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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수중무인탐지기 있어도 필요할때 사용 못해2014.04.21 (월)
세월호 침몰 사고현장에 미국의 ROV(수중무인탐사장비)가 21일 투입된 가운데 우리 군에도 ROV가 있지만 성능 미충족으로 전력화가 지연돼 이번 사고현장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군 당국에 따르면 현재 우리 군에는 3대의 ROV가 있지만 2대는 수중에서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는 능력이 부족해 해군에 인도..
뉴스1
육군참모차장 김유근, 공군참모차장 정경두2014.04.21 (월)
정부는 21일 전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하고 제8군단장인 김유근(58) 육군중장을 육군참모차장에 내정했다고 밝혔다.또 공군 남부전투사령관인 정경두(54) 공군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해 공군참모차장에, 연합사 정보참모부장인 박재복 공군소장도 역시 중장으로 진급해 공군작전사령관에 내정됐다.이번 인사에서는 육군소장 4..
뉴스1
국방부 "日 집단적 자위권, 한국정부 승인 받기로"2014.04.21 (월)
일본이 한반도에서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시 한국정부의 승인 및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우리 측 제안을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7일~1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일 차관보급 안보토의에서 일본 정부는 "한국의 사전 동의 없이는 한반도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
뉴스1
[세월호 침몰 / 함께 아파하는 대한민국] 전역 2개월 앞두고… 구조 지원 중 의식불명된 대조영함 병사 끝내 숨져2014.04.21 (월)
지난 16일 해군의 한국형 구축함 대조영함(4500t급)을 타고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됐다가 사고로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던 병사 1명이 끝내 숨졌다.해군 관계자는 20일 "지난 16일 대조영함에서 화물 승강기 작업을 하다가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이 된 승조원 윤모(21) 병장이 어제 오후 8시 24분쯤 숨졌..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세월호-잠수함 충돌" "한미연합훈련으로 항로변경"…軍, '인터넷 음모설' 경찰 수사 요청2014.04.20 (일)
국방부는 20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구조작전과 관련, 인터넷과 소셜네티워크서비스(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에 대해 경찰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상에는 “세월호가 잠수함에 충돌해 침몰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으로 인해 세월호 항로가 변경됐다”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
조선닷컴
[미리 만나는 민군기술협력 페스티벌 1] 창조경제 핵심 정책인 '민군기술협력', 세상을 더 넓게 보는 새로운 눈2014.04.17 (목)
"국방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강화하고, 안보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방과학과 민간기술을 긴밀하게 연계시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지난 2013년 4월 16일, 방위력개선사업 상부 보고 시 박근혜 대통령은 위와 같은 발언을 통해 민군기술협력을 강조했다. 전자레인지를 통해 음..
조선닷컴 김종민 기자
[진도 여객선 침몰] 軍 "가용전력 모두 동원"2014.04.16 (수)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승객 구조를 위해 군이 가용 전력을 총동원한 가운데 바다에 가라앉은 선실에 잠수부들이 진입을 했지만 추가 탑승자를 찾는데 실패했다. 해군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 께 해군의 특수요원들은 침몰한 세월호의 선실 3곳에 진입을 시도했다"며 "물이 차 있는 선실에서 사람..
뉴스1
소말리아 청해부대 강감찬함에서 하사 1명 실종2014.04.15 (화)
소말리아 청해부대 승조원이 15일 새벽(이하 현지시각) 항해 중 실종돼 군이 수색에 들어갔다. 합동참모본부는 “청해부대 소속 하모(22) 하사가 예멘 무칼라항 서남쪽 185km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항해 중 실종된 것으로 추정돼 부대가 수색 중”이라며 “임무 함정인 강감찬함에서 당직 근무 교대를 위해 새벽 3시 25분(한..
이옥진 기자
김관진 "북한 말 전혀 신뢰할 수 없다"2014.04.15 (화)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15일 무인항공기 침투와 관련한 북한의 주장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견해를 내놨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은 이제까지 수없는 도발을 했고 천안함 때도 그렇지만 심리적으로 선전 선동 술책을 쓰고 있다"며 "북한의 말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에서..
뉴시스
北, 4∼5월 핵실험 도발 가능…"통일대박 위협할 北 핵실험 저지 특단 조치 필요"2014.04.15 (화)
북한이 일정한 패턴을 가진 순서에 따라 4∼5월 중 4차 핵실험을 강행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통일 대박' 구상 실현을 위협하는 북한에 대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 겸 동국대 석좌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개최한 '계속되는 북한 도발, 과연 통일 대박은 가능한가' 정세토..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