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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증 위조' 예비역 병장 선고유예2014.07.22 (화)
법원이 군 복무 기간 중 휴가증을 위조한 예비역 병장에게 선처를 베풀었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이순형 부장판사)은 22일 공문서 위조 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6월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지만 피고인이 군 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그 상황..
뉴시스
軍, 北 한민구 원색비난 “새삼스러운 일 아냐”2014.07.22 (화)
북한 노동신문이 "북한이 도발하면 체제 생존까지 각오해야한다"는 한민구 국방장관의 발언과 관련 한 장관을 원색적으로 비난한것에 대해 국방부는 22일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며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한 장관의 발언을 둘러싼 북한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뉴스1
軍 부적응 자살사병, 국가도 배상 책임2014.07.22 (화)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자살한 사병에 대해 국가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울산지법 민사5부(재판장 윤태식)는 군대에서 자살한 관심 사병의 부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는 부모에게 63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2012년 1월 해군에 입대한 박모(당시 20세)씨는 '자살' 위험과 정..
울산=권경훈 기자
육군 "GOP 오인사격 사실관계 확인위해 7명 형사입건"2014.07.21 (월)
지난 달 21일 동부전선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 당시 임 병장(23)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아군 간 오인사격에 연루된 병사 7명을 형사입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 병장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아군 중령(소대장) 1명이 오른쪽 팔에 관통상을, 병장 1명이 관자놀이에 총상을 입었다. 이 과정에서 사격을 한 부대의 ..
뉴시스
한밤중 들린 아파치헬기 비행 소음에 '전쟁 났나' 해프닝2014.07.21 (월)
최근 강원 동해시에서 한밤중 들린 아파치헬기(AH-64E)의 비행 소음에 시민들이 매우 놀라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해군에 따르면 한·미연합 해상기동훈련(16~19일)이 한창이던 지난주 밤 미 육군의 전투용 아파치헬기 여러 대가 동해시 평릉동 해군 제1함대 사령부 기지에 이·착륙하면서 소음이 발생했다. 1함대 사령부 기..
뉴시스
軍, '임 병장' 검거 중 '오인사격' 관련해 병사, 하급 간부 등 7명 입건…오인사격 처벌 전례 아직 없어2014.07.21 (월)
군 당국이 강원 동부전선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건 피의자 임모(22) 병장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아군 간 오인 사격’과 관련, 7명을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이 작전 중 일어난 오인 사격을 처벌한 전례는 약 20년 전 한번밖에 없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은 임 병장 검거 작전 중 일어난 오인 사격..
조선닷컴
한민구 국방, 아베 駐日미군 발언 반박2014.07.21 (월)
한민구 국방장관은 20일 "주일 미군을 유사시에 한반도에 전개(배치)하는 것에 제한이 있다고 아베 총리가 말한 것은 아베 총리의 말일 뿐 한반도에 문제가 있을 때 주일 미군을 전개하는 것은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한 장관은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 아베 총리가 지난 15일 일..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韓·中 국방부 핫라인… 올해 안에 설치 합의2014.07.21 (월)
한국과 중국 양국은 연내에 양국 국방부 간 핫라인(직통전화)을 설치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20일 "우리나라와 중국 국방부가 작년 말부터 협의에 들어갔던 양국 국방부 간 핫라인 문제가 오는 22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4차 한·중 국방전략 대화에서 매듭지어질 것 같다"며 "올해 내에 양국 국방..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해군 호위함장이 女軍 장교 2명 성추행2014.07.19 (토)
해군 호위함 함장인 A중령이 회식 중 여군 간부 두명을 성추행해 보직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해군 관계자는 18일 "A중령이 지난 7일 부하들과 회식 후 2차로 주점에 갔고, 그 자리에서 만취한 상태로 여군 장교 2명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말했다.성추행을 당한 여군 장교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한국형 전투기, '쌍발기(엔진 2개)'로 개발 결정2014.07.19 (토)
KF-16보다 우수한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는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엔진 수가 논란 끝에 2개인 쌍발(雙發) 엔진으로 결정됐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은 개발비와 양산비를 합쳐 20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사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개발이 완료돼 120대 이상이 우리 군에 배치될 예정이다.엄효식 합동참모본..
유용원 군사전문기자