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日 남성 평균수명, 첫 80세 웃돌아…여성은 세계 1위2014.07.31 (목)
일본인 남성의 평균 수명이 처음으로 80세를 넘어섰고, 여성은 2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31일 일본인 남성의 지난해 평균 수명이 전년 대비 0.27세 올라 역대 최고인 80.21세가 됐다고 밝혔다. 여성은 0.2세가 상승한 86.61세를 기록했다.평균 수명은 사망률 등을 바탕으로 그해에 태어난 아이가 몇..
뉴스1
인도 서부 산사태로 19명 사망…140여명 여전히 매몰2014.07.31 (목)
30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州)에서 발생한 산사태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어났다. H.H. 차반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시(市)의 보건국 부국장은 "현재까지 시신 19구를 수습했다"며 "아직 44개 가옥에 있던 140여명이 흙더미 속에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차반 부국장은 "사망자들은 마을을 덮친 흙..
뉴스1
치사율 90% 에볼라 바이러스… 홍콩에서도 의심 환자 발견2014.07.31 (목)
치사율이 90%에 이르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서(西)아프리카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30일 홍콩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발견되면서 '에볼라 공포'가 전 세계로 퍼지는 추세다.세계보건기구(WHO)는 28일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 등 서아프리카 3국에서 ..
이준우 기자
[깨알지식] 홍콩의 反中 시위인 '센트럴을 점령하라'… '反월가 시위'와 다른점은?2014.07.31 (목)
중국이 2017년 홍콩에서 시행되는 첫 직선제 행정장관 선거를 앞두고 후보 자격을 '중앙정부의 추천을 받은 자'로 한정하자 홍콩 주민들 사이에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지난달 반중 시민 단체인 '센트럴을 점령하라(Occupy Central)'가 '완전한 직선제'를 요구하며 주민 80여만명의 서명을 받자 최근 친중 단체인 '반(反)센트..
이준우 기자
다음에 잡아들일 '호랑이'는 링지화?2014.07.31 (목)
중국 당국이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조사를 발표하면서 다음 번 '호랑이(거물급 부패 관료) 사냥'의 대상이 누구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최근 시진핑 국가주석의 반부패 칼날이 후진타오 전 주석의 비서실장을 지낸 링지화(令計劃·사진) 당 통일전선부장을 겨누..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저우융캉(기율위반 혐의로 조사 중인 前상무위원) 발판 삼아… 人治의 중국, 法治로 가나2014.07.31 (목)
중국공산당은 오는 10월 '18기 당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4중 전회)'의 주제가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따른 국가통치)'이라고 밝혔다. 29일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의 조사 사실을 공개하면서 함께 나온 얘기다. 시진핑(習近平) 지도부는 올해 당 전체회의에서 저우융캉 처벌을 확정하고 사법 개혁안 등을..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베트남 공산당 원로들, "베트남 사회주의 포기해야" 공개서한2014.07.30 (수)
60여명의 베트남 공산당 원로들이 지난 28일 당 중앙위원회에 공개 서한을 보내 사회주의 포기와 중국에 대한 의존 탈피를 요구했다고 BBC 중문판과 독일 dpa통신 등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공개 서한에는 전 베트남 중국 대사와 전 총리실 연구위원회 위원장, 전 과학기술부 차관 등이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명한..
조선닷컴
"일본, 적과 친구로 명확히 정의내지 못하는 복잡한 나라"…中 환추스바오2014.07.30 (수)
영토 분쟁, 역사 문제 등으로 중·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중국 유력 언론 환추스바오(環球時報)가 "일본은 적이나 친구로 명확히 정의를 내릴 수 없는 복잡한 나라"라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29일 신문은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라는..
뉴시스
중국 상하이 소재 61486부대 12국이 하는 일은...2014.07.30 (수)
지난 7월 16일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발 호외 뉴스가 웹사이트에 떠돌아다녔다. 잭 루(Jack Lew) 재무장관의 발언이다. 미국 의회와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 보안 강화 요청이다. “정보 공유를 촉진하고는 있지만,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적·제도적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 헤지펀드와 투자자산회사가 특히 사이버보안..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터키 여성, 공공장소에서 웃어도 안 되고 휴대폰으로 통화해서도 안 돼"…터키 부총리 발언 논란2014.07.30 (수)
뷸렌트 아른츠 터키 부총리가 여성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웃어서는 안 되며 휴대전화로 사소한 문제들에 대해 얘기해서도 안 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지가 29일 보도했다. 아른츠 부총리는 지난 28일 터키 서부 부르사에서 열린 라마단 종료를 축하하는 한 모임에서 터키 남녀들은 이드 알 피트..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