현지 시각) 전했다. 모니스의 나이는 49~50세로 추정된다.모니스는 이란 출신으로, 1996년 호주에 건너와 정착했다. 호주에서 모니스의 삶은 범죄..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