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中 광산 붕괴사고로 16명 사망·11명 부상2014.10.25 (토)
24일(현지시간) 중국 북서부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의 한 광산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나 16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51분께 신장 둥팡진성공마오(東方金盛工貿)공사 사거우(沙溝)탄광 현장에서 33명이 채탄작업을 하고 있던 중 갱도가 무너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긴..
뉴시스
미 캘리포니아에서도 총격 사건… 경찰 2명 숨져2014.10.25 (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4일(현지시간)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경찰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한 모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있던 도중, 불심 검문차 다가온 경찰을 상대로 수차례 총격을 가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한 명이 사망했다. 그는..
조선닷컴
주한 美대사 취임선서식에 오바마 깜짝 등장2014.10.25 (토)
마크 리퍼트(Mark Lippert·41)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실세임이 24일 드러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날 오후 국무부 ‘트리티 룸’에서 열린 리퍼트 대사 취임 선서식에 나타난 것이다. 서울행을 앞둔 ‘최측근’ 리퍼트 대사에 대한 신임을 몸으로 보여줬다. 대통령은 장관 취임선서 때는 가끔 나타나지만, 신임대사 선..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뉴스 9] 케리 美 국무장관 "주한미군 감축 언급은 시기상조"2014.10.25 (토)
존 케리 국무장관이 24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2(윤병세 외교장관·한민구 국방장관,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척 헤이글 국방장관) 회의 자리에서 “주한미군 감축 언급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그는 22일 북한이 비핵화 작업에 착수하면 주한미군 감축을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한편..
김정우 TV조선 기자
‘안중근 이토암살’ 105년 전 LA헤럴드 1면 톱…최초 보도는 AP2014.10.25 (토)
안중근의사의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저격이 26일로 105주년을 맞는 가운데 당시 미국의 유력 신문이 저격 당일 1면 톱으로 보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로스앤젤레스 헤럴드는 1909년 10월26일 ‘이토 백작 암살’이라는 제목의 장문기사를 이토의 사진과 함께 프런트면에 실었다.지금까지 ‘이토 암살’ 뉴스는 미국 신문 ..
뉴시스
美 고교서 총기난사…'데이트 거절' 원인인듯2014.10.25 (토)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24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애틀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쯤 시애틀 인근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무차별 총격이 구내식당에서 시..
조선닷컴
美한인판사 장애딛고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 됐다2014.10.25 (토)
장애를 극복한 인간승리의 주인공 정범진(47 미국명 알렉스 정) 판사가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로 통하는 차석 행정재판관(Deputy Administrative Judge)에 임명됐다고 뉴욕한국일보가 24일 전했다. 차석 행정재판관은 뉴욕시형사법원의 수석 행정재판관에 이은 직위로 법원의 관리·감독 업무를 맡는다. 뉴욕시 형사법원은 ..
뉴시스
美 워싱턴주 고교서 총격…총격범 등 2명 사망·3명 부상2014.10.25 (토)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3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24일(현지시간) 현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시애틀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총격사건은 오전 10시45분쯤 시애틀 인근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목격자들은 무차별 총격이 구내식당..
뉴스1
이탈리아 커플, 바닷가에서 성행위하다 안 빠져서 병원행2014.10.25 (토)
이탈리아에서 한 커플이 바다 속에서 성관계를 맺다가 성기가 빠지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언론사 일마티노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이 커플은 포르토 산 조르지오 해변에서 사랑을 나누다 급기야 바다 속으로 들어갔고 남성의 성기가 빠지지 않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커플..
뉴시스
美 여성, 하룻밤 같이 보낸 남자의 고급시계 성기에 넣어 빼돌리려다 적발돼2014.10.25 (토)
호주의 관광객이 미국 뉴욕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낸 여성이 성기에 2만5000달러 짜리 시계를 넣어 훔치려 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23일(현지시간) 허핑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피해 당사자는 과거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경험이 있는 샤케리 팀스를 술집에서 만난 이후 뉴욕시티 홀리데이 호텔로 데리고 갔다고 이 신문은 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