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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달라진다…카빈소총 대신 M16, 자율훈련 도입2015.02.27 (금)
지난 48년간 예비군 훈련에 사용됐던 카빈(Carbine) 소총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국방부는 "오는 3월2일부터 일반예비군 훈련에 카빈 소총 대신 M16 소총을 지급하고 훈련도 자율 참여형으로 바뀐다"고 27일 밝혔다. 개선안에 따라 50여 년간 사용됐던 카빈 소총은 내년까지 모두 사라지게 된다. 2차 대전 당시 사용된 카..
뉴시스
킬 체인·KAMD(한국형 미사일 방어) 二重 방어망 2023~2024년 완성2015.02.26 (목)
우리 정부와 군 당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미사일 탄두(彈頭)로 장착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상당한 수준의 소형화는 이룬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공식 입장을 2014년도 국방백서 등을 통해 밝히고 있다.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
'北 소총에 뚫리는 방탄복' 납품 비리 연루 특전사 대령 구속 기소2015.02.24 (화)
불량 방탄복을 특전사에 납품할 수 있도록 성능 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육군 대령이 검찰에 구속 기소됐다. 2년간 특전사에 납품된 문제의 다기능방탄복은 방호등급이 3등급으로, 북한군 주력 소총에 관통될 만큼 성능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위사업비리를 수사중인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대전고검 차장)은 부..
최희명 기자
'방탄복 납품비리' 육군 대령 구속기소2015.02.24 (화)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대전고검 차장)은 품질이 불량한 방탄복을 특전사에 납품할 수 있도록 성능 평가 보고서를 조작한 혐의(허위공문서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행사)로 육군 전모(49) 대령을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전 대령은 지난 2010년 5월 박모 중령 등과 공모해 방탄복 제조업체 S방산업체가..
뉴시스
北권역만 탐지… 사드(THAAD·高고도 요격미사일) 배치 검토2015.02.24 (화)
미국은 최근 거세지고 있는 고(高)고도 요격미사일 사드(THAAD)의 주한미군 배치 논란과 관련, 최대 탐지 거리가 기존 이지스함(1000㎞)보다 짧은 레이더를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검토된 레이더는 최대 탐지 거리가 1800~2000㎞로 중국 내륙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을 감시할 수 있다는 ..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軍 성폭행 피해' 동료 여군에 화풀이한 육군본부 감찰실장2015.02.24 (화)
육군 1군 예하 11사단 소속 현역 여단장 A대령의 여군 부사관 성폭행 사건을 조사하던 육군본부 감찰실장이 "사태가 이렇게 되도록 모르고 있었다"며 피해 여군의 동료들을 질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성미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 조사를 위해..
윤형준 기자
해군참모총장 전격 교체…후임에 정호섭 중장 내정2015.02.23 (월)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통영함 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후임에는 해군참모차장인 정호섭 중장이 내정됐다.국방부는 23일 “황 총장이 감사원의 통영함 감사결과 등과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국방부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며 ”정부는 황 총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현 해군참모차장인 정호섭(57) 중장을 ..
이동휘 기자
화재 진압 후 할머니 생명 구한 軍장병들2015.02.23 (월)
화재가 난 것을 모르고 잠을 자던 할머니가 군 장병들에 의해 구조됐다.23일 육군 27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7시50분쯤 제설작업을 하던 용호연대 김규형 병장이 약 400m떨어져 있는 춘천의 한 민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김 병장은 함께 있던 김시욱 하사에게 보고한 뒤 박석우 병장, 김세용 일병과..
이동휘 기자
"육본 감찰실장, 성폭력 피해 여군 동료들에게 책임 전가 발언"2015.02.23 (월)
최근 육군 1군사령관이 성폭력 피해자에게 책임전가 발언을 한데 이어 육군본부 감찰실장과 11사단 부사단장도 사단 소속 여군들에게 성폭력 피해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성미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
뉴시스
[뉴스 9] '마음은 고향에'…파병부대의 특별한 설2015.02.20 (금)
세계 각지에 파병된 우리 장병 1000여명도 각자의 자리에서 설날을 맞았다. 14개국에 파병된 장병 1094명은 현지에서 세배를 올리고, 전화로 부모님 안부를 물으며 설을 보냈다. 이들은 현지인들에게 민속놀이와 태권도를 가르치거나 무료 진료활동을 하기도 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 기사에 대한 TV조선 동영..
유혜림 TV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