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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공습 불구 공세 지속…시리아 접경 쿠르드 마을 조만간 장악"2014.10.02 (목)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와 터키 접경지대에 위치한 쿠르드 거주지역 아인 알-아랍(쿠르드 지명 코바니)에서 공세를 넓혀가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라미 압델 라흐만 소장은 "IS가 코바니 남동쪽과 서쪽에서 진격하고 있다. 쿠르드족 민병대(YPG)가 이 지역에서 후퇴했다"며 ..
뉴스1
WHO, 에볼라 감염 7178명, 사망 3338명…증가세 '둔화'2014.10.02 (목)
세계보건기구(WHO)는 1일(현지시간)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한 서아프리카 5개국의 감염자수가 지난 28일 기준으로 7178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3338명에 달했다.국가별로는 라이베리아가 3696명 감염에 1998명 사망으로 가장 많았고, 기니가 1157명 감염에 71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라리온은 2304..
뉴스1
美 에볼라 추가 의심자 나와…최초 감염자의 지인 '확산 우려'2014.10.02 (목)
미국 텍사스 보건당국이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라이베리아 남성과 접촉한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이 남성은 라이베리아에서 출발해 지난달 20일 미국에 입국한 지 나흘 만인 24일 미열과 복통 증상을 느껴 25일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당시 의료진은 "흔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판단해..
뉴스1
美병원, 첫 에볼라 환자 귀가시켜2014.10.02 (목)
지난주 미국에 에볼라를 도입한 미국인 여행자는 댈라스의 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원에게 자신은 에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라이베리아)를 여행했다고 말했으나 병원은 그를 귀가시켰다고 이 병원이 1일 발표했다.이것은 에볼라 감염 위험이 얼마나 쉽게 간과될 수 있는가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사례다.텍사스 헬스프레스비테..
뉴시스
백악관 첫 여성 경호실장 잇단 경호실패 문책성 사임2014.10.02 (목)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USSS)의 줄리아 피어슨 국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경호 실패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제이 존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피어슨 국장이 사임하며 조셉 클랜시가 국장대행으로 지명됐다고 밝혔다.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피어슨 국장에..
뉴스1
미국 내에서 처음 에볼라 환자 발생…접촉한 친지 1명도 유사 증상2014.10.02 (목)
미국 현지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텍사스주 댈러스의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 입원 중인 남성 환자가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밝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환자는 최근 에볼..
조선닷컴
[홍콩 反中 시위] 시위대 "우린 중국人 아닌 홍콩人"… 中 "홍콩 안정 수호"2014.10.02 (목)
1일 자정쯤 홍콩 센트럴 시위 현장에서 만난 한 대학생에게 "홍콩의 중국인은 '일국양제(一國兩制·한 나라에 두 가지 제도)' 원칙에 따라 자치권을 누리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는 대뜸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라 홍콩인"이라고 했다. '홍콩인(Hong Kong People)'은 이번 시위대의 핵심 구호다. 그는 "홍콩인은 2017년 행정..
홍콩=안용현 특파원 |
[홍콩 反中 시위] 교수 2명·목사 1명이 계획… 17세 고등학생 '우산 방패' 제안2014.10.02 (목)
홍콩 민주화 시위가 확대되면서 시위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단일한 지휘부가 없는 상황에서 학생·시민을 결집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베니 타이(50) 홍콩대 법학과 교수, 찬킨만(陳健民·55) 전 중문대 사회학과 교수, 추이우밍(朱耀明·70) 목사는 이번 시위를 최초로 계획한 인물이다.이..
이재준 기자 |
[홍콩 反中 시위] 시진핑·장쩌민·후진타오, 한 자리에… '단결' 강조2014.10.02 (목)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국경절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일국양제를 부단히 추진해 국가의 근본 이익과 홍콩·마카오(특별 행정구)의 장기 번영과 안정을 수호할 것"이라며 "전국 각 민족이 단결해야 하며 편협한 민족주의에 반대한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1일 보도..
양지호 기자 |
이스트룸(대통령 연설 장소)까지 뚫린 백악관 경호팀, 청문회서 '뭇매'2014.10.02 (목)
미국 하원 정부감독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연 청문회에서 미국 대통령 경호 임무를 맡은 비밀경호국(SS)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다. 오마르 곤잘레스라는 괴한이 지난 19일 워싱턴 백악관 내부 이스트룸(East Room·대통령 연설 장소로 쓰임)까지 무단 침입한 사건의 책임을 묻는 자리였다. 이날 대럴 아이사(공화당) 위원장은..
이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