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국민 100명당 1명 편두통으로 진료…여성이 남성보다 2.6배↑2014.10.23 (목)
편두통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해마다 2% 이상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이 남성보다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편두통 진료인원은 2007년 42만6645명에서 2013년 49만4515명으로 매년 2.49%씩 늘었다. 같은 기간 건강보험 적용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을 계산하면 적게는 892명에..
뉴시스
국립의료원 간호사 4명 사표… 에볼라 공포?2014.10.23 (목)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한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간호사 4명이 일주일 전쯤 사표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22일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은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에볼라 관련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간호사는 환자 혈액이나 체액과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 어떤 인력보다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
나해란 의학전문기자
[일문일답] 이종복 국립의료원 부원장 "간호사들 에볼라 공포"2014.10.22 (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국립중앙의료원(NMC) 감염내과 소속 간호사 4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에볼라 감염환자가 발생할 경우 최일선에서 치료를 담당하는 국가지정 격리병원이다.22일 국립의료원에 따르면 감염내과 간호사들은 일주일 전 쯤에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8일 시에라리온..
뉴스1 |
[뉴스 7] "악덕 상사는 육체까지 좀먹는다"2014.10.22 (수)
악덕 상사는 부하직원의 정신뿐 아니라 신체 건강까지 위협한다는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고혈압과 수면장애, 흡연, 과음, 폭식 등을 유발하고 심하면 심근경색과 심장마비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할 경우, 직장을 바꾸는 게 낫다고 조..
에볼라 공포 현실화…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4명 사표2014.10.22 (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소속 간호사 4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에볼라 감염환자가 발생할 경우 최일선에서 치료해야 할 국가지정 격리병원이다.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22일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연 에볼라 관련 기자회견에서 "에볼라 공포로 국립중앙의..
뉴스1
"축적된 유전체 정보, 의학 발전의 고속도로 역할"… 美·英 등 국민 수만명 데이터 구축2014.10.22 (수)
선진국에서는 환자 맞춤형 유전체 의학을 인터넷의 등장과 같은 것으로 보며, 연구와 투자가 활발하다. 미국은 골드러시가 일어난 서부 개척 시대처럼 유전체 의학에 몰려가고 있다.하버드대와 MIT는 유전체 연구와 임상 적용을 잇는 브로드(Broad) 연구소를 공동 설립하고 매년 3000억원을 쓰고 있다. 미 국립보건원은 약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전국 41개 醫大에 '유전체의학과' 全無2014.10.22 (수)
유전체 의학은 미래 의학의 꽃이라고 불리지만 우리나라의 연구와 투자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환자와 정상인의 유전체 분석 정보를 비교해야 특정 유전자 변이가 노화에 따른 것인지, 질병 때문인지를 파악할 수 있고 진단과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한국인만의 공적(公的) 데이터가 없다. 연구자별로..
나해란 의학전문기자 |
서지도 못하던 아이 걷게하는 '유전자 치료'… 한국은 검사부터 規制2014.10.22 (수)
열한 살 보경이는 태어나서 올해 초까지 제대로 걸어본 적이 없었다. 희귀 질환인 선천성 근무력증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유전자 변이로 근육과 신경 연결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체중이 늘어난 다섯 살 이후부터는 전적으로 휠체어에 의지하며, 누군가 앉혀주면 앉아 있는 정도였다. 화장실 갈 때마다 엄마가 들..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식약처,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미검출, 그러나 자가품질검사법 위반은 과태료"2014.10.21 (화)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된 시리얼을 정상 제품과 섞어 판매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동서식품의 시리얼 전 제품에서 대장균군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하지만 식약처는 동서식품이 자가품질검사에서 부적합 제품이 나왔는데도 이를 다른 제품과 섞어 사용한 행위에..
조선닷컴
성공률 높은 '한국의 肝이식 의술' 카자흐스탄 수출2014.10.21 (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 있는 제1시민병원의 한 수술실. 지난 9일 오전 9시쯤 이광웅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팀은 건강한 사람의 간 일부를 잘라 간경화 등을 앓는 환자에게 주는 생체 간 이식 수술을 시작했다.현지 의료진 20여명은 한국 의료진의 손놀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눈을 반짝이며 수술을 지켜봤다..
아스타나=김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