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ㆍ보건
사람 잡는 폭염, 전국 4명 사망
섭씨 35도 안팎을 오르내리는 찜통 더위로 열사병 사망자가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적으로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수도권 지방과 강원도 영서..
2015.08.01 (토) | 박은호 기자
열대夜, 잠 좀 자자
밤새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에서는 숙면하기 어렵다.사람 몸은 낮 사이 올라갔던 체온이 밤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수면 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몸속의 ..
2015.08.01 (토)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애인 없는 대학생이 건강 관리 더 한다"
애인이 없는 대학생은 애인이 있는 대학생들보다 자신의 건강을 더 많이 챙기고 있었다. 최근 조선대 의대 류소연 교수 등이 한 대학교 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설..
2015.07.31 (금) | 이동휘 기자
'늑장 신고'한 대구 '메르스 공무원', 결국 해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사실을 감춰오다 뒤늦게 신고한 대구 남구 주민센터 공무원 A씨(52)가 결국 해임 처분을 받았다. 대구시는 30일 오후 인사..
2015.07.31 (금) | 이동휘 기자
의료정보 관리 업체 긴급 점검 나서기로
개인 의료 정보가 인터넷에서 불법 거래되고 있다는 보도〈본지 29일자 A1·A4면〉와 관련해 보건복지부는 의료 정보 관리 프로그램을 만드는 전산업체에 대한 긴..
2015.07.30 (목) | 이지혜 기자
'감염관리료' 하루 400원… 이런 의료酬價로는 감염병 못 막는다
이번 메르스 사태로 병원 감염에 취약한 한국 병원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응급실이 초대형 다인실 구조이다 보니, 감염병 발열 환자가 맨 처음 찾는 응급실..
2015.07.29 (수)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양질의 의료서비스 받으려면 적정 수준 보험료 부담할 각오해야"
"찜질방 수준의 응급실 이용료와 감염 관리료를 주고 병원을 운영하라고 했으니, 메르스가 그 공간을 뚫고 한국의 병원을 뒤흔든 게 이번 메르스 사태의 진실입니..
2015.07.29 (수) | 김동섭 보건복지전문기자
문병객 통제하고 병실 방문 전후 손 씻어야 감염 줄어
지난 20일 부분 폐쇄가 해제된 삼성서울병원은 입원 환자의 보호자 1인 외에는 문병객을 제한하고 있다, 보호자 1인의 상주도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2015.07.29 (수) | 이지혜 보건의료전문기자
정부·국제사회 모두 "한국 메르스 끝났다"
정부는 2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사태가 국내에서 사실상 종식됐다고 선언했다. 지난 5월 20일 첫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69일 만이다. 또 메..
2015.07.29 (수) | 정시행 기자
0㎉ 다이어트 콜라, 식욕 높여 과식 유발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이 시원한 콜라 한 잔의 유혹을 이기기 힘들 때 선택하는 것이 '다이어트 콜라'이다. 다이어트 콜라는 열량이 '0㎉'라고 표기돼 있어, 살이..
2015.07.28 (화) |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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