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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외식 메뉴중 나트륨 최고는 짬뽕, 열량 최고는 돼지수육"2015.07.03 (금)
저염식·저 칼로리의 건강 식단을 원한다면, 짬뽕과 돼지고기 수육은 피하는 게 좋겠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일 발간한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즐겨먹는 외식 메뉴 315종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짬뽕(1인분당 4000mg), 열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돼지고기 수육(1206kcal)인 것으로..
최원우 기자
나트륨·열량 1위 외식메뉴는 '짬뽕·돼지고기수육'2015.07.03 (금)
우리나라 국민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짬뽕이며 열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돼지고기 수육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왓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식 메뉴 315개 품목의 영양정보를 담은 '외식 영양성분'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자료집에 따르면 외식 메뉴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
뉴시스
삼성서울 메르스 환자, 국립의료원 등에 이송될 듯2015.07.03 (금)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의 감염이 잇따르자 이 병원의 메르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민관합동대책반 즉각대응팀이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일부 메르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라고 요구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서..
뉴시스
메르스 확진자 1명 늘어 184명…추가 사망자는 없어2015.07.03 (금)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 수가 18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33명을 유지했다. 치사율은 약 17.9%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여·24)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
김경필 기자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메르스 논문 둘러싸고 역학조사관·의료인 분쟁2015.07.03 (금)
경기도 역학조사관들이 최근 유럽 의학저널에 실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관련 연구 논문에서 자신들이 조사한 역학 자료가 무단으로 사용됐다며 저널 측에 논문 철회를 요구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3일 보도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경기도감염병관리본부 소속 의료인들은 경기 평택성모병원에서 발생한 메..
김경필 기자
강남 성형외과, 자동 심장충격기 갖춘 곳 21%뿐2015.07.03 (금)
외국인 관광객들도 몰리는 서울 강남 지역 성형외과 중 자동제세동기(AED·사진)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제세동기는 심장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기로 수술 중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한다.성형수술을 받다가 심정지 등으로..
김효인 기자
음압병상 찾아 600㎞… 20일 死鬪 끝 '생명의 빛'2015.07.03 (금)
음압 격리 병상을 찾아 600㎞ 거리를 이동한 메르스 환자가 완치됐다. 십여분만 늦었어도 운명을 달리했을 이 환자를 서울 보라매병원 의료진이 20일 만에 살려냈다. 132번 환자 A(55)씨다.A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1시쯤 의식을 잃은 채 보라매병원에 도착했다. 대기하고 있던 의료진이 곧바로 인공호흡기를 갖다댔지만 산소..
이지혜 보건의료전문기자
'1차 양성'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최종 확진…메르스 환자 184명2015.07.02 (목)
2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1차 양성이 나온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여·24)가 국립보건연구원 분석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메르스 환자가 모두 18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메르스 확진..
신수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 더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유행 재발 우려2015.07.02 (목)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오전 11시 “삼성서울병원 격리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 A씨가 이날 오전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차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아침 메르스 환자 명..
김경필 기자
닷새 만에 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삼성서울병원 간호사2015.07.02 (목)
닷새 만에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 수가 18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31명을 유지했다. 치사율은 약 16.9%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여·24) 1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김경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