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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규모 6.7 강력 여진…추가 피해 가능성2015.04.26 (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도와 티베트 등에서도 모두 60명이 숨져 전체 사망자 수는 2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6일 리히터 규모 6.7의 여진이 발생해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이 공포에 휩싸였다. 이날 오후 카트만두에는 계속되는 여진에 까마귀의 울음소리와 사람들의 겁에 질린 비명으로..
뉴시스
네팔 강진, 한국인 부상자 3명 확인…"사망자는 없어"2015.04.26 (일)
네팔 강진으로 인한 한국인 피해자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한국인 부상자는 총 3명, 사망자는 없다. 외교부는 “네팔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카트만두 랑탕 인근 샤브로 베시를 여행 중이던 우리 국민 여성 여행객 2명이 낙석에 부상 당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1명은 경상, 1명은 ..
정상혁 기자
"3·1운동 때 日경찰이 한국 여학생 발가벗겨 性고문"2015.04.26 (일)
일제 강점기에 일본 경찰이 한국 여성들을 상대로 성고문을 자행했다는 사실을 기록한 미국 기독교단체의 보고서가 발견됐다. 일본 경찰이 1919년 3·1운동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여학생들을 발가벗겨 고문하는 등 비인간적인 만행을 저지른 사실을 제3자인 외국인의 시각으로 기술한 것으로, 보고서에는 일본 경찰이 체포한..
뉴욕=나지홍 특파원
한국 정부·구호단체 "네팔 강진 피해복구 돕겠다"2015.04.26 (일)
네팔에 닥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민국도 팔을 걷어붙였다. 외교부는 네팔 지진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약 10억8000만원) 규모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 문화유산 피..
정상혁 기자
[뉴스특보] 국제사회, 네팔에 지원팀과 구호물자 긴급 파견2015.04.26 (일)
네팔에 닥친 80년만의 최악의 대참사로 사망·부상자가 속출하자, 국제 사회가 잇따라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인도·중국 등 인접국은 물론, 미국·영국·러시아·프랑스도 지원 행렬에 가담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 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네팔에서 80년만에 최악의 참사가 일어나면서 국제사회..
최원영 TV조선 기자
굿네이버스, 네팔 지진 이재민에 40만 달러 규모 긴급구호2015.04.26 (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네팔 카트만두 지진 피해지역에 4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앞서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 강도 7.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약 1900명이 숨을 거두고 약 500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굿네이버스는 긴급구호 상황실을 설치하고 굿네이버스 네팔 지..
뉴시스
[일요특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폭삭…사망자 1500명2015.04.26 (일)
네팔을 덮친 최악의 지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도 카트만두의 ‘빔센 타워’마저 무너져 내렸다. 9층 높이의 이 타워의 붕괴로 관광객 등 180여명이 매몰됐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네팔에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 피해는 더욱 컸습니다. 이번 강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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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네팔 지진피해에 10만 달러 우선 지원2015.04.26 (일)
대한적십자사가 네팔 지진 피해 돕기에 적극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5일 네팔에 강도 7.8의 지진이 발생,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긴급구호예산 10만 달러를 우선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적십자사연맹과 네팔적십자사, 긴급구호를 위한 물자지원 및 의료진 파견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 |
네팔, 비상사태 선포…국제사회에 지원 요청2015.04.26 (일)
USGS 적색경보는 최대 10만 명 인명피해 및 100억 달러 재산피해 상정해 발령 140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확인되고 앞으로도 사망자 숫자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는 25일의 강진 발생으로 네팔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한편 국제사회에 긴급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 그러나 네팔은 도로 등 인프라스트럭처가 취약한..
뉴시스
이마에 총알구멍 난 경찰 사진 SNS에 올렸다가…캐나다 여성 '쇠고랑'2015.04.26 (일)
경찰을 모독하는 그래피티(graffiti·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 게시물을 SNS에 올린 한 캐나다 여성이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각) UPI가 보도했다. 캐나다 퀘백에 사는 제니퍼 파우럭(Jennifer Pawluck·22)은 몬트리올 경찰 대변인 이안 라프레니어의 머리에 총알 구멍이 뚫린 누군가의 그래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