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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실로 간단히 코가 '오뚝'… 新 성형술 국내 첫 시도2014.10.01 (수)
한국의 성형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만큼 성장했다. 이제는 '아름답게' 보다 '자연스럽게'로 성형 기법의 트렌드가 변화하는 추세. 특히 한국에서는 코 성형이 가장 까다로우면서도 심미 효과가 큰 탓에 성형계의 꽃으로 불린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베이글365의원(원장 이원재·www.bagle.kr)은 10여..
황정원 조선edu 기자
유산균, "만병통치약 아냐"…지나치면 오히려 해로워2014.09.30 (화)
#회사원 김모(32) 씨는 최근 해외직구 사이트를 통해 캡슐당 50억개의 유산균이 들어있다는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했다. 평소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장이 안 좋았던 김 씨는 이 제품이 효능이 뛰어나다는 주위의 권유로 큰 결심을 하고 제품을 주문한 것. 하지만 김 씨는 장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하루 최대 용량치인..
뉴시스
[메디컬 리포트] 보톡스·필러로 치료 어려운 팔자주름, 콜라겐 생기게 해 편다2014.09.30 (화)
보톡스나 필러로 치료되지않는 깊은 팔자주름을 치료하는 진세훈 성형외과의 자가진피재생술이 주목받고 있다. 자가진피재생술은 주름진 부분 바로 이래의피부 진피층에 이산화탄소가스와 히알루론산을 미량씩 반복하여 주입해서 주름진 부분의 진피층에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자극을 동시에 줌으로서 섬유아세포에서 주름..
이두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고주파 특수내시경으로 10여분 디스크 시술… 다음 날 바로 정상 활동2014.09.30 (화)
나이를 잊은 듯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인 원로 가수 장미화씨가 한 달 전 갑자기 악화된 디스크 질환으로 인해 강남초이스병원에서 2주전 고주파 특수내시경 디스크시술을 받았다.장미화씨는 평소 허리가 불편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악화된 요통 및 좌측 하지 방사통으로 일상 활동이 어려웠다. 다른 병원에서 수..
이두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수험생의 스트레스로 인한 열 내려주고 氣·血 보충"2014.09.30 (화)
수능이 한달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수능 전문가들은 시험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기에 과목별 수능 전략보다 수험생 건강과 바이오리듬을 잘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시험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수험생을 위한 건강식품, 보약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주로 몸과 두뇌에 좋은 약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고석태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美 베스트셀러 작가·박찬호 등과 함께 2박3일2014.09.30 (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남해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리탐빌 국제명상페스티벌이 열린다. 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Super Soul Sunday' 에 다수 출연했고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직관의학 분야 개척자인 캐롤라인 메이스,코리안 특급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에서 명상가로 거듭난 박찬호, 세..
고석태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척추 질환 수술땐 현미경 수술이 좋아… 모바일 베어링 인공관절, 20년 이상 사용"2014.09.30 (화)
척추·관절 질환은 과거에는 60~70대 노년층에게 주로 발생되어 '노인병'으로 불렸지만 최근엔 30~40대 장년층뿐만 아니라 10~20대 젊은이들에게도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활발한 레저 및 스포츠활동으로 인해 다양한 종류의 척추 및 관절 질환이 발생하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방치하거..
고석태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노안은 물론 근·원·난시까지 한 번에 교정할 수 있는 수술 가능2014.09.30 (화)
50대 중반의 김병철(가명) 목사는 최근 압구정 에스앤비(S&B)안과에서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하는 다초점인공수정체삽입술을 받았다. 수술 후 20대의 눈으로 돌아가 온 세상을 밝게 볼 수 있는 자신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수술을 받기 전에는 성경책 글씨가 희미하게 보이고 성도들의 얼굴이 잘 보이지..
이두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결론은 금연 뿐2014.09.30 (화)
정부가 내년 1월부터 담배값을 2000원 인상한다고 발표하면서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담배는 얼마나 나쁜 것이며 왜 끊기 힘든 것인지, 그리고 담배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자담배는 안전한 것인지 궁금증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담배는 건강에 해롭지만 중독성이 높고, ..
고석태 객원기자
[메디컬 리포트] 영양공급·스트레스 관리로 탈모 줄일 수 있어…2014.09.30 (화)
탈모는 나이가 들면서 유전자나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등 생장 주기에 따라 빠지고 나는 것을 거듭하는데 하루에 100여 개가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인구 늘어나고 있고 연령층도 중장년층에서 20~3..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