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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버드대 교내 신문 편집인에 사상 처음 한인 학생이 뽑혀2014.11.26 (수)
한인 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141년 전통의 미국 하버드대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 편집인으로 선출됐다. 24일(이하 현지 시각) 하버드 크림슨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2015년도 임원진 선출에서 하버드 크림슨의 기자이자 경제학을 전공 중인 한인 학생 스티븐 리(3학년)가 편집인(President)겸 회장으로 선출됐..
배준용 기자
‘발레신동’ 임수정 뉴욕시티 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주인공 화제2014.11.26 (수)
한국계 소녀가 뉴욕시의 연말 시즌 최고의 발레 공연 ‘호두까기인형’ 주인공에 발탁됐다. 뉴욕시티발레단은 24일 2014-2015시즌 호두까기인형의 주인공 마리 역에 임수정양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어머니 김현주씨와 중국계 아버지 제임스 린 씨 사이에 태어난 임양은 2012년 공연부터 호두까기인형 무대에 올랐다...
뉴시스
미 하버드대 교내 신문 편집인에 사상 처음으로 한인 학생이 뽑혀 2014.11.26 (수)
한인 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141년 전통의 미국 하버드대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 편집인으로 선출됐다.  24일(이하 현지 시각) 하버드 크림슨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2015년도 임원진 선출에서 하버드 크림슨의 기자이자 경제학을 전공 중인 한인 학생 스티븐 리가 편집인(President)겸 회장으로 선출됐다..
배준용 기자
1000년전 中회화, '부패 풍속화'로 재탄생2014.11.26 (수)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는 북송 시대 수도였던 개봉의 청명절 풍경을 그린 중국의 대표적 회화 작품(528.7㎝×24.8㎝)이다. 다리·배·노점·거리·군중 등을 사진처럼 묘사했다. 최근 중국에선 이 그림의 구도에 부패·축첩·부동산 투기 등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사진을 합성한 '신(新)청명상하도'가 폭발적 인기를 끌고..
베이징=안용현 기자
헤이글(美 국방장관) 쫓아낸 오바마… 속내는 '라이스(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구하기'2014.11.26 (수)
24일 오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 척 헤이글 국방장관이 나란히 섰다. 헤이글 장관의 사퇴 기자회견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척은 모범적인 국방장관으로 늘 직언을 했다"며 "지난달 국방장관으로서 직무를 마무리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말해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헤이..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월드 캘린더] 내일은 美명절 '추수감사절'2014.11.26 (수)
27일(11월 넷째 주 목요일)은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Thanks giving Day)이다. 추수감사절은 1621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후 첫 번째 추수를 하고 감사제(祭)를 지낸 데서 유래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날 대거 귀향(歸鄕), 가족·친지가 모여 구운 칠면조 요리에 크랜베리 소스, 감자 요리와 호박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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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과 정상회담 끝나자… 中, 댜오위다오 또 진입2014.11.26 (수)
중국 해경선 3척이 25일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12해리 이내 해역에 다시 진입했다고 관영 환구망이 보도했다. 지난 10일 중·일 정상회담 이후 중국 해경선이 댜오위다오 12해리 이내로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중국 정부 선박의 댜오위다오 12해리 진입은 28차례로, 지난..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배럴당 60달러는 막자" OPEC, 석유 감산 논의2014.11.26 (수)
중동·아프리카 등의 12개 산유국으로 구성된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원유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오는 27일 오스트리아 빈에 모여 감산(減産) 여부에 대해 논의한다. 국제 유가 기준인 북해 브렌트유 가격이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하락하며 2010년 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대로 떨어지는 등 원유 가격이 급락했기 때문..
파리=이성훈 특파원
[깨알지식] 킬링필드 추모관 이름이 왜 '잎사귀의 힘'일까2014.11.26 (수)
캄보디아의 공산독재 크메르루주 정권의 대학살 기념추모관인 '슬루크 리스(The Sleuk Rith·잎사귀의 힘이란 뜻·사진)'가 내년 프놈펜에 들어설 것이라고 미 CNN이 22일 보도했다.설계가는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64)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설계자로도 국내에..
이순흥 기자
9·11後 경찰에 무한권력… 白人 우월의식 맞물려 면죄부 빈발2014.11.26 (수)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백인 경찰 대런 윌슨이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사살한 것에 대한 불기소 결정으로 미국 사회가 흑인 폭동 우려로 긴장하고 있다. 그러나 백인 경찰의 흑인 사살에 사법당국이 '면죄부'를 내려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2년 전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진 사상 최악의 흑인 폭동도 흑인 청..
정지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