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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옹정제(淸의 전성기 토대 닦은 5代 황제)' 꿈꾸는 시진핑2014.04.17 (목)
'중국판 국가안보회의(NSC)'로 불리는 국가안전위원회(주석 시진핑)가 15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이날 "정치·국토·군사·경제·문화·사회·과학기술·정보·생태·자원·핵 안보 등이 모여 국가안보 시스템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이는 국가안전위가 미국·일본의 NSC처럼 외교·안..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중국 부패와의 전쟁 파워게임, 장쩌민·후진타오 앞세운 기득권의 반격2014.04.16 (수)
지난 3월 2일 중국의 국회 격인 전인대(全人大·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치자문기구인 정협(政協·정치협상회의)이 동시에 열리는 ‘양회(兩會)’ 개막을 하루 앞두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뤼신화(呂新華) 정협 대변인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회견 마지막에 홍콩 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기자가 “세간에 조우용캉(周永..
지해범 조선일보 동북아시아연구소장
日 중의원, ICC 금지 판결 불구 고래잡이 계속 결의2014.04.16 (수)
일본 중의원 농림수산위원회는 16일 정부에 대해 조사 포경의 계속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국제사법재판소(ICJ)가 일본의 고래잡이가 과학 연구 목적이 아니라 상업용이라며 고래잡이를 금지하라는 판결 이후 고래잡이를 계속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고심해 왔..
뉴시스
"위안부 법적책임 인정하나" 질문에 日 이하라 " …"2014.04.16 (수)
한일 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장급 협의가 16일 오후 4시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시작됐다.우리측 협의 대표인 이상덕 동북아 국장과 일측 대표인 이하라 준이치 (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동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이날 협의 종료시점을 정해놓지 않고, 위안부 문제 해결방안과 관련한 논의를 벌인다.앞서 일본측..
뉴스1
"中 통치 항의" 티베트인 남성 1명 분신2014.04.16 (수)
티베트인 남성 1명이 중국의 압제에 대항해 분신 자살했다고 AFP통신이 16일 보도했다.영국 시민단체인 프리티베트(Free Tibet)와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32세인 틴레이 남걀은 중국 쓰촨(四川)성 티베트자치구인 간쯔(甘孜)현 타우에서 선 채로 자신의 몸에 불을 질렀다.유목농업을 하는 한 농민 가족의 막내아..
뉴스1
중국 견제 나선 동남아국가 덕분에 한국 무기 수출 대박2014.04.16 (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급부상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무기 수입을 늘리면서 한국이 세계에서 무기 수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고 홍콩 문회보(文匯報)가 16일 보도했다.한국 국방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방산 수출액은 총 34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방위사업청이 개청한..
조선닷컴
일본 정부, "위안부 문제 연내 타결하자" 한국 정부에 제안2014.04.16 (수)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올해 안으로 타결하자는 입장을 한국 측에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한국의 위안부 배상 청구에는 응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지만 인도적 조치를 강구해 양국 관계를 회복하고 한·일 정상회담을 실현시킬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이 같이 요청..
조선닷컴
시진핑과 화해 모색… 아베의 카드는 '후야오방(胡耀邦·톈안먼 시위 도화선 됐던 前총서기)'2014.04.16 (수)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15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지난 8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중국 후더핑(胡德平·사진)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을 비밀리에 만났다"고 보도했다. 후더핑은 25년 전 이날 사망한 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의 장남이다. 신문은 "아베 총리가 시진핑 주석과 직접 대화할 수 있..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한·중·일 협력 국제포럼] "한중일 협력에 따라 세계 판도가 달라질 것"2014.04.16 (수)
한·중·일이 어떻게 협력하느냐에 따라 전 세계 판도가 달라진다. 미세 먼지 등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한·중·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 북한 비핵화란 목표의 달성에도 공동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프랑스에 '역경은 우정의 시금석'이란 격언이 있는데 난관을 극복하고 동북아 협력을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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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협력 국제포럼] "한반도 분단 극복에서 3국 협력의 틀 마련하자"2014.04.16 (수)
한·중·일 세 나라는 아픈 역사적 상처를 갖고 있지만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문화적, 정서적 공감대가 크다. 동북아의 불확실성을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69년째 지속돼 온 한반도의 분단이다. 한·중·일 3국은 북한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이끌고 한반도 분단이라는 동북아 최대 불확실성 요인을 걷어내기 위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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